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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에 해당되는 글 73건
2010.10.27 00:01








[2ch] 4컷다반사 - 3 -







사용자 삽입 이미지
































































































































































































































































































































よくある4コマ (4컷다반사)

번역 및 식자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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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 2010.10.27 0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고양이도 익힌 고기를 먹던가요?
asdf | 2010.10.27 15: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귀신은 어디갔지?
푸른하늘 | 2010.10.27 17: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인공 마음씨가 훈훈해서 감동했습니다.



...그런데 귀신은?
ㅁㅣㅅㅋㅏ | 2010.10.27 18: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기르고싶어졌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귀신은?
아르히 | 2010.10.27 2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닉네임 대공감이에요 ㅋ 애들 맨날 아르히라고 부르고 ㅋㅋ아오 ㅋㅋ



...그런데 귀신은?
ㅋㅋㅋ | 2010.10.28 17: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만화 보면 볼수록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귀신은?
재미있다 | 2010.10.28 1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휘적휘적 그린거 같은데 엄청난 재미를 주는 만화네요 ~



...그런데 귀신은?
제야의총소리 | 2010.11.03 00: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충인데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귀신은?
SnowCooler | 2010.12.05 17: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꾸로 게시글 읽어서 뭔소린가 몰랏엇는데..



...그런데 귀신은?
빵식이 | 2011.01.12 1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체 너무 마음에 든다 ㅡㅜ 더 연재해라해라!!



...그런데 귀신은?
작은단풍잎 | 2011.07.21 2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 귀염돋네요 ><


...그런데 귀신은?
ju606 | 2011.08.05 17: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신이 어쩃다구요 ?? 왜다들 귀신타령인지 알려주실분 ;;
뽀유 | 2011.12.27 19: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다 귀신타령이죠 ; ;
Konn | 2012.03.31 14: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귀요미~~
완전웃곀ㅋㅋㅋ | 2012.08.20 03: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체가 단순한데요 너무 재밌어옄ㅋㅋㅋㅋㅋ



...그런데 귀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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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7:09


[2ch 생활전반] 극과 극


525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0/05/17(月) 15:21:23 ID:qaGA6MFI


우리집 고양이는 쿨한 척하지만 사실은,

내가 목욕 하는 동안 문 앞에서 계속 날 기다려.


목욕을 끝내고 나와 보면 항상 침대에 누워서

「난 계속 침대 위에 있었어.」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욕실 앞 깔개는 이미 고양이 털투성이거든?


내가 나올 것 같으면

잽싸게 침대로 뛰어 올라가는 모습을 상상해봐.

귀여워 죽겠어♪





526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0/05/17(月) 18:57:01 ID:lfwWqrDe


우리집 고양이는 내가 쇼핑하러 나갈 때 문 앞에서 날 뚫어지게 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문 앞에서 그 자세 그대로 기다리고 있고.


「주인님이 오실 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서

「미안, 미안, 미안~」 하면서 급하게 집에 들어가면


사료도 줄어있고 화장실도 더러워졌고 이불도 헝클어져 있더라.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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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야 | 2010.05.22 17: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츤츤괭이!
ㅇㅇㅇ | 2010.05.22 1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은 정말 고양이를 좋아하는것같아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강아지를 선호하는데.....(키우는것이나 먹는것이나)
엔비 | 2010.05.22 23: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엥 그런가요;;

한국도 별 다를 것 없다고 생각되는데
ㅇㅇㅇ | 2010.05.23 09: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니면 제 주위에 견파가 많은것일수도 있겠네요 ㅋ
패닉 | 2010.05.23 12: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리나라는 고양이도 먹어요
개굴 | 2010.05.23 1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선 고양이가 재수없다고 해서 별로 안좋아해요~
요즘은 안그렇지만 나이 많으신분들이 주로 그러죠...
nauthiz | 2010.08.26 16: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일본 상관없이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다만, 고양이의 '츤'성격을 귀찮아하는 한국인이 많을뿐임.(주로 나다.)
유키0 | 2010.05.22 2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고양이 좋죠..
은빛날개 | 2010.05.23 18: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요즘 고양이가 많아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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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17:55


[2ch] 파견사원



「계약서에 안 적혀있다.」며

인사도 안 하는 남자 파견사원이 있었습니다. (*이하 파견남)





그러던 어느날

그 파견남과 같은 파견회사에서 와있던 분이

결혼을 하게 되어 회사를 그만둔다기에

우리끼리 송별회를 해 줬습니다.

그 분은 무척 훌륭한 여성이었습니다.





당연히 파견남은 회식에 부르지 않았습니다.

회식에서 이야기에 섞이지 못하는 사람은 짐일 뿐이니까.





그런데 파견남이 자기 파견 회사에서 그 일을 전해들었나봅니다.

왜 자기는 안 불렀냐며 이건 차별이라고 떠들어댔습니다.





그러자 우리 본부장이


「미안해요,

당신과 퇴근 후에 같이 밥을 먹는 건

계약서에 안 쓰여 있어서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그 사항에 대해 계약할 생각은 없습니다.」


라고 시원하게, 하지만 정중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서른 넘은 아저씨가 엉엉 울었습니다.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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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 2010.05.10 18: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니깐 평소에 인사만 했어도!
토냐 | 2010.05.10 1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사하는게 뭐 어렵다고 ㅠㅠ..
GEE | 2010.06.08 19: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같은 덕후에겐 존나 성가시다능!!
bca | 2010.05.10 19: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파견사원이 우리나라로 치자면 비정규직 노동자정도 되나요??
만복빌라 | 2010.05.10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단 파견직도 계약직이니까 비정규직이 맞긴해요.
개념은 조금 다릅니다. 세부적으로...
파견회사에 소속 되어 있고,
다른 회사에서 파견회사에 인력을 요청하면
파견회사는 자기 회사에 소속 된 인력을 그 회사로 보내죠.

일종의 용역직? 정도...
작은악마 | 2010.05.18 14: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파견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대충.

A 라는 파견회사에 근무하는 다나카 상이
B 라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경우에는..

다나카상은 B에서 일하지만.. A의 정규직일 수 있습니다.

간혹

A 라는 파견회사의 소개로.
B 라는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거의 없죠. 밑은 거의 인력소개회사 정도의 분위기로 대충 -_- 노가다판 같은 경우가 많이 포함되지요..


잡설을 더하면 전자의 경우.. B라는 회사는 A라는 회사에게 일반적인 정직원을 뽑아 쓰는것보다도 더 많은 돈을 지불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정직원은 월 250이면 되어도. 파견회사(B)에 월 350을 줘서라도 사람을 불러다가 시키는 거죠. (물론 B는 350을 받아 자기가 200을 먹고 150만 자기네 직원에게 줍니다. 조금 양심적이면 200을 사원에게 주기도 하구요..ㅎㅎ)

뭐 자잘한건 패스 -_- (이미 너무 많이 말했나..)
은빛날개 | 2010.05.10 20: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프다...
헤이하치로 | 2010.05.10 2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지만 몇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리기도.. 파견남이 잘못한게 맞긴 하지만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파견직 있지 않나요? 인력파견업체라던가에서 인원받아서 쓰는..
ㅇㅇ | 2010.05.11 23: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xx회사에서 '이런이런 일 할 사람 필요함'이라고
용역회사에 연락하면 용역회사는 등록되어있는 사람들에게 전화하거나 따로 모집하거나 해서
그 회사로 사람을 보내주죠
회사에서 그냥 사원직함 달고있는 사람은 상당수가 파견직임 (여자가 많죠. 문서수발 같은거 담당하는.)
채용정보사이트에서 회사이름은 처음듣는 회사인데 채용공고 제목에는 대기업 이름이 써있으면 100% 파견직 모집이에요
작은악마 | 2010.05.12 09: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종의 파견직으로 경력쌓아 이직한 사람으로써.... 파견직도 파견직 나름의.... 장점이 있죠..


물론 단점이 허벌나게 많습니다. ^^

사실 파견직이 훨씬 인간관계에 조심해야하는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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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01:41


* 원본 출처 : 2ch VIP판 刺身の上にタンポポのせる仕事の採用試験に受かったお!!!!!

(http://wwwww.2ch.net/test/read.cgi/news4vip/1184333654)


* 2차 출처 : 햄스터속보 (http://urasoku.blog106.fc2.com/blog-entry-42.html)


*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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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맄케인 | 2010.04.17 03: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루오 귀엽네요 특히 당황할때 ㅋㅋ
슈에이 | 2010.04.17 0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아~!!
번역에다가 그림이라 편집까지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로 민들레 올리는 일이 있군요;;;
저는 아직도 학생이라 일을 해본적이 없지만요(..)
이 스레를 보면서 뭔가 여러가지를 배운것 같습니다 ㅎㅎ^^;
이하, 무명의 고삼씨가 보내드립니다. | 2010.04.17 1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 스레는 정말로 회에 민들레 올리는데 취직한 이야기 스레가 아니라, '회에 민들레꽃 올리는 일이 지쳤어'라는 속담을 가지고 AA로 재미있게 풍자한 스레에요 ㅎ
슈에이 | 2010.04.17 2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런데 스레중에 실제로 민들레 올리고있는 내가 있어!! 를 보고 더 놀랐어요 ㅋㅋㅋㅋ
이하, 무명의 고삼씨가 보내드립니다 | 2010.04.18 0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 진짜요?!
이하, 무명의 고삼씨가 보내드립니다. | 2010.04.17 12: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VIP의 야루오 스레는 정말 시리즈별로 볼때마다 웃겨요 ㅋㅋ
AA스레는 AA그림에 글자를 입혀서 사진파일로 올리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성빈빌라 | 2010.04.17 1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하 재미있다~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어.ㅋㅋㅋ
dol | 2010.04.17 2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돈만 있으면 니트도 좋지요.
키노 | 2010.04.18 08: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으면 안돼. 먹으면 안돼. 먹으면 안돼.
 
너 바보?
 
이 부분 왠지 에바 느낌이.
만복빌라 | 2010.04.18 19: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제가 에바를 안 봐서 몰랐네요.


만약 1이 그걸 의도한 거라면
더 그 느낌을 살렸어야하는데...
레몬맛인육 | 2010.04.24 19: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재밋게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스레 넘긴건 이번이 처음인듯? 하네요 ^^
nauthiz | 2010.08.18 0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처음일리 없지요.. 2004년 스레에도 1000넘은거 있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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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4:44



43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0/03/30(火) 09:00:47 ID:pc9q6p0b0


할아버지는 시골에 혼자 살고 계십니다.





할아버지는 뒤뜰에 감자를 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흙이 너무 딱딱해서 손도 못 대고 계셨습니다.

옛날에는 외아들 프레드가 도와줬지만 지금 그는 감옥에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들에게 편지를 한 통 썼습니다….





프레드에게


 올해는 감자를 못 심겠구나.

 내 힘으로는 뒤뜰을 못 파내겠더구나.

 너가 있었다면 대신 파줬겠지.

 너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버지가





얼마 후 아들이 답장을 보냈습니다.


 

아버지께


 뒤뜰을 파면 안 돼요, 거기에 시체를 묻었어요!

 
프레드 올림





다음날 새벽 4시,

FBI 수사관과 지방 경찰들이 할아버지를 찾아왔습니다.

뒤뜰을 전부 파냈지만 시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할아버지께 사과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날 아들이 쓴 편지가 또 왔습니다.

 



아버지께


 이제 감자를 심으세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은 이게 다예요.

 
프레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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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플루 | 2010.04.14 1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치 있는 아들이네요~
효도 뭐 있나요? 아버지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해주면 효도죠.ㅎㅎ
이거 | 2010.04.14 1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에 다른데서 봤는데 그때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시체가 아니라 비상금이었죠..
그건 웃겼는데 이건 훈훈하네요
엔비 | 2010.04.14 18: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에 비슷한 얘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유ㅜㅇㄴㅁ | 2010.04.14 19: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야 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겁나지능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타 | 2010.04.14 19: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착한 아들이지만, 저렇게 하면 형량만 늘어날텐데..
이하 무명의 고삼씨가 보내드립니다 | 2010.04.14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본격 FPI 노비로 부려먹기.
공학코드 | 2010.04.15 00: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큭 멋집니다 저도 저런 아들이 되어(?)보고싶네요
13 | 2010.04.15 01: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슨 효도잉가...
아스라이 | 2010.04.15 1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훈훈하네요... 제 블로그에 좀 퍼가겠습니다...
성빈빌라 | 2010.04.15 15: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훈내 난다.ㅋㅋㅋㅋ
ㅇㅇㅇ | 2010.04.15 19: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 :: :: ::/  /::/:: :: :: /   |:: |  ヽ :: :: :ヽ :: :: :i :: :: :: :: :: ::ヽ
    |:: :: : /  /::/:: ::〃/     !::.l   丶:: :: ヽ :: :: i:: :: :: l:: :: :: ::',
    l:: :: /   ,'::., :: ::/::/     l:: !  v 、_ヽ:: :',ヽ:: :: l:: :: ::|:: :: :: :: ',
    ヽ:: l    i:: :l:: :/:_/_ ,,ノ   !:|    `'.,::.',‐ヽ‐::!':: ::.!:: :: :: :: ::i
     ヽl   i:: ::.!::/l:/    _   !|     _ ヽi  ヽ::.!:: ::.|:: :: ::: ::!
         l:: :: :!/   , -_ 、    !    r 二 ‐-、   ヽ:!l:: l:: :: :: :: ::l
         !イ:: :: i   //:::ヽ       /:::::::ヽ ヽ  ヾ!::!:: :: :: :: ::!
          !:: : ハ. / lイ::*::i      !イ:::::*::l  l  l::!::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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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 _ .ノ
                 へ      -- ― ヽ       .イ:: ::/
                ヽ 、    ヽ - '´     イ::ハ:: /    !?
ㅋㅋ할아버지 농사 잘해!         > ... __ ... - ''/ハl::/ l/
             ___, -_''  ̄''-/      !_
          ,r=- '' 、 ヽ _ ヽ ヽ´        l ,`ヽ、
        _ //  \ ヽ .)ヽ_冫ヽ_       `l   .ヽ、_
    _ ,, =ニ-/  ゝ 、 ノ ノ/-'' ノ ヽ`丶      _ /      `ヽ
 _ -  _ - ' /   ヽ‐'    /   ヽ     ´ /        
cx | 2010.04.15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방법이!!!
Good | 2010.04.16 22: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기 잡은 경찰들 헛일시키고
감자 키울수 있게 하고 ㅋㅋ

1석 2조인건가
줌마띠~! | 2010.04.24 08: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넘 재미있네요~
| 2010.05.01 0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에는 관심이 없는거지?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프레드라니.. 프레드라니 ㅋㅋ 거기다 뒤 뜰 시체 발언까지 겹치니 이건 완전..
..... | 2010.06.01 2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FBI....불쌍해...!!
오유 | 2010.06.09 1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부터 기분울적한 뉴스기사만 보다가 훈훈한 글이네요 ㅎㅎㅎ 담아갈게요 출처는 남겨두겠습니다 ㅎ.ㅎ
nauthiz | 2010.08.31 18: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프레드 정말 효자로군.. 조금 위험했지만 말이야;;
근데 | 2010.09.28 18: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갑자기 오싹해졌어요
그럼 진짜 시체는 어딨지?
잉간아 | 2011.06.26 17: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잉간아 그런건 없어. 아들이 아버지를위해 거짓말을 한거야.
드디어 이해 | 2015.03.20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지 싶어서 맨날 봐도 이해가 안됐는데
편지에 시체가 있다고 거짓말을 쳐서 FBI가 땅파게 한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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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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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 2010.03.07 17: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패미치킨 너무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목 | 2010.03.07 17: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2010.03.07 23: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다♡
나한테 오면 다정하게 고기를 돌ㄹ...
슈에이 | 2010.03.08 18: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악~!!!!!!!!! 이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의 자막까지 번역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좋은 스레네요~~(내용자체는 좋진 않지만 ㅎㅎ 그림센스발군+ㅇ+)
멍개 | 2010.03.08 19: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그림체 완전 웃겨 ㅋ 근데 그림체에서 더러움이 느껴진닷ㅋㅋ
| 2010.03.09 05: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뚱땡이가 이렇게 귀여울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당 | 2010.03.18 2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대체 얼마면 저런 미인과 사진을 찍을수...
유키0 | 2010.03.20 1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억.. 허억.. 지친다(보는데)..
돌아버려 | 2010.04.13 15: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나 웃겨 ㅋㅋㅋ
고열파리 | 2010.07.30 16: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캐릭터 자체는 나름 귀엽네요 ㅋㅋㅋ

근데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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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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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09.12.29 2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337272&code=41191111&cp=nv1
저동네 교복을 저 애니에 나온걸로 바꾸자는 얘기까지 나왔죠 충격과 공포 ㄷㄷㄷ
헐. | 2009.12.30 08: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쓰럽다. 진짜.
잉여 한명 | 2010.03.15 15: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동네에 가보고 싶어진건 착각?(너무 카오스하다 ㄷㄷㄷ)
nauthiz | 2010.08.18 1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지? 나만 엑박인가?
페녀 | 2010.09.26 21: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에 이게 머야 컴이맛가서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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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9:05

크리스마스 맞이 뒷북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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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 2009.12.28 2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츤데레산타라니 ㅋㅋ
멍개 | 2009.12.29 0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점점 블로그주인의 성향이 번역에 묻어나는 것 같아.......
만복빌라 | 2009.12.29 22: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어떤 점이?
J군 | 2010.01.02 02: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산타 「미안www약속있어서 오늘 무리ww 대타 좀 뛰어줘www」
SMseraphim | 2010.02.17 0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산타 : 내가 말 잘하든 말든 난 산타잖아.
미친호랑이 | 2010.04.24 2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임은 중요하다...커플들을 겨냥한?ㅋ
ehal | 2010.09.10 0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산타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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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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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계 | 2009.12.20 1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음...?
어째서 공포라는거지..
오바레이토 | 2009.12.20 1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의미가 아닐지…
ㅇㅇ | 2009.12.20 1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말이겠죠. 무섭다. 무서워
ㅁㅊㅅ | 2009.12.22 18: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모르고 읽었다가 매우 감동했습니다
댓글보고 절망했습니다
소년1 | 2010.01.19 16: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내가 나를 바라보고있다 - 얼굴을, 몸을 마주보고 있다.
아내의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 곧 죽음을 맞이할정도의 심각한 상태.
아내는 더듬거리며 - 말을 잘 못할상황, 숨을 못쉰다던가..
손에 힘을 줬다 - 위를 보아 목을 졸랐다..
그런데 이게 살인인지 안락사 인건지....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이라는 단어가 좀 찝찝하네요..
'사과를 받고싶지 않았다' 라는걸 보면 남편이 자기를 죽이려고하자 살려달라고, 미안하다고 비는걸수도 있고..
여태까지 같이 살아온 나날에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뜻으로도 생각도 되고.. 복잡하네요.
qwdqw | 2010.02.08 11: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참 다른 글이죠
adam's | 2010.07.30 16: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볼땐 목졸른거,~.~
s다,.,분명>>아내는 더듬거리며 자기가 많이 부족한 아내였다고 말했다.
기가 셌던 아내가, 이렇게 온순하고 귀여운 말을 하다니..
내 마음 속에서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정이 넘쳐흘렀다.<<

이부분..기뻐하고있어,,
ㅠㅠㅠㅠㅠㅠ | 2010.12.09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조른다고 해석하지 마요 ㅠㅠ 무섭잖아요 ㅠㅠ

그냥 몸이 안좋은 아내가 산에서 발이 미끄러져서 손 잡고 119 올때까지 기다리는 슬픈 이야기로 읽어요 ㅠㅠ
| 2012.07.16 16: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동스레인줄알았는데 덧글이...
.. | 2012.09.10 15: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이 아내를 죽이려 하고 있는것 같구
아내는 그런 남편한태 자기가 부족했다고 말하고있고
남편은 이제 너무 늦었다는 식으로 목을졸라서 끝낸것같은대요
마법감자 | 2014.09.05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꾸로 읽으면 남편이 죽는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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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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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4 16: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빵 터졌다.
쿠호인 | 2009.12.04 19: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리카 | 2009.12.04 20: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모니까 안 통하는거죠...!!

랄까 원문은 아메리칸 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izam23/90009246450
(゚Д゚) | 2009.12.05 0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아?
ㅇㅇ | 2009.12.05 0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인 처제가 유혹한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_-;;
애기_똥풀 | 2010.04.14 16: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nauthiz | 2010.08.18 13: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교훈이 뭔가 틀려먹었는데..
zzz | 2011.06.16 2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번이나 보고 이해했네 ㅋㅋㅋㅋ 콘돔 가지러 갈려다가 장인어른이랑 만난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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