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79)
(′·ω·`) (61)
글쓰는 빌라 (9)
빌라의 리뷰 (5)
빌라의 둑흔둑흔 (10)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439)
빌라가 번역하는 공포 (126)
빌라가 번역하는 감동 (116)
빌라가 번역하는 기타 (91)
빌라가 번역하는 웹툰 (8)
너희들 성우냐 이벤트 (12)
(* ゚ ∀ ゚ *) (2)
마사키군의 생각
ayukawa's me2day
곧 다가오는 여름휴가! 스마트폰..
국토지킴이_국토해양부 공식 블..
생일로 오덕오덕한 일본식 가명..
강멸의 HOTMiLK, 냐하-☆
마메시바 광고모음 "저기, 이거..
감카피, 지혜는 나의 힘!
민경호의 생각
mindochi's me2day
1,926,781 Visitors up to today!
Today 79 hit, Yesterday 12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VIP'에 해당되는 글 13건
2009.12.20 03:19




more..





신고

'빌라가 번역하는 공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ch VIP] 오빠가 미쳤다  (36) 2010.01.05
[2ch VIP] 완 전 무 서 운 이 야 기  (10) 2009.12.24
[2ch VIP] 아내를 보내며  (11) 2009.12.20
[2ch VIP] 응급환자 (그로 주의)  (9) 2009.12.15
[2ch 오칼트] 타임캡슐  (10) 2009.12.14
[2ch VIP] 아빠, 죽지마  (14) 2009.12.12
생사계 | 2009.12.20 1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음...?
어째서 공포라는거지..
오바레이토 | 2009.12.20 1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의미가 아닐지…
ㅇㅇ | 2009.12.20 1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말이겠죠. 무섭다. 무서워
ㅁㅊㅅ | 2009.12.22 18: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모르고 읽었다가 매우 감동했습니다
댓글보고 절망했습니다
소년1 | 2010.01.19 16: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내가 나를 바라보고있다 - 얼굴을, 몸을 마주보고 있다.
아내의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 곧 죽음을 맞이할정도의 심각한 상태.
아내는 더듬거리며 - 말을 잘 못할상황, 숨을 못쉰다던가..
손에 힘을 줬다 - 위를 보아 목을 졸랐다..
그런데 이게 살인인지 안락사 인건지....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이라는 단어가 좀 찝찝하네요..
'사과를 받고싶지 않았다' 라는걸 보면 남편이 자기를 죽이려고하자 살려달라고, 미안하다고 비는걸수도 있고..
여태까지 같이 살아온 나날에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뜻으로도 생각도 되고.. 복잡하네요.
qwdqw | 2010.02.08 11: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참 다른 글이죠
adam's | 2010.07.30 16: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볼땐 목졸른거,~.~
s다,.,분명>>아내는 더듬거리며 자기가 많이 부족한 아내였다고 말했다.
기가 셌던 아내가, 이렇게 온순하고 귀여운 말을 하다니..
내 마음 속에서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정이 넘쳐흘렀다.<<

이부분..기뻐하고있어,,
ㅠㅠㅠㅠㅠㅠ | 2010.12.09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조른다고 해석하지 마요 ㅠㅠ 무섭잖아요 ㅠㅠ

그냥 몸이 안좋은 아내가 산에서 발이 미끄러져서 손 잡고 119 올때까지 기다리는 슬픈 이야기로 읽어요 ㅠㅠ
| 2012.07.16 16: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동스레인줄알았는데 덧글이...
.. | 2012.09.10 15: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이 아내를 죽이려 하고 있는것 같구
아내는 그런 남편한태 자기가 부족했다고 말하고있고
남편은 이제 너무 늦었다는 식으로 목을졸라서 끝낸것같은대요
마법감자 | 2014.09.05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꾸로 읽으면 남편이 죽는스레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23 00:21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덤비지 않~기♡





 

신고
dol | 2009.11.23 0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쿨럭.. 대부분 정답..
멍개 | 2009.11.23 14: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의 있소! ㅋㅋㅋㅋㅋㅋㅋㅋ
각오 | 2009.11.23 16: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읭여 | 2009.11.23 19: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는 너무 알기힘들어 ㅠㅠ
지나가던 사람 | 2009.11.23 2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는 알기 힘들고
남자는 그저 변태란걸 알게 되었습니다.(나도 남자잖아!)
J군 | 2010.01.02 0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는 그냥 다 귀찮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uthiz | 2010.08.18 14: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라는 생물 조금만 기다려줘, 거의 다 됐어. = 미리 말해 두겠는데, 무지 많이 걸려.
이부분만 인정.
이런 | 2011.01.07 22: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잔데 왜..
저한테 아마는 된다는 뜻인데ㅋㅋ
얼마 안 남았는데 오래걸린다 그러는 건 문제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21 15:25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09/08/21(金) 13:16:06.88 ID:47E+bBDh0

사신 「핵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전부 죽었다」

사신 「후, 그 영혼들을 다 사냥하는 것도 참 힘들었어……」

사신 「온 세상 인간이 한 번에 다 가버렸다구. 좀 봐줘라」

사신 「인간 사냥도 다 끝났고, 
        생물이란 생물은 다 죽어버렸고, 할 일이 없다」

사신 「……이제 나도 니트인가?」

사신 「……하아~」






더보기







신고
카엔 | 2009.11.21 2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네요오오오오 -..
그래도 소녀가 사신에게 반응해주길 은근히 바랬는데..
만복빌라 | 2009.11.21 2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740.. ^^
「 」 | 2010.12.20 02: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드디어 반응을 보였네요??
와 이런글 정말좋군요ㅎㅎ 어떻게 찾으시는건지신기해요~~
Male, | 2009.11.21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안보이는 소녀와 사신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이런 이야기 진짜 좋아합니다.
ㅇㅇ | 2009.11.22 04: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태지의 아침의 눈이 조금 연상되기도...
무명 | 2009.12.06 19: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딘가에서 링크 타고 왔는데 좋군요..하아..
훈훈한데 어째선지 눈물이나요.
J군 | 2010.01.02 01: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분위기의 글 정말 좋아합니다!!!!!!!!
사신의눈 | 2010.01.15 20: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런 분위기 글 원츄합니다!!! 이런 글 좀 계속 올려주세요!!!!
팔랑개비 | 2010.01.31 18: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우리 엄마 굉장해 다음으로 최고인듯함요 !
| 2010.05.01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lemon | 2010.09.24 18: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굉장히 좋아요... 어디로 링크 해가도 되죠??
너무 좋은 글이에요...
우웃....... | 2010.09.26 23: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습니다!!!!!!
링크해가도 되나요?
소류 | 2010.11.11 00: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씨앗 심고 했을때부터 또 울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동화로 지으면 좋겠네요.....단지,잔혹동화겠지만...
zzz | 2011.05.29 2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신이 되고싶네요
Null | 2011.07.08 0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을 새 춤추며 내려와
이제 곧 사라질 아침의 눈을
너도 잠시만이라도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텐데
흰 눈이 모두 녹은 후, 시간이 흘러
첫번째 비가 오던 날
비가 내리던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 번 울 거야
-중략-
매년 첫 번째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을 네게 줄 거야
naerumi | 2011.07.19 17: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ㅠㅠ 몇 년 만에 전혀 새로운 종이 탄생하거나 풀은 한 포기였는데 갑자기 씨가 생기는 기적의 자웅 동체나 그런 게 마음에 자꾸 걸리는 이과는 감동도 맘대로 못 하겠음 ㅠㅠ
dddd | 2012.02.09 15: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감동... 링크좀 해가요 ㅎㅎ
유우 | 2013.11.08 04: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퀴벌레만큼은 남아 있을텐데..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1.16 00:40



우리 엄마 굉장해 1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1
우리 엄마 굉장해 2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2
우리 엄마 굉장해 3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3
우리 엄마 굉장해 4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4


드디어 우리 엄마 굉장해 완결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 우리 엄마 굉장해 완결 -






신고
이전 댓글 더보기
친절한티스 | 2010.07.30 16: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극장급이군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rogal | 2010.08.02 1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스레보면서 많은걸 깨닫네요
놀라웡 | 2010.08.23 04: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는글 읽고 갑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
이 글을 계기로 만복님이 번역해주시는 글보러 자주 오게되겠어요!
ㅇㅇ | 2010.10.12 02: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었네여~
재밌게 잘봤습니다^^
28 | 2010.11.11 01: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하루 우리엄마 시리즈 주파 하느라 다 날렸네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28살 무직인데, 뭔가 좋은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미뤄둔 일을 내일부터 실천해야되겠네요. 아니, 지금 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느낀바가 많아요.
김적절 | 2010.12.31 15: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쓰레기녀, 사람복이 정말 많았군요.
쓰레기녀 주변의 사람들이 다들 대단해요.
zzz | 2011.05.30 0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젠장 이 스레때문에 몇시간동안 일에 손을 못댔습니다!( 재밌어서 본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듯)
드디어 마지막
잰장 | 2011.06.26 22: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낼이 셤인데 다읽어버렸어. 하지만 후회는 없어
시락 | 2011.07.03 0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레 번역 감사합니다. 저와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울다 웃다 했네요. 번역 정말로 감사합니다. 빌라님이 아니었다면 이 스레 몰랐을테니까요.
구찮은 | 2012.06.23 22: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간부터는 눈물반 웃음반으로 읽었네요ㅋㅋㅋ나도 쓰레기녀의 엄마같은 우리 엄마처럼 살도록 해야 겠어요.
니트->사신 | 2012.08.15 22: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었습니다....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확 들었어요!
그리고... 웬지 알바가 뛰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에가메론 | 2012.11.02 1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 세상에 ㅠㅠㅠㅠㅠ 진짜 실감나고 눈물나는 이야기에요 ㅠㅠ 해피엔딩이라서 특히 더 좋아요 ㅠㅠㅠㅠ
정말 저장해두고 정신 흔들릴 때마다 읽고 싶어져요ㅛ ㅠㅠㅠㅠ 소중하게 퍼가도 될까요? ㅠㅠ
Sil | 2013.03.08 14: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좋은 글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ㅎㅎ
에이피 | 2013.07.17 17: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ㅜㅜㅜ 번역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ㅜㅜㅜ 쓰레기녀가 정말 못나고 귀여워서 감동했어요ㅋㅋㅋ 엄마 정말 멋지네요ㅎㅎㅎ
에이피 | 2013.07.17 17: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ㅜㅜㅜ 번역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ㅜㅜㅜ 쓰레기녀가 정말 못나고 귀여워서 감동했어요ㅋㅋㅋ 엄마 정말 멋지네요ㅎㅎㅎ
| 2013.11.03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유우 | 2013.11.08 04: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쓰레기(;;ㅎㅎ)같지만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저보다 낫네요ㅠㅠㅠ저런 가족이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ㅠㅠ일본인치고 엄청 스트레이트한 것도 맘에 들고ㅋㅋ
333 | 2014.06.26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문이 아니라 번역인데 이 정도 흡인력이라면 정말 글재주가 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원안 작성자던 번역하신 분이던.
아아 | 2015.02.16 0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역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에너지를 받은 기분이에요. 감사드려요.
| 2016.01.31 08: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감동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31 22:44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0/29(木) 23:56:19.40 ID:XBrR0TD5O
 
자위조차 불가능하다






 

more..

 



 


아파죽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모두들 건강하세요.



신고
읭영 | 2009.11.01 01: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 조심 하세요 ㅠㅠ
멍개 | 2009.11.01 2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프면 약 먹어~ 요새는 약 먹는 게 상책.
나도 10초 남았다면 그냥 놀라다가 죽을 듯. ㅋ
아리사토 | 2009.11.01 22: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신종플루가 기승부린다는데 몸조심하시고
내가 정말 10초가 남았다면.... 내가 살아온 인생을 회고하다가 죽을듯...
쿠호인 | 2009.11.05 2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9초때 자살이 최고인가 ;;
SMseraphim | 2010.02.17 17: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기기증에 사인한...<

덧.

니어→니아
만복빌라 | 2010.02.18 20: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흐음 | 2010.04.23 0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5초동안 놀라고 5초내에 자살.
난 남에 의해 내 결말이 결정되는게 싫어.....
차라리 10초남았다는걸 모르면 낫지!
스팀히터 | 2010.07.29 15: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 생에도 후회없는 삶이길!
Peace forever
쫄깃한키벅지 | 2011.07.30 22: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니아, 보쿠노 캇찌다 크헉-

ㅋㅋㅋ이게 제일 웃겼어요ㅋㅋㅋ
최근에 데스노트 봐서ㅋㅋㅋ
미키링 | 2011.08.14 17: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253 번 왠지 슬퍼요 ㅎㅎㅎ
저 사람이 키라 다 라니 ㅋ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31 02:19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9/10/30(金) 11:05:10.90 ID:tWH5tXOKO

타이틀 

>>5

 

 

 

 

 

더보기








역주







 







 


신고
멍개 | 2009.10.31 21: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표현이 좀 과격한 듯 -_ -a
... | 2010.02.27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했습니다.

인증
http://sticube.clubbox.co.kr/widget.html?wid=009C900099FC00EEB501022A00811000512000B96E00DF85
나그네354 | 2010.05.23 14: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ㄴ굿 잡이요
nauthiz | 2010.08.18 14: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67 니가해 멍청아.
das | 2011.06.28 22: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작작해라 'ω'ㅗ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30 23:12



more..







신고
나그네354 | 2010.05.23 1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고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22 10:03



재미로만 봅시다. (클릭)



...

소중한 하루를 낭비하지 맙시다

경험자로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털썩)




* 개인적인 캡쳐







신고
| 2009.12.05 0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ㅡㅡ; 역시 일본 미친것들
J군 | 2010.01.01 05: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탁소에 양아치들 있어!!!!!!!!!!!!!!!!!!!!!!!!!!!!!!!!!!!!!!!!!!!!!!!!!!!!!!!!!!!!!!!!!!!!!!!!!!!!!!!!!!!!!!!!!!!!!!!!!!!!!!!!!!!!!!!!!!!!!!!!!!!!!!!!!!!!!!!!!!!!!!!!!!!!!!!!!!!!!!!!!!!!!!!!!!!!!!!!!!!!!!!!!
신사에사람이 많군요 역시 1월1일
작은악마 | 2010.03.19 08: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이스레를 본게.. 이시간대... 정말 여고생이 많더군요.

이거 카메라 움직일수 있는건가요? 계속 -_- 여고생들을찾고 잇어요.. 정말......... 카메라가 지 혼자.. ㅎㅎㅎ
ㄱ-.. | 2010.03.22 22: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도있네요..ㅁㅊ
ㅇㅅㅇ | 2010.07.22 03: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지금 새벽세시반에 보고 있어요 ㅋㅋ 다른나라도 볼 수 있네요? ㅇㅅㅇ

지금 한국은 다 자고있지만 다른 나라사람들은 열심히 움직이는군요 ㅋㅋ 신기해요 ㅇㅅㅇ
nauthiz | 2010.08.18 14: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야, 젠장.. 아무것도 안떠, 나만 엑박?
나홀로방콕 | 2010.09.20 18: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만 안뜨는걸까요 저기 위에 주소로는 아무것도 허연 화면만 뜨네요
無名 | 2012.03.14 2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보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19 10:17



손에 닿는 범위 내에서 물건을 하나 준비하고 나서 이 스레를 열어 주세요
 
 

열기

 




신고
이전 댓글 더보기
남극곰 | 2010.03.21 1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컵...... 차력쑈라도 해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0.04.08 2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램프.........................................................
;; | 2010.04.13 19: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크림..
| 2010.05.17 11: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프킬라.
난 벌레였던건가
기린 | 2010.06.26 0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두루마리 휴지.
아를리엔 | 2010.07.03 22: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앞에 천원이 있어서.....
oㅅo | 2010.10.14 06: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천원짜리 목숨.....
이나즈마 | 2010.07.20 0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핸드폰 매뉴얼
kariss | 2010.08.11 23: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유없이 다리에 끼고 구겨진 걸 피고 있던 페트병으로 어떻게 해야...
그 위로 다이빙 하면 좋을까ㅋㅋ
장문복과노리아키 | 2010.08.17 2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2리터짜리 페트병...
옆에비비탄총도있는데 왜 하필..
그걸 집으면 그나마 낳은데
이런 | 2011.01.07 0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광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01.30 2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수첩으로 죽으려면 어떻게 죽어야.. ㅠㅠ
행인A | 2011.01.31 2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5미터짜리 줄자...맞아죽는건가요?(...)
| 2011.06.14 20: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삔으로어떻게죽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2011.06.16 19: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티스푼ㅋㅋㅋㅋㅋㅋㅋㅋ
das | 2011.06.28 22: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눗방울 총!?
시락 | 2011.07.03 0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유화 물감. 먹으면 확실히 독이긴 하네요.ㅋㅋ
ㅋㅋㅋ | 2011.11.08 1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우스
shandera | 2012.03.08 22: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껌 포장 은박지...?
| 2014.03.15 16: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쬐끄만 말티즈 두마리..... 아니, 발치에 한 놈 더 있으니 세마리.... 내 최후는 이 놈들한테?!
손톱깎이 ㅋㅋㅋㅋㅋㅋ | 2016.01.22 21: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손톱깎이로 조금씩 손가락부터 잘려서죽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짱 | 2016.01.22 2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스레에 나온거 빼고 이 댓글중에 손톱깎이가 젤 웃기네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17 19:15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