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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에 해당되는 글 4건
2011.07.31 23:33




박지윤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 서포트 후기가 왔어요~





7월 30일 토요일,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이

인천 검단 탑병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지윤 팬클럽 회장 경선양의 부재로

우리의 미사미사님ㅋ이 경선양 대신에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 서포트를 이끌어주셨는데요,

제가 인천사람이라 우왕 웰컴투인천! 을 외치며 달려나갔는데

인천이 이렇게 넓은 동넨지 처음 알았습니다. (털썩)

서울에서 만나 함께 온 미사언니와 연주는 30분 걸린 거리를

인천 사는 저는 한 시간 넘게 걸려서 갔다는-_-...헐

이게 뭔 조화래... 잊지 않겠다, 검암역! 으르렁...




검암역에서 미사언니랑 연주를 만난 건 저녁 6시 쯤이었습니다.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 서포트 잘 되라고 그랬는지

오랜만에 우리의 박배우, 지윤언니를 만나러 가는 길은

참 맑고 화창했습니다! 덥고 끈적거렸지만; 비는 안왔어요.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장소인 검단탑병원에 있는 커피숍에서

미리 주문했던 커피 30여잔을 셋이 낑낑대며 들고 올라갔지요.

커피가 무거워서가 아니라 인원이 달려서ㅠㅠ

일인당 커피를 10잔 넘게 한꺼번에 들고 옮겼거든요...

거기다 미사언니는 모찌와 비타민워터가 든 아이스박스의 압박까지!




탑병원 2층에 올라가니 영화 청포도 사탕이 한참 촬영중~

서포트물품을 내려놓고 우리 박배우는 어디 계시나 기웃기웃하다가

드디어 영화촬영 중인 지윤님 뒷모습 포착, 연이어 지윤님 옆모습 포착!

그리고 한동안 영화 스태프 분들의 “조용~” 이라는 통제 속에서

조용히 영화 촬영 쉬는 시간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한참을 대기하다가 드디어 쉬는시간! 박배우도 우리 서포트팀 발견!

한가득 펼쳐진 서포트물품을 보시고 정말정말정말 좋아하셨어요~

그런데 아.뿔.싸. 따라라~ 따다다다... 이 그지같은 타이밍ㅠㅠ

촬영이 늦어져서 이제 다들 저녁식사를 하셔야한답니다;;

잠깐 멍~ 해있다가 식사하러 가시는 배우와 스태프분들을 붙잡고

길을 막아서며(?) 모찌와 커피를 부랴부랴 나누어드렸어요.

바쁘게 전달하느라 이 과정에서 사진촬영을 하지 못 해 아쉽네요.

우리 팬박의 서포트 덕분에 다들 정말 기뻐하시면서 드셨고요,

우리 박배우와 우리 팬박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오랜만에 지윤언니와 근거리에서(덜덜) 다정한 대화를(덜덜) 나누는데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저분은 누구? 아니 저분은 박지윤님이고...

저는 또 머릿속이(덜덜) 그래도 10년 넘으니 어떻게저떻게 대화는 이어지고...

인천에서 한시간 서울에서 30분 이야기에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은근은근 파파라치를 찍다가 안티사진을 대량 생산해버린 몹쓸 팬 한 마리는

내 손목은 ㅂㅅ 이었어! 난 박지윤 안티였어! 등의 감탄사(?)를 외쳤습니다.




배고픈 지윤언니께 빨리 식사하러 가시라고 등을 떠미니,

우리의 박언니는 역시 서포트팀 식사 걱정부터 하셨어요.

미사언니와 연주는 밥을 먹고 왔고 저는 두시 반에 밥을 먹었고요.

지윤언니 봤더니 배 고픈 것도 모르고 있다가

언니가 걱정을 해 주셔서 어찌나 죄송스러웠는지... 먹었다고 할 것을...

지윤언니가 그럼 스태프들이랑 같이 먹자고 따라오라고 하시는데

저는 완전 뒷걸음질치며 마음만 감사히 받았습니다.

언니, 십년 넘게 안 사이에 왜 그러세요.

저 그런데서 밥 먹다가 체해서 죽어요ㅋㅋㅋ

수줍음 빼면 시체인 사람이라 단독행동은 안 하겠다고 버텼습니다.




그러자 지윤언니가 무려! 언니가 혼자 아껴 드시던ㅋㅋ

호두과자를! 주시고 가셨습니다! 지윤언니의 호두과자!

여러분! 이게 지윤언니가 드시는 호두과자입니다!

팥을 무척 싫어하는-_-... 저도 아주 맛나게 흡수한

지윤언니가 주신 호두과자입니다! 호두과자!

조용히 있던 배부른 연주마저 급 소유욕을 드러내며

억지로 하나 먹은 지윤언니가 주신 호두과자라고요!

네 저는 호두과자 하나에 이렇게 흥분하는 몹쓸 팬입니다ㅋ





식사 후 다시 진행된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은

아까 서포트용 커피를 샀던 병원 커피숍에서 했어요.

촬영 전 식사를 마치고 오신 지윤언니와

또! 도란도란 수다 타임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호두과자덕에 최면이 걸린건지 긴장이 싹 풀려서

완전 자연스럽게(?) 지윤언니와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 쓰던거 그만 둔 이야기랑, 요즘 광고회사에 다닌다는 이야기랑,

미사언니랑 요즘 같은 지역에서 일하는데 퇴근시간이 안 맞아서 못 만난다는 이야기랑...

아직도 바들바들 떨고 있는 연주를 두고 미사언니와 저는

와 우리도 어릴 땐 연주처럼 저랬는데... 하면서 추억에 젖고

그와중에 지윤언니가 슬기는 안 그럴 거 같다고 당당하다고ㅋㅋ

아니 언니 저는 어릴 때 아예 언니 눈도 못 마주치고

팬미팅때마다 다른 사람 뒤에 숨어있었다고 반박하고ㅋ

언니, 저 유령팬 벗어나서 언니랑 말 튼지 몇 년 안됐어요 진짜ㅠㅠㅋ





그리고 이어지는 포토타임 찰칵찰칵 찰칵찰칵 찰... 하아

반복되는 내 손목은 ㅂㅅ 이었어! 난 박지윤 안티였어! ... 하아

이때 연주가 머뭇거리다가 용기를 내서 한마디 던졌습니다.

“지윤언니, 저 손이 떨려서 언니를 못 찍겠어요...

언니가 제 폰으로 셀카 좀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우리의 지윤언니 쿨하게 콜을 외치셨습니다. 찰칵.

이때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는 한마디만 보태면 되죠.

“언니, 저도요.”

캭 지윤언니가 내 폰으로 셀카를 찍어주셨어요!

으하하 내 팔로워들, 보고있나?

으하하 박지윤팬 여러분, 보고있나?

으하하 내 블로그방문자여러분, 보고있나?

지윤언니가 내 폰으로 셀카를 셀카를 셀카를... 하악하악...




숨막히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우리 지윤언니는 박배우로 변신!

소라씨가 되어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에 들어가셨습니다.

삼엄한 통제 때문에 영화 촬영 중 사진은 찍지 못했고요,

멀리서 몰래 찍으니 박배우의 가뜩이나 작은 머리가 점으로 보이고ㅠ

가끔씩 지윤언니가 우리 발견하고 손 흔들어주시면 어찌나 기쁜지ㅠㅠ

그렇게 한참을 까페 밖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미사언니가 대표로 인사를 드리고 나왔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촬영하시는 우리 박배우ㅠㅠ 고생이 많으세요.

박지윤 영화 청포도 사탕 촬영 서포트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박배우 정말 열심히 영화 촬영하고 계시니까 응원많이 해주시고요~

영화 청포도 촬영 잘 끝나서 빨리 스크린으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서포트를 도울 수 있도록 불러주신 미사언니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고 경선양 보고싶어요, 미사언니가 당신이 없으니 당신의 소중함을 깨달았대요ㅋㅋ

지윤언니, 오랜만에 이렇게 만나서 좋았어요. (우리 이제 좀 자주자주 만나요ㅠㅠㅋ)

박지윤 영화 청포도 사탕, 화이팅!

 

 

 




출처는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또는 트위터 @sweetpjy


신고
zzz | 2011.08.01 0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헐헐 박지윤사마!!!!!!
321 | 2011.08.01 1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빌라님은 박지윤님(그냥 박지윤이라고하면 욕먹을것 같아요)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만복빌라 | 2011.08.03 2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박지윤님은 어쩐지 부끄러워서
박언니로 부르곤 해요ㅋㅋ
ㅇㅇ | 2011.08.01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이랑 상관 없는 댓글이라서 죄송합니다만...
괴담 번역게시판 내용은 보고싶은데 짤방이 너무 무서워서 못보겠습니다
짤방을 가리거나 안무서운 짤방으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사탕꽃 | 2011.08.01 22: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글과 상관없는 리덧글이라 왠지 부끄럽지만;;
초반에는 글만 있으니까 글을 읽고, 후반부, 즉 짤방이 나올 타이밍이다 싶을 즈음엔 스크롤을 천천히 하신 후,
스크롤바 부분 최 하단을 오른쪽클릭-"여기로 스크롤"을 하시면
짤방부분을 넘기실수 있어요, 전 이런방법으로 글만 읽고 있습니다ㅠㅠ
기적 | 2011.08.02 1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 역시 글과 상관없는 댓글이지만 전혀 안부끄러운 상태에서...-_-
최하단 부분 오른클릭 - 여기로 스크롤을 이용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만, 중간정도로 스크롤할것이 아니라 말씀하신대로 최하단 스크롤하시려거든 키보드의 End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
만복빌라 | 2011.08.03 2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짤방이 너무 무서워서
수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 짤방 건너뛰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ㅋ
말복빌라 | 2011.08.04 02: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무섭지만서도 뭐랄까 쾌감이랄까....
뭐래 난..
전 무서운짤방좋아요 ㅋㅋㅋ
tomato | 2011.08.02 1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분명 박지윤님 영화 서포트 다녀오신 이야기인데
저한테는 광고회사 들어가셨다는게 제일 부각되네요 ㅋㅋ 저번에 입사하셨대서 어떤 곳일지 궁금했었는데 ;;ㅋ
빌라님이 박지윤님 팬이듯 저도 빌라님 팬이라서 그런가봐요 ㅋㅋ

ps. 인권존중 가리개 없어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ㅠㅠㅋㅋ
만복빌라 | 2011.08.03 22: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트위터에는 무보정 쌩얼사진을 냅다 뿌렸지만
블로그에는 아... 괜히 부끄러워서*-_-*
나란뇨자 이중인격뇨자
tomato | 2011.08.06 13: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빌라님이 저를 트윗의 길로 인도하시는군요..ㅋㅋ
blue | 2011.08.02 1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전하시네요~
말복빌라 | 2011.08.02 18: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이게 팬의 열정이라는거군요. 보기 좋아요.
만복빌라 | 2011.08.03 2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닉네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센스쟁이같으니 ㅋ
빗나간 팬심으로 보이지 않도록 자제중입니다'_')/
제피로스 | 2011.08.07 22: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자자잠깐만요 검탑!? 걸어서 15분이면 가는 곳인데!?
주니 | 2011.08.18 16: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부러워요 저도 박지윤 언니 팬인데 몇년째 뒤에 혼자 숨어서 좋아하고 있습니다,ㅠㅠ
킨뇽 | 2012.01.11 1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청포도 사탕!!
우리학교 화장실에서 예장면 회상하는걸로 찍었었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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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20:08



박지윤, 그녀를 배웅하다...



* 오글오글 손발퇴장 주의. 악플 달지마요ㅋ 번역 보러 들어오신 분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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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는 우리 박언니.

내가 패녀라면 박언니는 우녀.




우리 항상 만날 때 마다

비가 내리면 그냥 비도 아니고 폭우주의 발령,

하늘에 구멍난 듯 쏟아지는 장마비가 내렸고

눈이 내리면 그냥 눈도 아니고 백년만의 폭설,

발이 푹푹 빠지도록 펑펑 눈이 쏟아졌는데.





그런데 어쩐일인지 비 한 방울 바람 한 가닥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오늘은 그대신 그토록 보기 힘든 박언니의 눈물을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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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은빛날개 | 2010.07.05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왓...유학가시나요!!!!!!!
중딩때부터 팬인데...남셋여셋에 잠깐 출연한 흑역사까지 꿰고있는......<-
사실 JYP들어가기 전까지의 이미지가 좋았기때문에 최근 잊고있었는데...
우으...부럽군요...
물론 유학이 부러운게 아니라 팬미팅 참가가...=ㅅ=
만복빌라 | 2010.07.09 09: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JYP들어가기 전까지의 이미지를 좋아하셨다면
작년에 나온 7집을 추천해드립니다 :)
Rei | 2010.07.05 21: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가가 부러워..
만복빌라 | 2010.07.09 09: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저 날의 제가 부럽..
투게더 | 2010.07.06 1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학가시는구낭... ㅇㅅㅇ
너 쓸쓸했겠다..
만복빌라 | 2010.07.09 09: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뭔가 텅 빈 느낌. 에혀...
뭐 6년도 기다렸는데 2년쯤이야:)
321321 | 2010.07.06 16: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루머만 없었다면 여가수 정점에 섰을텐데 ....

루머이후론 내르막길뿐이네 안타까운가수
만복빌라 | 2010.07.09 09: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루머때문에 맘고생 많이 하셔서
이런거 다시 언급하긴 싫었는데... 흠... 아무튼

박지윤씨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레이 | 2010.07.06 18: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분 다 아름다우세요! 박지윤씨 사진집보고 되게 좋아졌었는데. 유학 건강이 다녀오시길~
만복빌라 | 2010.07.09 09: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이 오글거리는 댓글은 뭐죠 ㅎㅎ
댓글 덕분에 오랜만에 비밀정원을 다시 펼쳐봤습니다, 히힛
사악이 | 2010.07.08 02: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사진 빌라님이랑 같이 찍으신건가요 아 부럽 ㅎㅎ
근데 빌라님이 얼굴이 더 작아 ㅋㅋㅋㅋ
만복빌라 | 2010.07.09 0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앞머리 유/무의 소중함 ㅎㅎㅎㅎ
jaykaylim | 2010.07.12 18: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공부하면서 음악이나 듣다가 오랜만에 뜬금없이 박지윤씨의 7집이 생각났습니다.
분명 나왔을 때 좋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잊고지나가버렸지만...
지금 앨범 통째로 엠플레이어로 다 들었는데 ....
정말 정말.. 좋았었는데 왜 그때 제대로 찾아서 안들었었는지 후회가 될 정도네요.
참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비록 멀리 돌아왔지만 이런 멋진 음악으로 .. 아티스트로 다시 돌아와줘서.. 음악을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깜짝 선물을 받은 느낌이에요.
물론 뒤늦게 찾아들은 저이기 때문에 더 그렇겠지만요.
노래 듣고 기분도 좋고 요새 박지윤씨는 어찌 지내시나 근황이나 볼려고 검색했는데 유학가신걸 알았네요.
왠지 아쉽기는 하지만 다음 앨범이 더 기대되니깐 ... 괜찮은거겠지요?
오늘 날씨도 꿀꿀하니 별로인데 그냥 괜히 기분이 좋네요... 참 노래가 편안하니 좋아요.
레몬 | 2010.08.21 17: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news.donga.com/3//20100719/29963552/1

이건가... 요?
ㅎㅎㅎ 안녕히 다녀오세요~
임해진 | 2010.09.30 1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중한 사랑'은 지금 들어도 살짝 눈물이 나요...
지금의 아이돌과는 비교가 안될 최정점의 여가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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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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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콘서트 <12월의 봄>


 

공연일시 : 2009년 12월 30일(수) ~ 12월 31일(목)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공연장소 :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티켓가격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지난 6월,
첫 콘서트 '다시 첫번째, 그리고 그날들'로
새로운 음악과 잊지 못할 무대를 선보였던
가수 박지윤.
 
12월 30, 31일
그 감동을 이어갑니다.
 
지난 공연에 대한 여운이 채 가라앉지 않으신 분들…
다시 한번 그녀의 새로운 무대가 기다려지시는 분들…
12월을 따뜻하고 특별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
 
2009년의 마지막 밤…
박지윤, 그리고 그녀의 음악과 함께 하세요.
 
초대합니다.
 
박지윤 콘서트 '12월의 봄'



출처 : 팬박지윤닷컴 http://www.fanparkjiy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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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11.19 19: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대된다.^^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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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09:36


네, 저는 블루엔젤입니다.
블루엔젤은 박지윤씨의 팬클럽 이름이구요,
저는 10년 넘게 팬클럽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박지윤씨는 올해 4월에 7집 앨범으로 컴백하셨고
최근 옴니버스식 단편영화 '서울'(가제) 촬영 중 이십니다.

팬박은 팬박지윤이라는 공식 팬사이트 이름이구요.
팩박식구들은 박지윤씨를 박언니, 박누나, 박가수, 박배우 등의 애칭으로 부릅니다.

이번 영화촬영 응원 이벤트는 바로바로바로
응원 엽서 직접 꾸미기!

저도 당연히 참가*- _-*

엽서 보기

 

 



네, 팬질은 끝이 없는 겁니다. 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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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 2010.08.21 17: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메...메인이다 ㅎㅎㅎ 이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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