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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제일 기분 나쁜 고백을 생각한 녀석이 우승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5:54.84 ID:9wZKE+Dw0
"나" 라는 종교를 믿어 볼래?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6:42.21 ID:KTAbcrjDO
내 유전자랑 네 유전자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안에다가 했어.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7:12.75 ID:VelXUxqOO
당신이라고 쓰고 연(恋)이라 읽고
나라고 쓰고 사랑(愛)이라 읽는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7:33.78 ID:wvrxy63AO
당신이 아시아에 태어나줘서 나는 기뻐.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9:14.91 ID:70gQLUSA0
우리 엄마 다음으로 좋아해.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9:49.74 ID:fVWqY3Px0
>>10
제기랄ㅋㅋㅋㅋ
18: 忍法帖【Lv=12,xxxPT】 :2012/05/05(土) 08:21:41.60 ID:+oR7yAsN0
>>10
백퍼 차인다ㅋㅋㅋㅋ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21:43.46 ID:yK1bDD8b0
>>10
이건 심했다・・・・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40:02.68 ID:GxKsOtU50
>>10
이길 자신이 없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43:13
>>10
네가 짱 먹어라ㅋ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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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이나즈마일레븐 장난감 개뿜ㅋ
1
20cm도 넘는 빅사이즈ㅋㅋㅋㅋㅋ
*제로매그넘(킥)
20cm도 넘는
빅사이즈
2
싫어... 너무... 커...///
3
설마했던 매그넘
6
사용방법ㅋㅋㅋㅋㅋㅋ
*발에 끼우고 킥
8
이건...
10
중학생이 20cm도 넘는다니...//////
12
(킥)이 서서히 느껴진다
16
되게... 차원을 뛰어넘었네......
17
동인녀 소환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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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
이제 5학년이 된 우리 첫째 아들이
새로운 반에 완전 진지한 애들만 모여 있다며
매일 힘들어했다.
「사람은 왜 살까?
같은 말을 진심으로 해대는 통에
미칠 것 같아」
라고 하소연했는데
오늘 집에 데려 온 친구가 정말로
「인생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을 해서 놀랐다.
친구「너는 인생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뭐라고 생각해?」
아들「팬티」(즉답)
친구「뭣!왜, 왜?!」
아들「생각해봐,
팬티를 안 입는 인생을 말이야.
노팬티로 살다보면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경찰 아저씨한테 쫓길테고
여자들도 기분나쁘다고 죽으라고 해댈거고
교사가 되면 노팬티교사,
총리가 되면 노팬티총리라고 불릴 거야.
팬티가 없으면 인생살이도 힘들어질거야.
어때? 팬티는 소중하지?」
친구「・・・응, 그러네.
듣고보니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굉장해, 이겼잖아!
...하고
순간 우리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버린
내가 한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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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ω`・) ←여기서「・」이 눈이지?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01.53 ID:DlIr0oF20
맞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17.71 ID:Kl2xzIc70
그래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33.74 ID:388enBVc0
그렇다고들 하지.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45.38 ID:7Mh096tx0
볼인줄 알았는데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55.07 ID:dbCWrrFR0
>>7
너 때문에 살짝 볼처럼 보이잖아.
어설프게 눈이랑 볼 중간에서 왔다갔다해서 답답해 죽겄다.
어쩔거야.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18.02 ID:zPSewAKJ0
오 쩔어
순식간에 다른 표정으로 변했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45.47 ID:0+7C8IfFO
・이 눈이고 ´`이 코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04.33 ID:uJeaBo4zP
열받는데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05.47 ID:Q4jWyhiH0
확실히 볼터치처럼 보여.
만약에 ・←이걸 눈으로 본다면
다른 이모티콘이랑 다를 게 없으니 필요없고.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34.83 ID:ia8wU5ek0
되게 난처한 표정 아냐?
계속 그렇게 생각했는데.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49:43.56 ID:H6rQz/xj0
(・`ω´・)
얘 괜찮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51:12.55 ID:fdFTfyMO0
(・´ ω `・)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7:32:12.15 ID:6Scf6p4b0
(・´ω`・) ←・ 눈
(*´ω`*) ← ` 눈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7:42:51.61 ID:lJNyfc/0O
안돼
>>1때문에 ・이 눈으로밖에 안보여서 죽고 싶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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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2/04/12(木) 23:38:29.49 ID:xJVX2/YG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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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남자는 태어나 딱 세 번 운다던데 그게 언제야?
1
초밥에 고추냉이가 생각보다 듬뿍 들었을 때랑
새끼 발가락이 부딪혀 꺾였을 때랑
좋아하는 애가 답장을 안 할 때 맞지?
12
태어날 때랑
자식을 낳았을 때랑
죽을 때
15
>>12
죽을 때는 웃어야 한다고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어.
13
거시기를 발로 차였을 때
비누거품을 내서 자위하다가 요도에 들어갔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17
엄마한테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
28
프리큐어 마지막 회 볼 때
29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유산을 세금으로 거의 다 날렸을 때
일이 없어서 생활이 어려워지다가 결국 노숙자 신세가 되었을 때
30
좋아하는 애한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대학에 들어가 성격을 고쳐보려고
처음에는 억지로 애들한테 맞추면서 어울렸지만,
얼마 안 가 어두운 놈이라는 것을 들키고 말았을 때
유급했을 때
...실화
32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랑
딸이 시집갈 때랑
자신있게 쓴 글이 완전 재미없을 때
1, 너 울고 있지?
33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AKB48 콘서트 표를 못 구했을 때
...라고 누가 그러더라고
35
울고 싶을 때
너무 웃었을 때
술 먹고 토할 때
10
과거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분할 때
꿈이 이루어졌을 때
.
.
.
현재
회사에서 짤렸을 때
월급이 깎였을 때
마누라한테서 벗어났을 때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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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ch] 혹시 애플이 한국 싫어하냐?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8:48.09 ID:z/v9SoB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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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9:52.11 ID:BRS8417f0
한국「・・・・」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오페라스타 방청와서 오랜만에 번역 하고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패녀의 저주 운운하면 때려줄테야!
박지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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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 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상동적인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다. 이런 특성들로 인해 사회적으로, 직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두드러지는 언어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 장애의 일종이다. 아스퍼거 장애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출처 : 네이버 건강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입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남편이 저금해둔 돈을 내가 다 써 버린 일을 가지고
미친 듯이 화를 낼 때야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겨우 그 정도 일 가지고 남편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몰랐는데
아스퍼거 증후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그제야 납득이 됐습니다.
원래 남편이 예전부터 좀 이상하긴 했습니다.
결혼 전에 데이트를 할 때도
내가 신경을 써주느라
「나도 돈 좀 보탤게.」
라고 했을 뿐인데
진짜로 나한테 돈을 2000엔 씩이나 내게 했습니다.
확실히 말을 잘 못 알아듣는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 중 하나지요.
또, 결혼 후에는
「빨래 좀 걷어서 개주면 좋겠다」
「화장실 청소 좀 해주면 좋겠다」
하는 내 생각을 조금도 알아채주지 않습니다.
아스퍼거의 최대 특징인 「분위기 파악을 못 한다」라는 증상입니다.
게다가 남편이 퇴근하는 밤11시 반까지 계속 기다렸는데도
집에 들어오면 내 푸념도 안 들어주고
옷도 안 갈아입은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립니다.
자기 자신 밖에 흥미가 없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이죠.
남편의 병은 꼭 고쳐줘야 합니다.
옷도 안 갈아입고 자다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남편이 해둔 저금 덕분에 나는 90kg에서 87kg으로 변했는데
남편은 내 변화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선천적으로 뇌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병이라던데
외과 수술 같은 걸로 뇌를 잘라내면 남편을 정상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주의) 결론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멍청 돋는 이기주의 아내 까는 유머글임. 진지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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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여자를 잘 알아야 맞출 수 있는 문제
1
모 만화에서 인용한 거지만,
알바를 끝낸 남자와 여자가
막차를 타기 위해 전철역까지 달려가고 있었다.
남자는 전철을 탈 수 있었지만
여자는 달리기가 느려서 탈 수 없었다.
남자는 여자를 혼자 역에 두고 갈 수 없어서
막차를 그냥 보내고 말았다.
여자가 신은 하이힐을 보고 남자가 말했다.
「막차시간이 아슬아슬하다는 거 알면서 왜 그런 걸 신었어?」
그러자 여자는 「일부러 그런 건데.」라고 말했다.
이때 여자의 심경을 대답해라.
2
나 혼자 돌아갈 테니까 택시비나 내놔.
9
막차도 끊겼으니까 너네 집에 데려가 달라고☆
13
>>9
남자도 집에 갈 수 없게 됐으니 안 돼. 하지만 아깝다!
11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
밤새 술 먹자고.
22
당신이랑 둘이서 아침까지 함께 있고 싶어서.
26
>>22
정답
35
자, 이것도 어디서 본 걸 인용한 건데.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 때 남자는 자기 가슴에 비단벌레가 앉아있는 것을 알아챈다.
벌레를 본 여자는 손가락으로 튕겨내고 발로 밟아 죽였다.
남자는 깜짝 놀라 「비단벌레 싫어해?」라고 물었다.
여자는 「아니, 비단벌레는 예쁘잖아.」라고 답했다.
남자는 이상하다싶어서「근데 왜 밟아 죽였어?」라고 물었다.
여자는 「왜냐하면 당신 가슴에 벌레가 붙었잖아.」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때 여자의 심경을 말하라.
37
남자가 더 예뻐☆
38
그런 여자는 무서워, 도망쳐!
36
당신의 가슴에 붙어 있어도 되는 것은 나 뿐이니까///
41
>>36
응, 정답
51
그럼 다른 질문 또 인용
어떤 커플이 식당에 갔다.
잠시 후에 여자 친구가 화장실에 갔다.
테이블 위에는 여자의 핸드폰이 있다.
왜 그랬을까?
54
>>51
부끄러워서 얼굴을 보고는 말 할 수 없는 말을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놨으니까 읽어줘.
55
>>51
사실 다른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두고 간 핸드폰은 페이크로 보여주기용이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하나 끼워놔서 핸드폰을 건드리면 티가 난다.
56
>>51
핸드폰으로 녹음 중.
남자의 혼잣말이 기분 나쁘다거나
남자가 예쁜 알바언니랑 노닥거리면
집에 가버리려고.
62
>>51
남자가 몰래 보는지 시험하는 거 아님?
102
>>51
바람피우지 않는 것을 증명.
너 하나만 사랑한다고.
106
>>51
믿음의 증거
114
정답은.
남자 친구가 핸드폰을 몰래 보는지 시험하는 것.
그리고 핸드폰 통화목록이랑 문자를 굳이 남자들 것만 남겨서
만일 보게 되면 남자 친구가 질투를 하게 만드는 이중 여우짓.
117
>>114 성격 더럽네
125
>>117
동감,
동정인 나에게는 여자의 마음이 너무 어렵구나.
87
최근에 막 사귀기 시작한 남녀.
마주 앉은 두 사람.
담배를 피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나 이 담배 냄새 싫어」
라고 대놓고 말한다.
왜 그랬을까?
89
>>87 키스 할 때 담배 냄새 나니까 끊어.
90
>>87
마주보고 앉으니까 담배 연기가 내 쪽으로 온다.
그러니까 내 옆에 앉아라.
95
>>87
담배 냄새 때문에 자기가 뿌린 향수 냄새가 사라지니까?
107
>>87
자기 옷에 담배 냄새가 배면
항상 남자 친구가 생각날 테니까.
103
그 담배 냄새를 맡으면 그 남자가 생각나니까?
108
>>103
거의 정답입니다
만나지 않을 때(만날 수 없을 때)도
그 담배 냄새를 떠올리면 더 쓸쓸해지니까.
112
>>108
모르겠어.
113
>>108
그런 게 정답이라면 난 평생 여자를 모르고 싶다.
136
「아까부터 무슨 이상한 냄새 안 나?」
운전 중에 여자친구가 이렇게 묻길래
일부러 차를 세워 어디가 고장 났나 확인을 했다.
차를 살피는 동안 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기지개를 폈다.
「야, 아무데도 고장 안 났잖아.」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멍한 얼굴로 나랑 눈도 안 맞췄다.
「뭐라니, 네가 그런 말을 하니까 차까지 세워서 확인했는데.」
「뭐, 바람이 기분 좋게 부니까 됐잖아?」
바람이 불어 여자 친구의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렸다.
문제
여자친구가 「아까부터 무슨 이상한 냄새 안 나?」 라고 한 이유는?
141
>>136
방귀 뀐 거 겠지
142
>>136
운전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대화를 잘 나누지 못해서?
144
>>136
드라이브를 너무 오래 했더니 지쳐서?
147
>>136
오랜 드라이브에 지친 남자를 자연스럽게 쉬게 해줬다?
182
>>136의 정답은 여자가 몰래 방귀를 뀌었다.
「이상한 냄새 안 나?」라고 떠봤더니
남자는 방귀를 알아채지 못하고
차가 고장 났나 싶어 내렸다.
여자는 기지개를 펴면서 대충 환기를 시키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겠지.
「안 들켰으면 됐어^^」
주의) 여자는 한 번도「고장」이라고 한 적 없다.
187
>>183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흔히 있는 이야기.
여자는 바람이 들어와서 환기가 된 것에 만족ㅋ
167
문제
남자「뭐 먹을래?」
여자「아무거나」
이 여자의 본심은 뭘까?
170
>>167
그냥 먹고 싶은 것이 딱히 없어서.
아니면 이야기할 거리를 만들려는 것이거나
남자 친구가 자기 취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171
>>167
빨리 집에 가고 싶어.
175
>>167
근데「그럼 이거 먹자」라고 하면 싫어하잖아?
176
>>167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맞춰 봐.
177
>>167
밥은 아무거나 상관없고,
빨리 당신이랑 단둘이 있고 싶어.
174
>>167의 정답
「먹을 것 정도는 네가 좀 생각해봐라」
130
밀땅이라든가 시험이라든가
왜 그렇게 귀찮은 짓을 하는 지 모르겠어.
좋아하면 좋아하는 것 만으로 좋은 거 아닐까?
137
>>130
나는 동정이라 잘 모르겠지만
상대가 날 좋아하는지 다시 확인하고 싶을 때 도 있고,
상대가 나한테 질리거나 내가 상대한테 질렸을 때
적절한 자극이 필요하잖아?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난 여잔데 여자를 잘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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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남자아이「있잖아~ 있잖아~ 아빠.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빠「아기는 말이지... 황새가 물고 오지.」
남자아이「유통과정을 묻는 게 아니라 생산지를 묻는 거잖아. 아빠는 물고기가 어디서 온 거냐고 물으면 배라고 대답할 거야?」
아빠「잠깐만;」
이거, 애 쪽이 이기겠는걸.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다리_밑이라고_왜_말을_못하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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