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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하네요 | 2010.05.18 23: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한테도 저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wqrwq | 2010.07.09 2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련하다는 사람이 더무섭다 ㅋㅋ
강간당하고 살해 당했다는거에 아무 느낌도 안받는건가??
null | 2011.08.13 02: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리가 무섭다면 당신은 몰인정하네요.
왕따, 당해본 적 없죠?
ㅇㅅㅇ | 2015.05.02 1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씹선비질 오지네 남의 일이라고 지껄이기 쉬운가봐? 쿨병환자야
모르쇠 | 2010.07.18 07: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련하다는말이 동감가는건 아니지만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강간당하고 살해당한거에 감정을 못느끼는게 아니라
글쓴이를 학창시절 왕따시킨주모자 이니까 일본은 이지메도 심하게하죠 -_ -;;
시간이흐른뒤에도 자신을 무시하고 깔보니까 화가나서 버리고간거니까
내가 만약글쓴이의 일을겪었다면 미안하지만 사람은 지극히 개인적이니까
자신의 일이라생각하면 후련할지도 ?
윗사람씨 난독증좀고쳐요
adam's | 2010.07.30 16: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이상한가??후련한데..
진짜 기쁘기까지한데..????

글쓴이도 직접죽이지않았는데 죽어줬으니 감사하겠지..감사한거같아,,
더욱 고통스럽게 안죽은게 좀,,꺼림칙하다.
난뭐지 | 2010.11.02 18: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끔찍한 기분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rwqrwq씨는 겪어본기억이 없나보군요
전 비슷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 쓴사람처럼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가 아니라
나중에 다른 이유로 죽었지만
유쾌한데 뭐 | 2010.11.28 21: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후련한데요. 그거 한 사람은 그냥 잊겠지만 당한 사람은 언제나 살의에 떨고 있다고요. 내 책임도 아니고 내 손도 더럽히지 않고 비참하게 나 때문에 죽었다니 그거야말로 굉장한 운이지요.
체게바라 | 2010.12.10 0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또한 정말 가슴이뻥뚤리는것같은데 비상요해머로위협하니까 여자가울어서 가식적이라고생각이드네 사실이부분에서 여자가죽었으면하는생각이든 내가 진짜 무섭다 ㅋㅋ
당해보지않았으면 | 2011.03.06 1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해보지 않았으면 말도 하지 마세요.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동물인지 아십니까? 저걸로도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ㅎㅎ
후련하다라... | 2011.04.26 22: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글보다 댓글을 보고 더 무서웠습니다.
이런 내용의 글을 보고도...후련하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이야기가 아닐런지?
글세요 | 2011.05.13 1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 비유가 맞을지 모르지만 살인현상을 본 사람은 사형찬성론자가 되고 사형집행장면을 본사람은 사형반대론자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생각은 굉장히 다릅니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의 왕따주모자를 향한 증오심은 상상을 초월하죠. 자신은 못해도 누군가에게 죽어버렸으면 하는 상상을 몇번이나 하게됩니다.
초등학교때 모종의 실수로 왕따를 당해봐서 압니다..
ㅇㅅㅇ | 2015.05.02 1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난독증이세요?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독해력좀 기르고 오세요 암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지 마시라구요
맨유 | 2011.06.05 21: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오늘부터 성적표보다 사람이 무서워지기시작했어
으음.. | 2011.06.18 2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말 인과응보로군요..
즉 언젠가 저지른 죄가 배가되어 돌아오는..
ㅇㅁㄹ | 2011.08.23 17: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속시원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 | 2011.09.19 0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학창시절 반에서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놈들한테 맨날 괴롭힘당하고 맞은 사람입니다.
지금 20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잊고 살다가도 가끔씩 생각나면 얼굴이 빨가케 달아 올라 잠이 안옵니다.
살의를 느끼며 화병이 남아있는거죠.
괴롭혔던 놈들은 잊고 잘살겠지만 당한 사람은 평생을 괴롭게 살아 갑니다.
학생들이여~~ 힘있으면 힘 없는사람 괴롭히지 말고 보호해주길 바란다~~
응? | 2013.01.17 1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래요?
전 기억이 년단위로 이어지지 않아서
ㅁㅁ | 2012.01.21 0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왕따가 많아서 웃었다 ㅋㅋ
gfgf | 2012.02.09 17: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데 오는덕후들 학창시절이 거기서 거기였겠지
qt | 2012.02.09 19: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님 댓글 다는 꼬라지보면 생각하는게 거기서 거기신듯
정신연령도 어려보이고 다른글에 댓글단거보소
네티켓이라는걸 모르는 더럽고 추접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터넷 증후군 환자 ㅉㅉ
acrotic fox | 2012.02.11 2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새끼 보소ㅋㅋㅋSC 쩌네ㅋㅋㅋ그러는 지도 만복빌라에 온 주제에ㅋㅋㅋㅋ 어그로ㄴㄴ
gfgf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저도ㅋㅋㅋ | 2012.03.31 2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나가는 녀석들이란 놈들한테 많이 까였는뎈ㅋ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전부 시비걸고 다니는 놈들이었는데...저는 그놈들 중에 한놈을 어떻게 죽이고 어떻게 자살할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한적이 있었죠ㅋㅋ
ㄷㄷ | 2012.07.16 17: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일은 모르는거라는거죠.. 지금부터라도 주변 사람들한테 함부로 행동하지맙시다.
지나가다 | 2013.01.06 22: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참 늦게 답니다만 태워줬다가 "나"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그사람이 책임져줄것도 아니잖아요ㅋㅋ
"나"나 그사람이나 둘다 젊은 여자인데 내가 살고 봐야죠. 어쩌다 손안대고 코푼것도 되고 좋은데요.
ㅇㅇ | 2014.12.16 18: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전 후련함을 넘어서 기쁘기까지 하네요 ㅋㅋㅋ
ㅇㅅㅇ | 2015.05.02 11: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 무덤 지가 판거임 누구 원망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음 지 팔자 지가 꼰거임 그러니 평소에 심보를 곱게 썼어야지 쯧,, 죽은 년은 죽는 순간까지 피해자애 원망했을것같다 썅년이 피해자인척 오지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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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8:08



9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9/10/13(火) 03:22:37 ID:Id05RqLYO


최근 불면증에 시달린다.
오늘은 수면안대까지 썼지만 잠이 안와서 계속 뒤척거리고 있었다.
그때 얼굴에 축축한게 닿았다.
입가나 뺨을 핥아대는 감촉, 우리집 포치였다.



「어이, 포치. 하지마 간지러워…」



애완동물은 주인을 닮는다더니, 포치도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 같다.
쓴웃음을 지으며 일어나려던 그 때.






「멍!」



























내 가 기 르 고 있 는 것 은

" 고양이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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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엔 | 2009.10.31 2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 저 울음소리를 낸 것은 무엇....?
사악이 | 2009.10.31 21: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 이름이 포치라니...
세리카 | 2009.10.31 2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세상에는 애완동물도
외국어 한두개는 기본이죠
ㅇㅇ | 2009.11.04 02: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외국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2009.11.19 21: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외ㅋ국ㅋ어ㅋ
어랍쇼? | 2009.11.19 2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http://sweetpjy.tistory.com/entry/pya텍스트-개
ㄷㄷ | 2009.12.29 2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럴듯 한데 ㅋㅋㅋㅋ
| 2010.01.31 15: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덕에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콩콩 | 2010.03.23 21: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거 어디서 비슷한거봣는데 도둑이 애완동물죽여놓고 자기가 애완동물인척한담에 다음날 쪽지에
핣을수잇는건 애완동물뿐이아니야 라고 써놓고 간듯 ;;
폭소 | 2010.03.27 11: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리카님꺼보고 개폭소 캬ㅑ캬컄ㅋ켴ㅋㅋㅋㅋㅋㅋ
흐음 | 2010.04.25 1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면증에 시달리는 주인을 위해 뭔가 연습했나보죠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0.04.27 0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콩콩님 꺼 보고 완전 개소름...
눈가리개 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상태에서 도둑이 핥은거고..
애완동물이 고양이인줄 모르는 도둑은 멍이라고 소리를 낸거고;;
adam's | 2010.07.30 16: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근처만 핣는게 딱...변태네..

다른데 안핣아서 다행인거..??ㅋㅋ
마법감자 | 2014.09.04 18: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그럼 오늘도 주인님을 혼란스럽게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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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17:53






286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9/10/25(日) 04:05:14 ID:7P2WydPrO

상담자「당신이 유명한 영능력자라기에 상담 좀 받으러 왔습니다」
영능력자「어떤걸 물어보고 싶습니까?」
상담자「사실은 요즘 아내가 계속『집에 귀신이 있다』고 하거든요」
영능력자「그렇군요」
상담자「그러니까 한 번 우리 집에 오셔서 확인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영능력자「댁에 방문할 필요는 없겠네요. 확실히 부인께서 말씀하신대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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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엔 | 2009.10.31 2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상담하러온 남편이 귀신인건가요...
멍개 | 2009.10.31 21: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식스센스?
그냥 | 2009.12.12 2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에게 귀신이 붙어있는거.
작은악마 | 2010.03.19 08: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과영혼
흐미 | 2010.04.24 21: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내가 영능력자
잉잉잉 | 2010.05.20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ㄴㄴㄴ...요점은 남자의집에 귀신이있는지 어케아냐면
그부인의집에서 부인과 분륜을저질럿기때문 ㅋ
그러니까 집안을 아는것이당
| 2010.12.14 2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헛소리 말고, 이건 두가지결론임
1.남자가 죽은사람
2. 남자 곁에 죽은사람
카르한 | 2010.12.15 13: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이건.. 이렇게 정리할수 있을거 같은데요...
1. 영능력자에게 상담을 받은 그남자의 집에는 귀신이 산다.
2. 그남자의 부인은 귀신을 보았다.
3. 영능력자는 그남자의 집안을 잘알고 있는사람이다.
- 리플에도 적으신분이 계시지만.. 영능력자와 부인은 불륜 관계일 가능성이 농후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라는 사람이 귀신일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고요.. 그러므로.. 영능력자 " 귀신이 사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난 당신 부인과 바람을 피는중이다 " 라고 하면.. 말이 맞을듯..;
나의 추리외다. | 2011.06.18 2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인적으로 불륜이 맞는거 같군요.
"요즘"들어 귀신이 있다고 하는걸 보니
옛날에는 귀신이 있는지 몰랐다는것이 되고, 귀신이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귀신이 있다는걸 알게된 이유는 최근들어 불륜할때 집에 방문한 영능력자가
이야기를 해줘서 일듯 !
| 2011.12.25 2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것보단 영능력자의 심플한대답에 놀랐다 ㄷㄷ
asd | 2012.01.03 2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식스센스ㅋㅋ
마법감자 | 2014.09.04 18: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집안에 병X과 귀신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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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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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 2010.04.25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쌍하네요.
adam's | 2010.07.30 16: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옥엔 안갔나?
체게바라 | 2010.12.10 0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나원망스러웠을지 .....
ㄴㄴ | 2011.06.20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_- 여친을 때리냐 완전 미친 종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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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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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엔 | 2009.10.16 0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인간의 행동을 비판하는...
예술가는 인간의 본성 중 하나를 잘 파악하고 있군요.
성빈빌라 | 2009.10.16 09: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술가란 참 무서운 사람들이군...
치미 | 2009.10.21 1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 경우엔 예술가보다는...
실명 | 2010.04.12 0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예술가가 무섭다는 사실에 동의합니다...
자신의 '예술'을 위해서 수백마리의 '굶어죽은 개'가 만들어지도록 종요한거니까요
1 | 2009.12.09 1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이다.
ㄷㄷ | 2009.12.29 22: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의 이기심을 참 잘 표현했네요
겉으론 착한척하지만 뒤가 구린 사람들 참 많죠
부좆 | 2010.05.07 13: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생각하게하는 글이네요....이 블로그 글중엔 처음으로 리플남기는듯 ....


암튼 좋은글들 잘보고있습니다
d | 2010.05.10 14: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꿀꺽
ㅁㄴ | 2010.06.17 13: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앙대... 죽지마 개야ㅠㅠㅠㅠㅠㅠ
adam's | 2010.07.30 16: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은 살인을하져,,배고파서도 아니고
'그냥'다른 동물은 절~대안그러져,,ㅋㅋ
인간은 동족에게조차 이정도로 무심한'본능'
을가진 위험한생물..그런인간들이 동족도아닌 타종족을
보호하기위해 '진짜 노력'할거라고봄니까??
소수는 몰라도 다수는 죽어주는게 지구에 도움될정돈데..
ㅂㅈㄱ | 2010.10.25 16: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호랑이는 그냥 살생을 저지르기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cute | 2010.11.21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뭔가요 이거
그러니까 '지구를 위해선 인간 죽어야함' 하고 말한건가요
동족에게조차 무심함 본능을 가진 위험한 생물은 당신이네욬ㅋㅋ
중2병에 진지하게 댓글달기도 싫지만 정말 보다보다 지침..

게다가 소수는 몰라도 다수는 죽어주라니
아니 이 시바 10에서 1빼는 건 몰라도 5는 빼야한다는 말도안되는 말 지껄이지말라고!
총총 | 2011.04.30 2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훌륭하다!!
훌륭하다 지구인놈들
지남잉♥ | 2010.08.19 1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예술가....천졔넫
아담s | 2010.12.05 0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흥분했다...;;랄까나...

한가지 확실한건 동족상잔본능은 인간이 가장강하며

자연(지구)에 가장 위험한것도 인간

그리고 10에서 1빼서는 무엇도 안변하지요

진짜 각오가 있는 1만 남겨둬도 될까말까니까..

랄까//옛날에는 나도 인간이라 인간에게 동정이

갔는데//지금은......심리학이란 여러모로...

흥미를 끌더군요...^^;
체게바라 | 2010.12.10 0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아이러니한느낌이다..
음.. | 2011.01.04 17: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악한 동물이다 라는건 변하지 않는다죠. 나도 인간이지만. 없어져야 할 인간들은 많다지요.
여기서 인간존중이 어쩌고 인간은 소중하다 어쩌고저쩌고. 니놈이 그러고도 인간이냐 라는 드립하는 인간은. 자신이 중2병이라는걸 뽐내고 있는것이고.. 인간들중 없어져야 할 인간이 있다는건 사실입니다
| 2011.04.13 1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자기야말로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중2병이라죠?
| 2012.07.16 16: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예술가는 굶어죽은 개를 통해 뭘 보여주고 싶었던 걸까요 사람들의 양면성인가?
이건... | 2012.11.29 1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구에서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하는 것이 인간.
물론 그 인간에는 나도 포함.
그렇지만 죽음이 닥쳐오면 당연히 반항하는 것이 인간.
물론 그 인간에는 나도 포함.

그냥 되는대로 살면 되는거지 뭐...
조금 잔인한 말이지만, 죽음은 언제나 산 자의 몫이니까...
ㅇㅇ | 2013.07.31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차피 보건소에서 살 처분되는 개를 데리고 한 퍼포먼스인데 뭘 예술가가 개를 죽여;
ㅇㅇ | 2013.07.31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차피 보건소에서 살 처분되는 개를 데리고 한 퍼포먼스인데 뭘 예술가가 개를 죽여;
마법감자 | 2014.09.04 18: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한다'
...가 생각나는건 왜지??
지나가던 | 2015.03.01 02: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건 썰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기예모르 바르가스가 '거리에서 굶어 죽어가는 부랑자에게는관심 없는 사람들이 전시회장의 개를 보고서는 관심과 동정을 던지는 위선을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면서 '굶어죽은 개'를 전시한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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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00:01

 

 


427 名無しさん@そうだドライブへ行こう :2009/09/29(火) 10:21:52 ID:Fb/E+Nla0



 

사진 보기

 

 

 

429 名無しさん@そうだドライブへ行こう :2009/09/29(火) 11:19:14 ID:uTe4CCq90

밤 건널목 사진이 나온 순간 단순한jpg는 아니라는 걸 눈치채고 닫았다

 

430 名無しさん@そうだドライブへ行こう :2009/09/29(火) 11:51:28 ID:oEoDSO8d0

단순한jpg다

옆에 뭔가 있지만w

 

431 名無しさん@そうだドライブへ行こう :2009/09/29(火) 12:17:49 ID:YKXYSqYSO

어두운 쪽을 잘 보는 걸 추천한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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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10.15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잉~ 깜짝이야 ㅋ
카엔 | 2009.10.16 02: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봐wwwwwwwwwwwwwwwwwwwww
제길 지금 이 시간에 쫄았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빈빌라 | 2009.10.16 09: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인데 쫄았다...
행인1 | 2009.11.21 12: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무서워..낮인데 완전 확쫄았어......
ㄷㄷ | 2009.12.29 2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냥 대충 봤을때는 무서운거 없었는데
댓글들이 저래서 자세히 보기 무서워졌어 ㅜㅜ
나중에 누구 오면은 그때 봐야지 ..
J군 | 2010.01.01 05: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나...ㅎㄷ
이츠랑 | 2010.01.29 17: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ㅋㅋㅋ컴퓨터 화면보다 밑에서 쳐다보고있는데 아무리 봐도 안보여서 대체 어두운쪽에 뭐가 있다는거야?해서 일어서서 보니깐 갑자기 보이는(..)
SuRin | 2010.02.17 18: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놬 사진이 각자 있는줄 알앗는데 아니엿고 아이 얼굴 너무 웃교 ㅋㅋ
폭소 | 2010.03.27 1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도 안무서운데 ㅋ
아이얼굴 웃김
흐미 | 2010.04.24 2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ㅏ 놀래라
흐음 | 2010.04.25 1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쫄아서 봤는데 너무 해맑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 | 2010.05.10 2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순간 쫄았는데
너무 해맑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dam's | 2010.07.30 16: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옥수수 먹는 애네~ㅋ
지남잉♥ | 2010.08.19 1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깜놀 ㅜㅜㅜㅜ
무섭네 ㅜㅜㅜㅜㅜ
우왕 | 2010.09.26 20: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웃는게 왠지 재수없다...
이질적이야.
| 2010.12.14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작스런 아이 때문에 깜짝놀랐지만, 너무합성같아서 또 놀랐다
ㅋㅋㅋ | 2011.06.18 2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솔까 이사진은 합성도 잘 못하고 아이 표정이 너무 뜬금없이 밝아서 너무 웃기다기 보단 어이없어 웃게되네요 ㅋㅋㅋ
| 2011.12.22 19: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데뭔데 무서워서 못보겟어 먼갘ㅋㅋㅋㅋ
sdef | 2016.01.20 21: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고민하고 봐봤는데 진짜 안무서워요 ㅋ... 그냥 기찻길 건널목이 찍혀있는데 사진 맨 오른쪽아래 구석애 어떤 애 하나있음 웃으면서 옥수수먹고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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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01:21



29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08/11/24(月) 18:56:03 ID:m7K+OW7s0


한여름, 어느 더운 날.

남자가 파출소에 찾아 와 경찰에게 말했다.







「제가 금방이라도 뭔가 죽여 버릴 것 같으니까 체포해 주세요」







「그런 말씀 하셔도 죽일 것 같은 걸로는 체포 할 수 없습니다」






경찰이 이렇게 말하자 남자는 자신의 버릇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더워지면 초조해져 안절부절 못합니다.






그런데 어느 여름에 그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몇 년 전… 최초로 죽인 건 투구풍뎅이였습니다.

투구풍뎅이를 엉망진창으로 짓눌렀더니, 거짓말처럼 초조함이 사라졌습니다.






다음 해 여름에도 더워서 초조해진 저는 또 벌레를 죽였습니다.

하지만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햄스터를 죽였더니 후련해졌습니다.






더워지면 생물을 죽여야 하고, 그전보다 큰 생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작년 봄에 애완동물가게에서 고양이를 사뒀고,

여름이 되자 초조함이 심해져 죽여 버렸습니다.







…올해도 덥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을 죽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체포해 주세요」







경찰은 남자의 약간 비정상인 이야기에 조금 놀랐지만

역시 죄를 지은 게 없어서 체포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뭔가 다른 취미를 만들어서 더위를 잊으세요.

자, 오늘은 더 더울 것 같으니까 빨리 집에 돌아가는 게 좋겠네요」







「…그렇네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했나봐요. 실례했습니다」







남자는 밝은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남자가 끼고 있던 반지를 보고 말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댁에 부인도 계시잖아요?」








「네, 올해 봄에 결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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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엔 | 2009.10.02 20: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다음은 부인인건가...!!!!
1 | 2009.12.09 15: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취미
폭소 | 2010.03.27 1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인의 명복을빕니다
이해했지 | 2010.06.30 18: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맙다 경찰
김병신 | 2010.07.19 17: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시신이치의 봇코짱이라는 단편집에 수록된 작품이네요
adam's | 2010.07.30 16: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명은 이럴때쒸우라고 있는거다...--
지남잉♥ | 2010.08.19 1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퀴...
부인 | 2010.09.19 1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나 이 경찰쉐리가....
체게바라 | 2010.12.10 0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뭐냐 토사구팽이냐?
행2 | 2010.12.24 21: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8~9년전에 학교에서 문고에서 읽은 내용에서는
원숭이로 끝났었었는데...
| 2011.12.25 20: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경찰분이 성격이 쿨하군요 ㄷㄷㄷ
sdef | 2016.01.20 2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이... 부인있다는걸 알려주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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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00:27



 

more..



뭐, 언제나 미숙한 번역이지만

특히나 이번 번역은 머리가 아파서 제대로 못했습니다....

아악 다시는 이런 글 번역 안 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공포물 완전 좋아하지만

‘새벽의 저주’ 같은 좀비물 보다는

역시 ‘장화 홍련’이 좋거든요>_<;

신고
rhbena | 2009.10.02 0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어어어어억!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를 보고 온 저로써는 눈앞에 생생하네요 ㅠ_ㅠ
엠피 | 2009.10.02 13: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짜릿하네요.
마루 | 2009.10.09 19: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욱...ㅠㅠ 비위약한 저한텐 글만 봐도 속이...
ㄷㄷ | 2009.12.29 2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상력이 모자라는 나에게는 다행히 혐오감이 덜오네요
-_- ;;
흐음 | 2010.04.25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상력이 모자란게 이렇게 다행스러운 적은 처음...
상상이 잘 안되네요. 좀비물을 잘 안봐서그런가ㅋㅋ
헉.. | 2010.06.25 17: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걱.. 머릿속으로 상상했더니 너무 적나라 한데요.. 목부분의 핏물끓는 소리까지 들려요. 뭐지 이건 OTL
이해했지 | 2010.06.30 18: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글이 재밌는데...
adam's | 2010.07.30 16: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상이 안가,,,한번 보면 상상이 되겠지.,,??

기대된다...
cute | 2010.09.12 19: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중2..그만....
아담s | 2010.12.05 0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과연....??

중2병일련지...?

ㅎ 뭐 신경쓸바는 아니고..

내가봐도 랄까 쓰던날도 저건 이상했으니까..ㅋ
| 2010.12.05 05: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쫌ㅡㅡ
으으 | 2010.11.26 18: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동영상 본거같은데..
| 2010.12.14 23: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명령을 내리는 뇌가 없는한 몸은 움직일수없음. 척수가 명령을 내린다고 쳐도 그건 간단한 반사작용일뿐. 고로 저것은 개구라 ㅋㅋ
| 2011.04.13 12: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최근 여러가지 연구로 척수 자체의 신경만으로 운동하는데 꽤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아냈습니다

걷는 정도의 동작은 거의 척수 혼자서 한다더군요
카르한 | 2010.12.15 1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뭐랄까.. 반사작용.. 예전 사형제도중. 단두대 에 사람머리를 넣어 사형시키는 방법이 있었지요.. 순간적으로 사망에 이르면.. 머리와 몸이 분리된 상태에서도 몇초간 움직일수 있다는말이 있습니다.. 예전에 얼핏 본거지만.. 실험을 했다고 하더군요. 목이잘린 상태에서 질문을 던져 답변을 하는지를.. 그때 실험에서는 눈을 몇번 깜박 거려라 라는것에 호응을 해주었다고 하더군요. 얼마 못가서 무반응 상태로 되었다고도 하고요..(사실인지 허구인지는.. 불분명함.) 몸이 꿈틀거리면 빙빙 돌수도 있겠지요.. 지면에 좀더 하중을 주고있는쪽은 거의 돌지 않고 고정상태로 되고.. 그곳을 축으로 빙빙빙~ 할지도..모르지만.. 명령을 내리는 뇌가 없는한 몸은 움직일수는 없지만.. 일시적으로 움직이는건 가능합니다.... 라고 말씀 드릴수가 있겠네요.. 뇌가 죽었다고 (흔히들 뇌사 상태) 심장이 바로 멈추는건 아니니까요.. 뭐.. 심장이 갑자기 멈출수도 있긴 하겠지만... (( 이이상은.. 왠지 전문전문전문 으로 가는것 같아서... 의학도가 아니기에..그만..여기서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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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0:00



231 :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7/07/28(土) 03:09:06 ID:GWkBlchMO


내가 정신과 의사를 하며 겪었던 오싹한 케이스.


우리집 근처에 60대 부부와 서른 정도로 보이는 아들, 이렇게 세 가족이 이사 왔다.

아들은 이른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라서, 자주 볼 수 없었다.

뭐, 그 가족에게 직접 들은 건 아니지만 아마도 체면 때문에 이사 온 것 같다.

그 아들은 날이 갈수록 밖에 나오는 횟수가 줄더니

어느덧 방에서 전혀 안 나오는 완전한 히키코모리가 되어 버렸다.





매일 저녁 마다 아들 방에서 부인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현관 앞에서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를 건네곤 했지만

부인은 눈에 띄게 야위어갔다.






이웃집 아들을 못 본 지 반년 정도 되었을 때

이웃집 남편이 「내일 우리집에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개인 집에 방문해서 진찰했던 적은 없었지만

이웃사촌이고 해서 승낙했다.






23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7/07/28(土) 03:11:27 ID:GWkBlchMO


그리고 다음날 그 집을 방문하니 부부가 함께 날 맞았다.





「이쪽입니다」





부인이 아들 방을 안내했다.






부인은 「열어!」하고 문을 연 다음,

「언제까지 잘 거야!」라고 소리 지르며

침대 이불을 들췄다.






나는 경악 했다.





침대에는 얼굴 없는 나체 마네킹이 누워 있었다.

그리고 남편이 나에게 말했다.






「오늘 진찰해 주실 사람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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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Q | 2009.09.29 17: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으오오오....
안곰 | 2009.09.29 2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으으으.....
마루 | 2009.10.09 19: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이해 못한 건 나뿐인가....<<
ㄷㄷ | 2009.12.29 2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해가 잘 ..
은 시 | 2010.01.02 16: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완전깜놀했어요ㅠㅜㅠㅜ 마네킹을 자신의 아들로 생각하는것 맞죠?
zxc | 2010.01.05 06: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휴 어찌보면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
소년1 | 2010.01.19 16: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들은 이른바 히키코모리' 라서 밖에 잘 나오지않죠..
'그 아들은 날이 갈수록 밖에 나오는 횟수가 줄더니
어느덧 방에서 전혀 안 나오는 완전한 히키코모리가 되어 버렸다. ' 완전한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렸다는게.
자신의 관점에서 봤을때는 단순히 안나오기에 히키코모리 라고 생각할수 있죠. [하지만 여기서 아들은 죽었음]
침대에는 얼굴 없는 나체 마네킹이 누워 있었다.
그리고 남편이 나에게 말했다.
「오늘 진찰해 주실 사람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의 아내입니다」..
정황을 보아 반년전에 이미 이웃집 아들은 죽었고, 그걸 현실로 받아들이지 못한 이웃집 부인은
마네킹을 자신의 아들로 인지하고 미쳐버린것 .... 그래서 상담할때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의 아내 라고했죠//
이해했지 | 2010.06.30 18: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가 얼마나 충격을 먹었으면
체게바라 | 2010.12.10 02: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어머니를이해한다 그냥 치료안하는게나을듯한데..
| 2014.02.09 0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걸 왜 이해못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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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22:28


53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7/07/30(月) 11:57:01 ID:YpRYqnuD0


별로 무섭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써 볼께.




여자친구랑 동거 중인데, 좀 전에 컴퓨터를 켰는데 갑자기 화면에

「혼자 있으면 안 된다」

는 문장이 떴다가 슥 사라졌어.




뭐야 이거~ 싶어서, 우선 여친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내가 말을 꺼내기 전에

저녁 밥 만들고 있었던 여친이

「어머, 마요네즈가 없네! 유스케, 잠깐 마요네즈 좀 사 올께.」



하고 나가 버렸다구.




솔직히

「혼자 있으면 안 된다」는게 무서워서 붙잡고 싶었지만,

이런 말해도 안 믿어 줄 것 같아서 못 잡고

결국 집에 나 혼자 남겨졌다구.




겁에 질려서 텔레비전 보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이래저래 3시간 정도 지났지만 진짜 아무 일도 없어. 평화 그 자체야.

좀 전에 본 그 글은 역시 잘못 본 거였나?

과연, 이제 뭐 무섭지도 않고 슬슬 자위나하고 자야겠다. 시시해서 미안해.


















*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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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09.28 23: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남친이 다중이? ㅎㄷㄷ...
OrangeQ | 2009.09.29 17: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친을 혼자 두면 안되는거였군요...
1225 | 2009.09.29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주대로 이해한다고 해도 이상하네요.

여친이 마요네즈 사러가서 3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데 아무런 걱정을 안한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만복빌라 | 2009.09.29 20: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게... 길게 설명하면 재미가 없어지는데요^-^;

'혼자 있으면 안 된다' 를 보고 정말로 혼자 남겨져서
공포가 극대화가 된 상황이라면 이성적이거나 객관적인 판단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여친은 이미 기억 저너머에..

라는건 제 견해구요, 역주는 역주일뿐.

이런 종류의 이야기는 각자 추측해보는 과정, 그리고 추측 결과 '촉'이 오는 그 오싹한 순간이 재밌는것 같아요^^
소년1 | 2010.01.19 16: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들이 공포에 질리거나, 긴장이 풀린후에 제대로된 사고를 하기는 힘들죠...
만복빌라님 말씀처럼, '혼자 있으면 안 된다' 라는 것을 보고 여친을 말렸지만 나가버리고..
공포를 잊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보는데 그때 심정은 '빨리 여친이 왔으면 좋겠다..' 라던가,
'빨리 시간이 지나가 버렸으면..' 정도로 생각할텐데. 3시간이 지나도 아무일이 없으니깐 긴장이 풀리게되고,
여친이 안 와서 걱정하는 것 보다는, 난 안전하구나.. 라는 생각에 여친이 안온다는걸 잊어버린 걸수도..
부케 | 2010.04.27 2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순간 '여친이 3시간동안 안돌아온다'보다 먼저
여친이 '나'를 해할거고, 3시간동안 기회를 엿보고 있다, 고 생각됬습니다..
마요네즈.. | 2010.05.21 1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요네즈를 사러가서 3시간이나 안왔다라....

남친이 아닌 다른 남자의 마요네즈라면..!?
이해했지 | 2010.06.30 18: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가....
..... | 2010.07.30 20: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바로 이해했는데; 혹시 여자가 위험한게 아닐까 하고요ㅋㅋ
ㅇ.... | 2010.08.28 18: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남자 외에 그 방에 누군가 또 있다라는 걸로 이해해버렸네요- 힌트보기 전까진..ㅋㅋ
지나가던 사람 | 2010.12.12 2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그 메세지는 여친에게 갔어야 하는건데 남자가 봐버린 겁니다.
그 사실을 모르는 여자는 룰루랄라 혼자 마요네즈 사러 갔다가 변을 당한거구요.
- | 2011.08.19 2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중한 여자친구를 잃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혼자 있으면 안 됐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고,
윗분 말씀처럼 둘은 동거 중이었고, 남자의 개인 컴퓨터가 아니어서 여자에게 갈 메세지를 남자가 봐버린 건지도.
N-Q | 2013.07.11 14: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석이 두가지가 나온다고 하죠
방에 정말 혼자 있는가와
여자친구는 왜 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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