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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에 해당되는 글 3건
2009.12.18 19:52


豆しば(마메시바)





콩을 먹으려다 뭔가 이상한 낌새에 쳐다보면,

"저기, 이거 알아?" 라며 쓸데없는 토막상식을 알려주며

식욕을 떨어뜨리는 완두콩들 (완두콩 뿐 만아니라 커피콩, 팥 등 다양함)

그리고 중독성 있는 노래까지. "매일 하나씩 쓸데없는 토막상식 랄랄라"

* 마메시바는 마메(콩) + 시바(일본개)의 합성어 인 듯.



+ 일본상품이지만, 이게 한국인이 만든 캐릭터라는 게 좀 자랑스러웠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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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행인 | 2009.12.18 2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낫토와 수프 등등의 소리가 정말 귀엽네요
지나가자 | 2009.12.19 00: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귀엽지요~특히 원조인 에다마메~
노래도 있어요~ 시작할때 목소리가 삑살나는 느낌의 엄청 귀여운동영상ㅋ
덤으로 공부하다가 브라자인건 인도네시아

네에 시떼루~? 저 초롱초롱한 눈빛이라니...ㅡㅠㅡ
세리카 | 2009.12.19 2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00리터가 아니고 100리터인듯 합니다 ㅎ
만복빌라 | 2009.12.22 17: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적 감사합니다~
항상 이런 지적은 멍개가 알아서 다 해줬는데
이 녀석 어디갔지 ㅋㅋㅋ
J군 | 2010.01.02 02: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거 성우누구~!!!!?
익숙한 목소리!!!!!!!!
병맛병만 | 2010.01.28 12: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부터 역주행합니다 ㅋㅋ 잘부탁드려요
Jyunkyo | 2010.03.26 17: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지기 식욕이 사라지는 즐거운 느낌이네요
구경꾼 | 2010.03.27 1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례합니다 ... ~

인도에서는 "공부하다" 를 "belajar(브라자)" 라고 부른대. ////

여기서 인도 -> 인도네시아 아닌가요 ?
실제로 인도네시아에서 브라자 = 공부하자! 로 알고있습니다만 !
만복빌라 | 2010.03.27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익후,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111 | 2010.04.13 10: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프랑스에서는 감자를 '땅의 사과'라고 부릅니다.
| 2010.04.13 16: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기린 | 2010.06.25 2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출처 밝히고 블로그로 퍼갑니다^^
| 2011.04.11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LORE | 2011.04.11 2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귀엽네요;ㅅ ; 으하핫...
저 이런거에 약해요... 너무너무....
콩 좋아하는데, 먹을수가 없...!!! >ㅁ <;;
꾸자 | 2012.05.05 2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시쪙
어이쿠 | 2012.06.10 06: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푸들은 프랑스어로 'chien d'eau' (기억이 가물..) 이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물의 개' 인데요 ㅋ 푸들이 워낙 물을 많이 마셔서 (좋아해서?) 그런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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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2:45


내 애완동물이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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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09.11 1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악 >.< 귀엽네.ㅋㅋㅋ
SMseraphim | 2010.02.17 17: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래그에서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
nauthiz | 2010.08.26 17: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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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9:34


어느날

내가 야채 스프를 만드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또 어느날,

내가 반찬삼아 감자를 자르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또 다른 어느날,

내가 소면을 데치려고 냄비를 꺼내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어제,

내가 양파 껍질을 벗기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오늘,

내가 「오늘이야말로 카레야」라고 하니까

남편이 (*゚∀゚*) <-이런 얼굴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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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09.11 1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방법이 있군.ㅋㅋㅋ
도쿄앨리스 | 2009.10.01 1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악마 | 2010.03.17 17: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군요! 얼마나 기대했을꼬..
| 2010.05.17 04: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린애같아...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유우 | 2013.11.08 0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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