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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이미친놈이'에 해당되는 글 2건
2013.03.12 08:59




[2ch] 내가 네 장신구냐




312 名前:恋人は名無しさん [sage] :2013/03/11(月) 15:25:07.01 ID:OWxg22EJ0


남친한테 친구들 소개 좀 시켜달라고 했더니

가슴을 강조한 얇은 옷을 입고 나오라더라?

「 왜? 」

하고 물었더니

남자들끼리는 뭐 그런 게 있다면서

날 자랑하고 싶다고.

막 당연하다는 듯이 지껄이더라고.

그 때 남친은 서른, 나는 열아홉.

좀 깨더라.




314 名前:恋人は名無しさん [sage] :2013/03/11(月) 15:41:53.32 ID:o5ndfO5l0

>>312

보통 친구들 보여줄 때는

야하게 입지 말라는 게 정상 아님?ㅋ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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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 | 2013.03.12 1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어???!!?!
11살이나 차이나는 양아치가 뭐???????
진짜 어이없네요;;;;;
첨부하신 스샷이 뭔지모르게 만족스럽게 제 속 가려움을 긁어주는데요 ㅎㅎ;
아유 욕해주고 싶다 정말;;;;
mimyo_ | 2013.03.12 2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슴 파인 옷 입고 나가서 친구들 앞에서 차버렸다면 훈훈한 결말이었겠네요...........
tomato | 2013.03.12 2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때" 라는 걸로 봐서 아직 까지 사귀고 있다는건데..ㅋㅋㅋㅋ
ㅎㅎ | 2013.03.23 1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누가 내여친 어깨에만 손닿아도 손목을 짤라버리고 싶던데
겁나 질풍노도의 시기도 아니고ㅋㅋㅋㅋ
지선비 | 2013.04.19 04: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하게 입고다니는 11살 어린 여자친구를 자랑하고 다니고싶다는건
아무리봐도 남자쪽이 여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무슨 장난감쯤으로
데리고 다니는거 같아보이네요.... 세상에서 제일 찌질하게 차여버려라 나쁜놈 칵 퉷
쫑쫑 | 2013.06.04 07: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해망상인듯?

여친이 너무 좋으니까 자랑스러워서 뽐내고 싶을수도 있지 왜 한 쪽으로 몰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남자에게 크게 데인 적이 있으신 것도 아닐테고

여자한테 명령한 것도 아니고 부탁한건데 뭐 기분나쁜 거야 상관없지만 장신구니 뭐니 죽일놈이니 하는건 이해가 가질 않네요.
보통은 | 2013.09.11 2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랑하면 할수록 여자친구를 남자에게 소개시켜줄때는 물론
평소 다닐 때에도 노출은 하지 않길 바라는 것이 '남자친구'의 마음.
야한 옷은 내 앞에서만! 이라는게 남자가 여친에게 바라는 행동이죠.

근데 노출이 있는 옷을 남에게 소개해줄 때 입으라는 것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장신구? 취급인거.

내가 이 정도 되는 여자(장신구)를 가지고 있다. 이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죠.
| 2015.05.27 03: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자가 남자한테 "오늘 친구들 만날 때 명품 걸치고 나와 돈 많아 보이게~ 아 그리고 깔창도 좀 더 깔고ㅎㅎ 여자끼리는 그런게 있거든~" 하면 참도 기분 좋겠다 김치남아?
Altair | 2013.07.05 17: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윗님은 여친 안 사귀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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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4 11:09


[2ch] 아이돌A


남자는 아이돌A한테 푹 빠졌다.
쥐꼬리만한 월급때문에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는데도
있는 돈은 전부 아이돌A한테 쏟아 부었다.
화보나 DVD발매 행사가 있으면
언제나 반드시 얼굴을 내밀고,
그 자리에서 엄청난 돈을 써대는 게
남자의 일상이었다.


그날은 아이돌A의 생일이었다.
남자는 이번에도 당연히 참석했다.
아이돌A와 만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이돌A의 매니저가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매번 고맙습니다~」
모든 행사에 꼬박꼬박 참여하고
화보가 나오면 수 십 권 넘게 사가는 남자는
아이돌A의 팬덤 내에서도 꽤 유명했다.


「A도 정말 기뻐합니다.」
매니저의 말에 남자는 겉으로 내색은 안 했지만
속으로는 좋아서 죽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남자는 마침내 아이돌A를 만났다.
「우와!고마워요~!」
눈 앞에서 생긋 웃으며 좋아하는A에게
생일 선물을 주면서 남자는 무척 행복했다.


며칠 후, 아이돌A는
집 앞 길가에서 칼에 수차례 찔려 죽었다.


범인은 그 남자였다.
목격자가 있어서 쉽게 잡혔다.
남자는 별다른 저항도 없이 체포되었다.
「왜 그런 짓을 했지?」
형사의 심문에 남자가 중얼거렸다.
「계속 어두웠으니까.」


남자는 아이돌A에게 준 생일선물에
무선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몰래카메라를 숨겼지만
며칠이 지나도 카메라가 보내오는 영상은 어두울 뿐.
A는 고맙다며 좋아하는 척만 하고
남자가 준 생일 선물을 열지 않았으니까.
결국 이성을 잃은 남자는
아이돌A를 찔러 죽인 것이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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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찮은 | 2011.07.24 11: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그 보고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
오오 | 2011.07.24 13: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그 ㅋㅋ
blue | 2011.07.24 14: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크 센스.ㅋㅋ 여름이라 그런가 공포 3연타...ㄷㄷㄷ
ㅇㅇ | 2011.07.24 1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무섭다는 생각보다는 태그랑 똑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op | 2011.07.24 2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방에 넣어서 들고다녔을 뿐인데..."
영월란 | 2011.07.25 1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형에 뭔가 붙어잇어서.... 떼어다가 버렸을뿐인데....."
zzz | 2011.07.25 20: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불쌍한건 왜지?
아힝흥힝 | 2011.07.25 23: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보다 짤방이 더 무서운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tomato | 2011.07.26 0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

태그 하나로 공포를 유머로 만드는 센스 ㅋㅋㅋㅋㅋ
ㅋㅋㅋ | 2011.07.26 14: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역감사합니다 ㅎㅎ 퍼갈게용
ㅇㅇ | 2011.07.26 2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항상 생각하는건데요 짤방이 너무 무서워요
밑에 짤방있다고 주의라도 주시던지 접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저기 | 2011.08.01 23: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퍼갈때 출처 꼭 남겨야되죠? 궁금해서
마법감자 | 2014.09.05 21: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선물상자 열은후에 카메라 있는거 모르고 포장지에 싸서 버린거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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