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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에 해당되는 글 3건
2010.08.16 13:00



8월 13일, 새 시가 왔어요.



http://www.woorinews.co.kr/
(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사랑극장 → 시 →  정슬기
→ '강이 조금씩 얼어붙기 시작할 즈음에'

많은 관심과 비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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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감상작품에서
제 시 한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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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Rei | 2010.08.18 00: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잘봤어요 ㅎㅎ
당신에게 | 2010.08.18 1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해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번엔 그것과 관계 없이 당신의 시를 감상했습니다.

시는 잘 모르겠지만, 무서운건 사람, 하지만 자신도 그 사람. 이라는 느낌입니다.

당신의 가장 마음이 편안한 장소는 어디인가요.
무명의 고삼씨가 보내드립니다. | 2010.08.18 16: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사랑극장인가요.
예전에 취미로 소극장많이 다니면서 학생할인을 위해 가입했었는데말이죠..
시 감상도 학생할인받아서 , 이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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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20:09





7월 22일, 새 시가 왔어요.



http://www.woorinews.co.kr/
(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사랑극장 → 시 →  정슬기 → '어느날 쩍, 하고'

많은 관심과 비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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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



알바 중 렉이 심해서 답답해하던 와중에
버벅거리던 포토샵님하가 내게 던진 한마디...






응, 난 좀 최곤듯.



신고
Rei | 2010.07.22 22: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제창이 어딨는지 보이질않는데 혹시 알려주실수..?
ㅃㅂ | 2010.07.22 2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홈페이지 처음 들어가시면 좌측 메뉴에

결제하기 라고 나와있어요

3000원부터 결제가능하니, 두고두고 사용가능하세요!
만복빌라 | 2010.08.02 19: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다들 친절하신데요? >_<감사합니다!
혹시 | 2010.07.23 0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아니 챠 예술가! 멋지십니다ㅠ
만복빌라 | 2010.08.02 19: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술가 으아 이런 오글거리는 말 참 징하게 못 견디는...
전 그냥 글쟁이랍니다, 아잉ㄳ.
| 2010.07.23 04: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 시!!
입니다.... ㅈㅅ;;
ㅇㅇㅇ | 2010.07.24 0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취~
투게더 | 2010.07.23 0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훗..........(-_-)
오늘도 대신 광고판을 눌러준다네.
만복빌라 | 2010.08.02 19: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배고픈 글쟁이에게 무한 애정을 던져주시는 쟉히...고마워ㅠㅠ
당신에게 | 2010.07.23 14: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해 있기 때문에 시를 읽었습니다.

감상을 얘기할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지만,

당신이 쓴 글이 마음에 듭니다.
아아악 | 2010.07.24 0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뭇 진지하시군요.ㅋㅋ
만복빌라 | 2010.08.02 19: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저보다 시가 먼저 보이는 시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eborah | 2010.07.23 16: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반했어. 당신의 글에 반했어.
만복빌라 | 2010.08.02 1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더 많은 이의 사랑과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시를 쓰도록 노력할게요!
우후훗 | 2010.07.23 18: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저희 여담임선생님께서도 빌라누님과 같은 대학, 같은 과 나오셨어요.
만복빌라 | 2010.08.02 19: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ㅁ< 우왓, 이런 인연이!
하지만 여담임선생님께
제 블로그를 알려주시면 안됩니다ㅋㅋㅋ
혹시라도 아는 선배면 제 인권은 어떡하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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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23:39



http://www.woorinews.co.kr/
(클릭하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새로운 시를 썼습니다.

사랑극장 → 시 →  정슬기 → '바람이 아픕니다'

많은 관심과 비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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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 | 2010.05.18 0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상료 30원 OTL...
Rf | 2010.05.18 07: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작물의 감상은 기본적으로 돈이 드는 겁니다.......
토마토 | 2010.05.18 1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30원이라.. 그리 큰 돈은 아닐 텐데요..ㅎ 더욱이 빌라님 시는 30원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에요.ㅅ.ㅎ 고민하지 마시고 지르세요.ㅅ.
만복빌라 | 2010.05.18 19: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관심 감사합니다.
30원이 아깝지 않은 작품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결제는 3000원 부터...
토마토 | 2010.05.18 2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런가요;; 5천원 결제하고 시가 올라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서... 3천원부터인줄 몰랐어요.ㅅ.ㅎㅎ
만복빌라 | 2010.05.19 2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5천원 결제라니 올레!!!!!!!!!!!!
오오 | 2010.05.18 08: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슬기씨군요ㅎㅎ
여자분이셨군요!!
만복빌라 | 2010.05.18 19: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결국 제자리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 이건 무리수였나

슈퍼스타 K 파이팅- _-*
와하후 | 2010.05.18 14: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라.. 초등학교 과제 이후로 중고생시절 교과서 이후로 본적이 없는 시

어려운 길을 택하셨는데 모처럼이니 잘되길 바랍니다.

외면만큼이나 내면도 아름다운 시를 써주시길
만복빌라 | 2010.05.18 19: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금 공개하는 외면처럼
가리거나 보정하지 않고

항상 진실되고 꾸밈없고 깊은
시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빛날개 | 2010.05.18 19: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걸음 한걸음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닷
건필하세요오~☆
만복빌라 | 2010.05.18 19: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머 이게 뭐야
은빛날개님 츤데렌 줄 알았는데
이렇게 대놓고 응원해주시니 어색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은빛날개 | 2010.05.18 19: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츤데레...호감도에 따라 츤도 데레도 될 수 있다죠ㅡ3ㅡ
만복빌라 | 2010.05.18 1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조련술이 뛰어나시군요ㅎㅎ
공학코드 | 2010.05.20 0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오호오...
z | 2010.06.28 05: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0원의 장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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