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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01:35




[2ch] 아빠만 모르고 다 아는 이야기




502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10/09(水) 11:03:31.78 ID:9jzK6Jkg

초등학교 때

아빠가 화장실에서 몰래 가발을 쓰는 걸 목격했다.

아빠는

「 엄마랑 동생한테는 말하지마 」

라고 부탁했고

나는

「 괘, 괜찮아! 다들 이미 알고 있으니까! 」

라고 대답했다.

지금까지도 이 얘기로 아빠를 놀려먹고있긴한데

내 대답을 듣던 순간

절망으로 가득찼던 아빠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Zeps | 2013.10.13 08: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게 누구셔요
매일 찾아오긴 했지만 갱신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간 바쁘셨나보오
rrrr | 2013.10.13 1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마 가족들인데 모를리가 ㅋㅋㅋㅋ
메메 | 2013.10.13 2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HA★GE
tomato | 2013.10.14 17: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 1달만의 포스팅이군요 +_+

어째 글 내용보단 포스팅 그 자체에 감동?!?ㅋㅋㅋㅋ
아르히 | 2013.10.18 1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간만의 갱신이네요! ㅎ역시 신급 짤방입니다
ㅋㅋㅋ | 2013.11.03 16: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업뎃이 안될까요ㅠㅠ
b | 2013.12.10 12: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틀렸어 업댓을 안해주고 계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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