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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10.18 2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 +_+ 근데 지금은 키울 여건이 안돼 ㅠ
잘 키워~ㅋ
만복빌라 | 2009.10.19 1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직 연락이 안 돼>_< 우리 고양이 데려오면 언제 한 번 사진 좀 찍어줘, 니 사진 느낌 좋잖아 ㅋ
멍개 | 2009.10.19 1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 좋지좋지 ㅎㅎ

나도 고양이 가까이서 찍어보고 싶었어♡
작은악마 | 2010.03.19 08: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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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3:15



내가 좀 쑥스럽잖니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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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런블로그 | 2009.10.18 0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재미있는 표정이네요~~^^
nauthiz | 2010.08.26 17: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7번째 표정뭐냐..; 뭔가 비웃는듯한 미소(일명,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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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1:28



당장이라도 화면 밖으로 뛰어나올 것 같은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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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0 02: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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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6:05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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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 2011.06.30 23: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벌하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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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21:23

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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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eraphim | 2010.02.17 17: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볼떄마다 느끼지만 주인장 고양이 너무 좋아해ㅋ

(나도 그렇지만)
만복빌라 | 2010.02.18 20: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실 강아지도 무지 좋아합니다>_<
nauthiz | 2010.08.26 17: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고보니… 고양이는 잠잘때 표정이 무언가 흐뭇해하는 듯한 표정들 뿐.. (가끔 찌푸리는 정도의 표정도 있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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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2:29

오물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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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09.23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떡인가요...
만복빌라 | 2009.09.23 2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맛있겠지? >_<
| 2009.09.23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만복빌라 | 2009.09.23 2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어디로 퍼가시는지 알려주셨으면더 좋았을텐데:-)
궁금하니까요 ㅎㅎㅎ
J군 | 2010.01.01 04: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대박 귀엽다!!
우햣 | 2010.04.02 2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차..차라리 저를 죽이세요;ㅂ; 으아아아아... 너무 귀여워..ㅠㅠ 저도 모르게 흐아아악~♡ 하고 소리지르고 말았습니다.. 요 찹쌀떡들..ㅠ 아.. 정말이지 여건만 되면 키우고 싶네요.. 고냥씨...
바네사 | 2010.08.16 1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는 내내 꺅꺅거렸어요 ㅠㅠㅠ 아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ㅠㅠㅠㅠㅠㅠ
nonamed | 2012.03.14 2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잌ㅋㅋㅋㅋㅋㅋ 귀여우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제 블로그로 퍼갈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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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13:22


우리집 고양이는 나를 자기 아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새벽 1시가 넘으면 침대 위에서 베개를 두드리고

나를 보며 야옹 우는 모습이,

마치 「빨리 자요」하는 것 같다

 

 


졸리지 않아도 할 수 없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가면,

고양이가 내 옆에 엎드려 앞발로 토닥토닥 가슴을 두드린다.

이러다가 자장가까지 부르는 게 아닌가 싶다.

 

 


제일 웃겼던 건 내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옆방에 가서 자기 간식(말린멸치)을 물고 오더니

나랑 친구 앞에 한 개씩 두고 간 일.

 




아무래도 손님 대접한답시고 한 것 같은데.

아직 차를 내오는 것 까지는 무리겠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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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09.14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이런 고양이 키우고 싶다.
만복빌라 | 2009.09.14 09: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엉 그지? 완소고양이 ㅠㅠㅠㅠㅠㅠㅠㅠ♡
yuro | 2009.09.29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님대접까진 안바라더라도, 저렇게 밤마다 재워주면
불규칙한 생활 따위 안녕~>ㅅ<할 것 같네요 후후.
J군 | 2010.01.01 04: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
작은악마 | 2010.03.18 0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고양이!!! (고양이 파였습니다.)
바네사 | 2010.08.16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고양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저런 고양이 키우고 싶네요
nauthiz | 2010.08.26 17: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전생의 인간이였다면, 왠지 가이아(대지의 여신)풍의 온화한 누님일듯
DK | 2010.11.15 17: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 첨으로 댓글...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저런 고냥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LORE | 2011.04.11 2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 귀엽네요 ㅠ 블로그에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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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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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안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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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eraphim | 2010.02.17 17: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망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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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7:40

고양이 사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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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09.14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커 ㅋㅋ
nauthiz | 2010.08.26 17: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받아먹는 쪽의 고양이는 눈이 엄청 똘망똘망한게 귀엽네~~ (자세가 꼭 불상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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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4:59



우리집 고양이가 돌아가는 의자에 뛰어 올라 타더니



( ·ω· )

(ω· )

(  )

( ·ω)

( ·ω· )




↑이렇게 돌면서 점점 멀어지다가
벽에 부딪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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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 2010.08.16 13: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
지나가던 잉여 | 2013.04.16 2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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