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79)
(′·ω·`) (61)
글쓰는 빌라 (9)
빌라의 리뷰 (5)
빌라의 둑흔둑흔 (10)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439)
빌라가 번역하는 공포 (126)
빌라가 번역하는 감동 (116)
빌라가 번역하는 기타 (91)
빌라가 번역하는 웹툰 (8)
너희들 성우냐 이벤트 (12)
(* ゚ ∀ ゚ *) (2)
마사키군의 생각
ayukawa's me2day
곧 다가오는 여름휴가! 스마트폰..
국토지킴이_국토해양부 공식 블..
생일로 오덕오덕한 일본식 가명..
강멸의 HOTMiLK, 냐하-☆
마메시바 광고모음 "저기, 이거..
감카피, 지혜는 나의 힘!
민경호의 생각
mindochi's me2day
1,918,177 Visitors up to today!
Today 295 hit, Yesterday 497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에 해당되는 글 439건
2014.11.09 10:23






[2ch] 알바랑 썸탔다 \(^o^)/





37: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7(木) 13:08:13.24 ID:Wiiktm4BO.net


옛날에 어떤 가게 알바한테 첫눈에 반해서

그 가게 단골이 되어

매일 눈도장을 찍었던 적이 있는데.




그렇게 매일 인사를 하면서 점점 친해졌어.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해서

다른 손님이 없을 때는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하는 사이가 되었거든.





이제 다 넘어왔네, 싶어서

어느날은

「이거 써서 다음에 내가 올 때 줘」

하고, 혼인신고서를 주고 나왔어.




내 부분은 내가 다 써놨고

나머지를 그 알바가 채우면 되는 거였지.

그 다음주에 가게에 들렀더니 알바 그만뒀더라.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신고
etrius97 | 2014.11.09 2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ㅜㅜ
ㅈㄷㄱㅈㄷㄱ | 2014.11.10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좀 심하게 무리수 같은데... ㅎㄷㄷ
마스커 | 2014.11.28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건 그간의 정을 봐서 신고당하지 않은걸 감사하게 여겨야 할정도...
MASTER | 2014.12.24 05: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이었으면 고소감인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4.11.02 14:41






[2ch] 로봇청소기

 



70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転載は禁止 sage 2014/10/29(水) 10:41:57.41 ID:QVTxx++Q

 

움직이는 물건에는 애정이 생기는 걸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룸바(로봇청소기)를 산 녀석이 있는데

「우리 룸바쨩이 움직이는데 방해되니까」

하면서 지가 바닥을 일일이 다 치워놓고

난리도 아니더라.

 

어느날 퇴근했는데,

바닥에 놔뒀던 짐에 로봇청소기가 걸려서

구석에서 죽어있는(?) 걸 보고

「미안, 진짜 미안해」

하고 울면서 충전했다고.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신고
aruhi | 2014.11.02 1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1년만 아니신가요! 살아계셨군요 ㅠ_ㅠ
마ㅏ누 | 2014.11.03 10: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이네요 ㄷㄷ
깜짝 놀람 | 2014.11.03 14: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살아계셨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12.25 01:42

 

 

 

 

 

[2ch] 여자한테 「크리스마스날 시간 있어?」라는 문자 받았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6:13.40 ID:czq76qzL0

 

아... 아... 아... 어, 어, 어떻게 답장하면 좋을까아아아...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6:50.34 ID:6XNheywA0

 

알바 대타 안 뜁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7:06.56 ID:otMtOGww0

 

스팸이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7:46.70 ID:HEBXD0wy0

 

약속 없는 거 들켰구나. 빨리 답장이나 해라.

 

 

 

 

 

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8:34.51 ID:czq76qzL0

 

네! 시간 있다고 답장했습니다!!!!!!!! 아아아아아!!!!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9:36.67 ID:czq76qzL0

 

어? 시간 있다고 대답하면 안 되는 건가?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19:40.24 ID:sfC9+p3E0

 

 

여자 「 저기 혹시... 크리스마스에 약속 있어요///? 」

 

남자 「 엇... 야, 약속없어! (왔구나,왔어)

 

여자 「 다행이다! 그럼 제 알바 대타 좀 뛰어주세요!

 

 

_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_

> 알바 대타 좀 뛰어주세요! <

 ̄Y^Y^Y^Y^Y^Y^Y^Y^Y^Y^Y ̄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22:37.09 ID:czq76qzL0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 일정이 생겼습니다.

 

알바 대타 뜁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3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24:46.86 ID:JS0ig6Im0

 

>>24

 

좋겠네. 꿈은 한번 꿔 봤잖냐.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33:49.88 ID:GT/D2tkJO

 

>>24

 

흔한 결말이니까 신경 쓰지 마.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2/22(日) 08:23:44.86 ID:MDJS6R8L0

 

축하합니다!

 

그 사람은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러 갔겠지!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신고
아르히 | 2013.12.25 1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서 요즘은
女 : 크리스마스에 시간 있어?
1 : 알바 안 바꿔드립니다
女 : 죽어

의 패턴이라지요
Zeps | 2013.12.25 1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확실히 흔한 결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ys | 2013.12.25 18: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뵙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mnm | 2013.12.26 13: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리스마스는 스킵
tomato | 2013.12.26 19: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생겨요
키아 | 2013.12.28 0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새 제 주위 패턴은 이거예요.

남자 : 선물 드릴게요.
여자 : 뭔데요?
남자 : OO일 후에 자동으로 접수되는 거구요. 1살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조메메 | 2013.12.29 0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ㅜㅜㅜ
ㅅㅇㅅ | 2014.01.11 18: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출처남기고 퍼갈께요
ㅋㅋㅋ | 2014.01.26 17: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매일매일 들어오는데ㅠㅠ...
기다릴게용
무다스 | 2014.03.20 1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요즘 업데이트가 뜸하시네요~ 기다릴게요!
:) | 2014.04.27 1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스팅이 좀 뜸하네요 만복빌라님,기다리고 있어요.
:D | 2014.05.01 0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복빌라님 요즘 일이 많이 바쁘신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언제나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어요:D
만복만복만복 | 2014.05.07 2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_^ 많이 바쁘신가봐요
*♥o♥* | 2014.05.07 2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앍! 하~앍! 하앍!
ㅋㅋㅋ | 2014.07.13 0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젠 어디 아프신거 아닐까..하는 생각마저들어요..ㅠㅠ어서 와주세요!
aa | 2014.07.13 02: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죽었네...여기..
조메메 | 2014.09.17 19: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기도 죽었나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10.13 01:35




[2ch] 아빠만 모르고 다 아는 이야기




502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10/09(水) 11:03:31.78 ID:9jzK6Jkg

초등학교 때

아빠가 화장실에서 몰래 가발을 쓰는 걸 목격했다.

아빠는

「 엄마랑 동생한테는 말하지마 」

라고 부탁했고

나는

「 괘, 괜찮아! 다들 이미 알고 있으니까! 」

라고 대답했다.

지금까지도 이 얘기로 아빠를 놀려먹고있긴한데

내 대답을 듣던 순간

절망으로 가득찼던 아빠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Zeps | 2013.10.13 08: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게 누구셔요
매일 찾아오긴 했지만 갱신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간 바쁘셨나보오
rrrr | 2013.10.13 1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마 가족들인데 모를리가 ㅋㅋㅋㅋ
메메 | 2013.10.13 2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HA★GE
tomato | 2013.10.14 17: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 1달만의 포스팅이군요 +_+

어째 글 내용보단 포스팅 그 자체에 감동?!?ㅋㅋㅋㅋ
아르히 | 2013.10.18 1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간만의 갱신이네요! ㅎ역시 신급 짤방입니다
ㅋㅋㅋ | 2013.11.03 16: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업뎃이 안될까요ㅠㅠ
b | 2013.12.10 12: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틀렸어 업댓을 안해주고 계셔 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8.30 09:26

 

 

 

 

[2ch] 야한 의미인 줄 알았던 단어 (음란마귀주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2:42.84 ID:lo0HaCxg0

 

메스실린더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3:34.87 ID:xy17j4nX0

 

AV기기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4:01.52 ID:5Zx1EwyN0

 

나카다씨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4:03.03 ID:wQYf5EYt0

 

東京HOT (도쿄HOT)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5:04.30 ID:4a64WBNn0

 

리모콘에 달린 AV 포지션 어쩌구 하는 버튼

 

 

 

 

1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5:59.95 ID:mAEUcnxQ0

 

맨홀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6:07.38 ID:QSmdrjh3O

 

도서관 검색용 컴퓨터 첫화면에 있는

 

책을 검색합니다

 

AV를 검색합니다

 

이거

 

 

 

 

2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0:57:29.32 ID:JNYiRssC0

 

안마사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0:10.83 ID:wZVqecz00

 

로터리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0:14.74 ID:6QGzTHfM0

 

애널리스트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1:23.91 ID:JE6jScE70

 

옴니버스

 

 

 

 

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4:21.42 ID:xy17j4nX0

 

아나그램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4:49.93 ID:mHdpZLFN0

 

페라가모

 

 

 

 

64 忍法帖【Lv=40,xxxPT】(1+0:15) 2013/08/29(木) 21:06:44.00 ID:THS75cKx0

 

피스타치오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7:32.91 ID:vCrNHVve0

 

스와프

 

 

 

 

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08:31.65 ID:yn04cyCeO

 

티백

 

 

 

 

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15:21.54 ID:8kv+PukC0

 

유니섹스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15:58.10 ID:ZSLKa1zG0

 

What's your sex?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16:24.08 ID:sPAhzxgL0

 

처녀작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17:36.81 ID:rLYPMjau0

 

성벽

 

 

 

 

1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24:06.32 ID:Dr8m0fZ70

 

포르노그라피티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26:38.46 ID:TkNM5p9W0

 

어덜트=야한 건 줄 앎.

 

어른이라는 의미라는 걸 안 건 중학생 때.

 

 

 

 

1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35:46.85 ID:YM7Rh7hpO

 

완전변태 랑 불완전변태

 

 

 

 

1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8/29(木) 21:36:42.55 ID:qqgErxWOP

 

립서비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여러분 아는만큼 보여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ㅂㅂㅂ | 2013.08.30 16: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마귀를 퇴치하러 갑니다.
NaOH | 2013.08.30 22: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프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는 중의적인 것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 2013.08.31 07: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카다씨는 야한 말이 맞지 않아요?
이름 말고 단어로 그것(...말고 뜻이 있나?
ㅁㅂ | 2013.09.02 14: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카다ㅅ.......ㅣ.......라는게있습니다. 네네. 뭔진모르겠지만..있어요..^_^
ㅈㅈ | 2013.09.01 22: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봤으면 별 생각 없었을텐데 모아서 보니깤ㅋㅋㅋㅋㅋ
지나가다 | 2013.09.01 23: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터넷에서 어떤 여자가 봇물이라는 단어보고 성희롱이라고 흥분해서 따지던게 생각난다
11 | 2013.09.02 2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학문의 즐거움
사미다레 죠지 | 2013.09.04 14: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길티 플레져요.
키아 | 2013.09.15 22: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오랄...
애널리스트 | 2013.12.06 23: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널리스트 ㅋㅋㅋㅋㅋ
ㅇㅇ | 2014.01.11 20: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스톤 ㄹㅇ
마법감자 | 2015.01.01 2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순.수.해.서.모.르.겠.는.데.요.?.하.하
...젠장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8.18 10:36




[2ch] 생일 축하합니다!!!




323


오늘 생일인데

하루 종일 아무한테도

축하한다는 말을 못 들었다.




그리고 좀 전에 엄마가

「생일 축하해」

라고 적은 카드랑 만 엔을 주셨다.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번역 : 8월 18일에 태어난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난 축하한다는 말 많이 들었음. 괜찮음. ㅇㅇ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눙물 | 2013.08.18 15: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이 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야채주스 | 2013.08.18 19: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인가요?
생일 축하드려요 ㅋㅋㅋ
it | 2013.08.18 2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생일이신가요?
생일축하드립니다 ~
라에니안 | 2013.08.19 01: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하루늦었지만 만복님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하루보내시고 행복한 일년보내세요
아르히 | 2013.08.19 08: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ㅎ
사시미 | 2013.08.19 1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를 드릴테니 리, 립스ㅌ... 아, 아닙니다.
zzz | 2013.08.19 18: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900번째 글에서 또봬요~
NaOH | 2013.08.20 04: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지 않으시니 더 괜찮냐고 물어야 할 거 같아요..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리고 항상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qwer | 2013.09.21 19: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이 ㅠㅠ
| 2014.03.11 16: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끄 끄읭?! 느 늦었으니 생일 축하는 하 하지 않겠어!
는 같잖은 츤데레 흉내네요ㅋㅋㅋㅋㅋ 이미 24년이지만 그래도 축하드려요! 근데 메일 목록에 아.... 아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8.16 08:57




[2ch] 립스틱 맛




444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8/13(火) 11:16:11.33 ID:o4JuIlhq


외국에 출장갔다가 오면서

상사한테 드리려고

처음 보는 외국 초콜릿을 선물로 사왔다.




상사♂ 「 잠깐, 이거 뭐야 립스틱 맛이 나ㅋㅋㅋ 」

나 「 뭐예요, 어떻게 립스틱 맛을 아세요?ㅋㅋㅋ 」

회사 사람들 「 헐 」

나 「 헐 」




여친이랑 뽀뽀하니까 알겠구나.

여자들은 다들 립스틱 바르고 다니는구나.

어릴 때 했던 소꿉놀이 이후로는

립스틱을 발라본 적이 없어서

립스틱 맛도 모르는 나...

여자로서 끝난 것 같다.




역주 : 어릴 때 했던 소꿉놀이
- 원문은 753(시치고산)
아이가 3살 5살 7살이 된 걸 축하하는
일본의 풍습.
우리나라 돌잔치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나
753은 아이한테 화장을 시키기 때문에
문맥상 돌잔치 대신 소꿉놀이로 의역했습니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Zeps | 2013.08.16 19: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게 얼마만의 게시글이야
매일 퇴근하고서 샤워한 다음 속옷차림으로 낡은 선풍기 하나 틀어놓고 컴퓨터 파워버튼 엄지발가락으로 누른 다음 반드시 와보길 잘한거 같다
아르히 | 2013.08.16 23: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 위에만 보고 윗입술 아랫입술에 각각 발라서 하는 건줄 ㅜㅜ
만복빌라 | 2013.08.18 1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omato | 2013.10.01 19: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허허허헝ㅇㅇ우ㅜㅜㅜㅜ
ㅎㅎ | 2013.08.17 0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립스틱을 몇 통을 먹었어도 ㅂㅇㅂㅇ하는게 사람사는거니까 괜찮아 지금 솔로여도...
립스틱 재료로 지렁이가 쓰이니까 괜찮아..

근데 향 강한 립밤이나 진하게 칠한 립스틱은 먹다보면 약간 거북하죠. 개인적으로 먹는 입장에선 틴트가 편하더라구요.
ㅋㅋㅋ | 2013.08.17 0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틴트 뫄이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7.25 09:35




[2ch] 문득 생각난 건데 「중앙(中央)」 이라는 한자 말이야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25(木) 00:44:05.56 ID:36wcYI3V0


코트를 펼쳐서 거시기를 보여주는 변태 2인조로 보여.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 2013.07.25 0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한.. 상상력..
3.14 | 2013.07.27 2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루이틀 일도 아니지만
여기 주인장은 저 짤방을 어디서 구했는가...
tomato | 2013.10.01 19: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거시 빌라 퀄리티....
ㅋㅋㅋㅋㅋ | 2013.07.31 0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상상력 퀄리티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7.21 15:23




[2ch] 부케를 받았다




435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7/14(日) 00:45:32.78 ID:4FhfZlJF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부케를 던질 때

갑자기 사회를 보던 동급생이 나한테

「신부 친구 중에서 유일하게 독신인 네가 부케를 받아야지! ㅋㅋㅋㅋ」

했다.




신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 내려가고

대신 내가 그 자리에 불려 나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부케를 받았다.




게다가 그 지랄맞은 사회가

「너도 벌써 서른 다섯인데 이제 결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면서 한 방을 더 먹였다.




솔직히 울고싶었지만

친구 결혼식이고 보는 눈도 많아서

열심히 웃음을 지으며

「그러게ㅋㅋ 」

라고 대답했다.




집에 와서 부케를 쓰레기통에 덩크시키려다가

부케가 무슨 죄냐 싶어 시들 때까지 소중히 간직했다.

결혼한 친구가 나중에

「사회새끼가 그런 말을 할 줄은 몰랐어」

라며 울면서 사과해서 더 죽고 싶었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ch] 립스틱 맛  (6) 2013.08.16
[2ch] 문득 생각난 건데 「중앙(中央)」 이라는 한자 말이야  (4) 2013.07.25
[2ch] 부케를 받았다  (2) 2013.07.21
[2ch] 잃어버린 것  (8) 2013.07.18
[2ch] 바닐라 에센스  (2) 2013.07.15
[2ch] 난 멋있어  (3) 2013.07.10
ㅓ우오오오 | 2013.07.22 1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1빠다!!!!!! 랄까 사회시키 개객기
허수아저씨 | 2014.12.15 1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 번 죽네 으으
사회자가 눈치를 밥 말아먹은 듯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7.18 08:58




[2ch] 잃어버린 것




348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7/15(月) 00:18:20.02 ID:euuYC1H1


라이터를 잃어버려서

가스렌지에 대고 담뱃불을 붙이다가

앞머리를 잃었다.

자, 이제 어떡할까... 우후후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ch] 문득 생각난 건데 「중앙(中央)」 이라는 한자 말이야  (4) 2013.07.25
[2ch] 부케를 받았다  (2) 2013.07.21
[2ch] 잃어버린 것  (8) 2013.07.18
[2ch] 바닐라 에센스  (2) 2013.07.15
[2ch] 난 멋있어  (3) 2013.07.10
[2ch] 귀신의 집  (5) 2013.07.04
NaOH | 2013.07.20 01: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급했어도 조심좀 하시지...ㅡ ㅜ (응?)
사탕꽃 | 2013.07.20 2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담배에 불을 붙인 후 입에 물면 안되는건가요?......
옛꿈 | 2013.07.21 0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비흡연자시군요. 모를 때는 저도 그런 생각했었습니다.
담뱃불은 입으로 빨아들이면서 불을 붙이지 않으면 불이 안 붙습니다.
그래서 꼭 입에 물고서 담배에 불을 붙이는 거죠. 하하~
저도 비흡연자입니다.
BG | 2013.07.22 23: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입에 무는건
라이터 불을 지킬 손이 필요해서
그런거구요 (빨면서 붙이면 더 맛있기도)
종이랑 말린잎인데 불이 안붙을리는
없습니다 ㅋㅋ 엌ㅋ 너무 당연한 것 ㅋㅋ
김아무개 | 2013.11.18 17: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BG님, 입으로 안빨면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상태의 불이 안붙습니다. 일단은 까맣게 그을리기만 하고, 계속 지지고 있으면 빨간 불꽃이 있는 불이 일어나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상태가 안됩니다. 담배는 입으로 빨아야만 불이 붙습니다.
qkseo399 | 2013.07.21 03: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그런걸 가지고 허허

10대인데 앞머리를 잃어가는 나는...
BG | 2013.07.22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 대고서 약간 붙은 불씨 입으로 살리면
되던데...
양띵팬 | 2013.09.19 07: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