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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에 해당되는 글 38건
2009.11.05 10:56




회사 동료 중 한 명이 항상 휴대 재떨이를 두 개 정도 들고 다닙니다.
재떨이는 언제나 가득 차있습니다.
그 재떨이를 흡연실에서 비우는 모습을 자주 보곤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매일 출근 중에 길에 떨어진 꽁초를 줍는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밖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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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11.06 0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길빵하면 인중 맞아야지.ㅋㅋㅋ
sd | 2009.11.08 16: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개 받아 찾아왔습니다!! ㅋㅋㅋㅋ 난 검색 잘해
쿠호인 | 2009.11.09 16: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요즘 업뎃이 안된다는 느낌은 나만의 생각?
만복빌라 | 2009.11.10 1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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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7:21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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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 2010.03.28 2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로윈 호박으로 저런 것도 만들수 있군요 ㅋㅋ 언젠가 저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행인 | 2010.10.10 16: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4번째는 토토로에 고양이버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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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3:15



내가 좀 쑥스럽잖니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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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런블로그 | 2009.10.18 0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재미있는 표정이네요~~^^
nauthiz | 2010.08.26 17: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7번째 표정뭐냐..; 뭔가 비웃는듯한 미소(일명,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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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1:28



당장이라도 화면 밖으로 뛰어나올 것 같은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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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0 02: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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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6:05


짜증난다 진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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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 2011.06.30 23: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벌하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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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21:23

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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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eraphim | 2010.02.17 17: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볼떄마다 느끼지만 주인장 고양이 너무 좋아해ㅋ

(나도 그렇지만)
만복빌라 | 2010.02.18 20: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실 강아지도 무지 좋아합니다>_<
nauthiz | 2010.08.26 17: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고보니… 고양이는 잠잘때 표정이 무언가 흐뭇해하는 듯한 표정들 뿐.. (가끔 찌푸리는 정도의 표정도 있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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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2:29

오물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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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09.23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떡인가요...
만복빌라 | 2009.09.23 2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맛있겠지? >_<
| 2009.09.23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만복빌라 | 2009.09.23 2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어디로 퍼가시는지 알려주셨으면더 좋았을텐데:-)
궁금하니까요 ㅎㅎㅎ
J군 | 2010.01.01 04: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대박 귀엽다!!
우햣 | 2010.04.02 2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차..차라리 저를 죽이세요;ㅂ; 으아아아아... 너무 귀여워..ㅠㅠ 저도 모르게 흐아아악~♡ 하고 소리지르고 말았습니다.. 요 찹쌀떡들..ㅠ 아.. 정말이지 여건만 되면 키우고 싶네요.. 고냥씨...
바네사 | 2010.08.16 1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는 내내 꺅꺅거렸어요 ㅠㅠㅠ 아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ㅠㅠㅠㅠㅠㅠ
nonamed | 2012.03.14 2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잌ㅋㅋㅋㅋㅋㅋ 귀여우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제 블로그로 퍼갈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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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13:08


1.

편의점에 차를 사러 갔을 때 이야기

 

어린애가, 「에네르기파―.」, 「나선환!」을 외치며 뛰어 다녔다.

그래서 완전 시끄럽네―…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상품을 진열하고 있던 남자 점원이 멋진 목소리로,

(′Д`)<「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점내에서 필살기 사용은 삼가주십시오―.」

 

그러자 바로 멈추는 아이.

난 뿜었다.

그리고 쥬스를 진열하고 있는 점원에게 다가가는 아이.

 

( ˚д˚) 「뭐 하고 있어―?」

( ′-`) 「비밀 기지에 있는 상품을 밖으로 꺼내고 있습니다.」

( ˚д˚) 「아―, 여기, 움직인다―. 멋있어―. 비밀이잖아, 비밀-.」

( ′-`) 「예, 비밀기능입니다.」

 

(아이가 선반을 당겼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선반의 양끝을 누르면 열리는 건데 아이는 모르는 것 같다.)

 

( ˚д˚) 「안 열리잖아. 왜 이래―?」

( ′-`) 「비밀이니까요.」

( ˚д˚) 「뭐야- 최악이야-.」

( ′-`) 「손님께서 세븐일레븐에 입단해 주시면, 가르쳐드리죠.」

( ˚д˚) 「에이 째째해―.」

 

(여기서 엄마 등장. 아이 연행.)

 

( ′-`) 「감사합니다, 또 들러주세요―.」

 

이 광경이 어쩐지 훈훈했다.

 

 

2.

 

오늘 설날인데 양념을 좀 사러 편의점에 갔다.

 

그랬더니 저번에 그 훈훈한 남자 점원이 계산대에 있다.

 

 

( ′д`)(훈훈한 남자 점원.) 「어서 오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 안녕 하…오뎅, 호빵은 어떻습니까―?」

(·∀·;)(동료씨?) 「0군. 어느 쪽이든 통일하든지해요, 이렇게 얼버무리지 말고.」

( ′ω`) 「미안해요. 씹혔습니다.」

 

이 시점에서 조금 뿜었다.

예정을 바꿔 잠깐 잡지를 서서 읽으며 남자 점원 관찰.

그런데 저번에 막 뛰어다녔던 그 아이가 왔다. 엄마와 함께.

 

그리고 아이가 세뱃돈을 받았는지 혼자 계산을 했다.

 

( ′-`) 「어서 오십시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д˚ ) 「있잖아-있잖아―. 세븐○레븐은, 세뱃돈 줘, 안 줘?」

( ′-`) 「…비밀입니다.」

(˚д˚ ) 「진짜!? 비밀!? 어째서!?」

( ′-`) 「비밀이에요.」

 

그러다가 계산대에 손님들이 줄을 서 분주해졌다. 그런데,

 

( ´ω`)ノ○「받아. (귤)」

ヽ(゚д゚*)ノ 「고마워요―.」

 

 

올해도 좋은 해가 될 것 같은 예감.

 

 

3.

 

그 훈훈한 남자 점원이 신입을 가르치고 있었다.

농담을 섞어가며 그 신입에게 하나하나 자상하고 상냥하게 가르치고 있었다.

난 언제나처럼, 한가하게 잡지를 서서 읽으면서 그 모습을 관찰.

 

(`・ω・´) ←훈훈한 점원.「음. 우선 계산대 사용법은 잘 알겠죠?」

(゚Д゚;)←신입.「네!」

(`・ω・´)「그리고 다음은 호빵 드리는 방법」

(゚Д゚;) 「네」

(`・ω・´) 「호빵 드릴 때는, 손님이 기다리지 않도록, 재빠르게 해.

계산대에서 호빵 가지러 갈 때는…이렇게 해」

 

   갑자기-.

 

  Σ(; ;゚Д゚)             ==(((((・ω・´)「문워크로」

 

(゚Д゚;) 「문워크요?」

(`・ω・´)「응. 손님에게 등을 보이면 안 되잖아.

      뒷걸음질도 손님께 실례 되니까. 문워크로 해」

(˚Д˚;) 「네...네」

(`・ω・´)「나도 처음엔 못했는데 연습하니까 되더라구」

 

……난 거기서 웃음을 참지 못해 이제 그만 나가려고 하다가

문득 생각난 고기만두를 주문했다.

 

(`・ω・´) 「00씨, 고기만두 한 개 부탁합니다!」

(˚Д˚;) 「네, 네!」

 

갑자기…

 

                   (( (( (˚Д˚;)

(´・ω・`) 「그렇게까지 안 해도 돼…」

 

나는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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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09.09.18 2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파만세에서 리플 보고 왔어요 ㅋㅋㅋ 잼있네요
만복빌라 | 2009.09.19 0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감사합니다, 정말로 방문하실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 2010.01.21 09: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점원 귀엽다..
엔비 | 2010.03.27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점원 반드시 vipper다 ㅋ
Rei | 2010.04.06 1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이퍼다 ㅋㅋ
nauthiz | 2010.08.18 15: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우리 마을엔 저런 매점없나?
쫄깃한키벅지 | 2011.07.18 16: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귀여워요ㅋㅋㅋㅋ
와우 | 2012.04.20 12: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 사람들도 이렇게 유머감각이 있다니 대단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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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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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 2011.05.25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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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18:46




1


고양이를 기르고나서부터

생선회를 먹을 때는

언제나 고양이가 닿지 않게 서서 먹거나

심할 때는 도망쳐 다니면서 먹습니다.



「케이지(우리)를 사용하면 좋잖아」라고 친구가 가르쳐 주더라구요.

이번에 사 오려고 합니다. 



케이지 안에서 먹으면 고양이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죠.

















246


집에서 일 하고 있는데,

우리집 새끼 고양이가 아직 3개월이라 호기심이 많아서

작업실에 있는 건 아무거나 입에 넣어버려.




하지만 작업실 물건들을 다른 방 처럼 죄다 치워 버릴 수는 없잖아.




그래도 고양이를 작업실에도 데리고 들어오고싶고, 함께 있어 주고 싶어.



지금도 낮부터 쭉 작업실 문 밖에서 날 기다리고 있어.

고양이에게 너무 미안해.

좋은 방법 없을까 Orz







247


>>246

큰 케이지(우리)를 사는게 어때?




























254


>>247

(˚∀˚)!


그리고, 케이지 안에서 일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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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o | 2009.09.29 2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키득키득, 나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진지하게 생각해보다가
발상의 전환에 그만 졌습니다. ㄲㄲㄲㄲ
SMseraphim | 2010.02.17 17: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케이지가 아니라 사무실을 사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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