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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에 해당되는 글 3건
2010.08.29 16:50







[2ch] 여고생의 쪽지





지하철에서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고생이

나한테 작은 쪽지를 건네줬다.





두근두근하며 쪽지를 펼쳤다.



























































「이어폰 존나 시끄러.」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따... 딱히 네 귀가 걱정되서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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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10.08.29 16: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어폰 존나 시끄러워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근야근퇴근 | 2010.08.29 16: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근두근한 보람이 없네요ㅋㅋㅋㅋ
마지막 츤데레보고 오히려 훈훈
ㅇㅇ | 2010.08.29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이어폰 크게 듣고있으니까 어떤여학생이 뭐듣나 내귀쪽으로 바짝붙던데 ㅋㅋㅋㅋ
뒤돌아보고 깜짝놀랏슴ㅋㅋㅋㅋㅋ
1 | 2010.08.29 18: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훌쩍
rogal | 2010.08.29 18: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보나마나 잘생겼겠지 ;ㅅ;
무명의 여고생(아님)이 보내드립니다. | 2010.08.29 18: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하철에서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고생이
나한테 작은 쪽지를 건네줬다.
두근두근하며 쪽지를 펼쳤다.

「이 편지는 1941년 중국의 개항도시에서 시작되어 존 F 케네디, 박정희등을 거쳤으며, 소유자에게 행운을 주는 편지입니다. 다만..」


...;ㅅ;
그날엔그대와 | 2010.08.29 19: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재미있네요.
푸른하늘 | 2010.08.29 2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츤데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ark | 2010.08.29 22: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쉬는 시간에 이어폰 꽂고 엎드려서 자고 있었는데 내 짝이 내쪽으로 최대한 붙어서 음악 같이들으면서
잔게 생각나서 얼굴이 붉어졌음.

아 뭐지 이 에로게 같은 상황은
너무 구라같아서 내가 써놓고도 믿겨지지 않네
작은악마 | 2010.08.30 09: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남학교면 모두 해결
감씨뱉어 | 2010.08.30 1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남학교로밖에 읽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ㅇㅇㅇ | 2010.08.30 18: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헤 남녀공학이라고 안써놓으신게 상냥하게 느껴짐ㅋ
ㅇㅇㅇ | 2010.08.30 17: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옛날에 제가 중학생때

집근처 여고생누나 3분이 수줍은듯이 가까이 오시더니 담배사다 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열받아서 돈받고 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임해진 | 2010.09.30 10: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었대
Atonement | 2010.08.30 22: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 여자그림에 눈이...ㅋ 그나저나 마지막 반전이참...현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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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7:09


[2ch 생활전반] 극과 극


525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0/05/17(月) 15:21:23 ID:qaGA6MFI


우리집 고양이는 쿨한 척하지만 사실은,

내가 목욕 하는 동안 문 앞에서 계속 날 기다려.


목욕을 끝내고 나와 보면 항상 침대에 누워서

「난 계속 침대 위에 있었어.」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욕실 앞 깔개는 이미 고양이 털투성이거든?


내가 나올 것 같으면

잽싸게 침대로 뛰어 올라가는 모습을 상상해봐.

귀여워 죽겠어♪





526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0/05/17(月) 18:57:01 ID:lfwWqrDe


우리집 고양이는 내가 쇼핑하러 나갈 때 문 앞에서 날 뚫어지게 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문 앞에서 그 자세 그대로 기다리고 있고.


「주인님이 오실 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서

「미안, 미안, 미안~」 하면서 급하게 집에 들어가면


사료도 줄어있고 화장실도 더러워졌고 이불도 헝클어져 있더라.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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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야 | 2010.05.22 17: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츤츤괭이!
ㅇㅇㅇ | 2010.05.22 1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은 정말 고양이를 좋아하는것같아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강아지를 선호하는데.....(키우는것이나 먹는것이나)
엔비 | 2010.05.22 23: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엥 그런가요;;

한국도 별 다를 것 없다고 생각되는데
ㅇㅇㅇ | 2010.05.23 09: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니면 제 주위에 견파가 많은것일수도 있겠네요 ㅋ
패닉 | 2010.05.23 12: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리나라는 고양이도 먹어요
개굴 | 2010.05.23 1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선 고양이가 재수없다고 해서 별로 안좋아해요~
요즘은 안그렇지만 나이 많으신분들이 주로 그러죠...
nauthiz | 2010.08.26 16: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일본 상관없이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다만, 고양이의 '츤'성격을 귀찮아하는 한국인이 많을뿐임.(주로 나다.)
유키0 | 2010.05.22 2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고양이 좋죠..
은빛날개 | 2010.05.23 18: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요즘 고양이가 많아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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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22:05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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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2009.12.29 2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337272&code=41191111&cp=nv1
저동네 교복을 저 애니에 나온걸로 바꾸자는 얘기까지 나왔죠 충격과 공포 ㄷㄷㄷ
헐. | 2009.12.30 08: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쓰럽다. 진짜.
잉여 한명 | 2010.03.15 15: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동네에 가보고 싶어진건 착각?(너무 카오스하다 ㄷㄷㄷ)
nauthiz | 2010.08.18 1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지? 나만 엑박인가?
페녀 | 2010.09.26 21: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에 이게 머야 컴이맛가서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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