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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가 번역하는 유머'에 해당되는 글 343건
2012/05/05 23:26




[2ch] 제일 기분 나쁜 고백을 생각한 녀석이 우승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5:54.84 ID:9wZKE+Dw0

"나" 라는 종교를 믿어 볼래?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6:42.21 ID:KTAbcrjDO

내 유전자랑 네 유전자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안에다가 했어.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7:12.75 ID:VelXUxqOO

당신이라고 쓰고 연(恋)이라 읽고
나라고 쓰고 사랑(愛)이라 읽는다?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7:33.78 ID:wvrxy63AO

당신이 아시아에 태어나줘서 나는 기뻐.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9:14.91 ID:70gQLUSA0

우리 엄마 다음으로 좋아해.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19:49.74 ID:fVWqY3Px0

>>10

제기랄ㅋㅋㅋㅋ




18: 忍法帖【Lv=12,xxxPT】 :2012/05/05(土) 08:21:41.60 ID:+oR7yAsN0

>>10

백퍼 차인다ㅋㅋㅋㅋ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21:43.46 ID:yK1bDD8b0

>>10

이건 심했다・・・・




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40:02.68 ID:GxKsOtU50

>>10

이길 자신이 없다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5/05(土) 08:43:13

>>10

네가 짱 먹어라ㅋ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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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 2012/05/05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 안남겼는데 첫플인 김에 겸사겸사... ㅜㅜ
손님 | 2012/05/06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스팅과는 전혀 상관없는 댓글이라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만복빌라님 블로그에 성인광고가 뜨고 있는데.. 아십니까..? 항상 뜨는 것은 아니지만 이따금씩 올라오네요..ㅠㅠ
tomato | 2012/05/07 05:30 | PERMALINK | EDIT/DEL
카우리 광고가 때로 약간 선정적인걸 포함할 때도 있지요.ㅂ. 이미지가 포함된 광고도 아니고 단지 텍스트니 뭐 그리 신경쓸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ㅂ.ㅎ
손님 | 2012/05/13 00:21 | PERMALINK | EDIT/DEL
이미지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허허.. ㅠㅠ
아담 | 2012/05/06 2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ㅋㅋㅋㅋ 퍼가영~
tomato | 2012/05/07 0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번에서 최강자가 나타나버리다니.. 한편으론 아쉽네요 ㅋㅋㅋㅋ
asdf | 2012/05/08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7 이거 RADWIMPS의 메르헨과 그레텔 가사네요; 역시 랏도는 2ch 내에서 까이는 분위기인가..
k | 2012/05/11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번 너무 심하네요 ㅋㅋㅋㅋ
ㄹㅇㅇㅎ | 2012/05/15 2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이라고 쓰고 연(恋)이라 읽고
나라고 쓰고 사랑(愛)이라 읽는다?



랏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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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22:56




[2ch] 이나즈마일레븐 장난감 개뿜ㅋ





1







20cm도 넘는 빅사이즈ㅋㅋㅋㅋㅋ




*제로매그넘(킥)
20cm도 넘는
빅사이즈




2

싫어... 너무... 커...///




3

설마했던 매그넘





6

사용방법ㅋㅋㅋㅋㅋㅋ




*발에 끼우고 킥




8

이건...




10

중학생이 20cm도 넘는다니...//////




12

(킥)이 서서히 느껴진다




16

되게... 차원을 뛰어넘었네......




17

동인녀 소환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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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yan | 2012/05/03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옷!! 왠지.. 하얀 도화지에 글남기는 기분이라 산뜻산뜻
| 2012/05/03 2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나즈마 일레븐을 안봐서그런지 그걸로밖에 안보여서......
tomato | 2012/05/05 0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동인녀가 바다건너 한국에서도 파닥파닥 낚이네요 ㅋㅋㅋㅋ
기적 | 2012/05/06 00:43 | PERMALINK | EDIT/DEL
빌라님이 이 스레를 발견하고 히죽히죽하셨을걸 생각.....이하 생략
ㄹㅅㄱ | 2012/05/11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높은 실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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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16:39




[2ch]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





이제 5학년이 된 우리 첫째 아들이

새로운 반에 완전 진지한 애들만 모여 있다며

매일 힘들어했다.





「사람은 왜 살까?

같은 말을 진심으로 해대는 통에

미칠 것 같아」

라고 하소연했는데

오늘 집에 데려 온 친구가 정말로

「인생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을 해서 놀랐다.





친구「너는 인생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뭐라고 생각해?」


아들「팬티」(즉답)


친구「뭣!왜, 왜?!」


아들「생각해봐,

팬티를 안 입는 인생을 말이야.

노팬티로 살다보면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경찰 아저씨한테 쫓길테고

여자들도 기분나쁘다고 죽으라고 해댈거고

교사가 되면 노팬티교사,

총리가 되면 노팬티총리라고 불릴 거야.

팬티가 없으면 인생살이도 힘들어질거야.

어때? 팬티는 소중하지?」


친구「・・・응, 그러네.
듣고보니 네 말이 맞는 것 같아.」





굉장해, 이겼잖아!






...하고

순간 우리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버린

내가 한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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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 2012/04/28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그래 ..이겼...지?!..ㅋㅋㅋㅋ
YSH | 2012/04/28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다른의미로 이겻네요 ㅋㅋ
ㅎㅎ | 2012/04/29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생의 진리고 인생의 의미같은것을 찾기 이전에 일단 팬티 한장이라는 일견 사소해보이는것조차 없으면 인생이 무너지고, 인생 자체가 그런 사소한 것들 위에 쌓여있다는 것을 벌써부터 깨달은 아이라니, 진짜 내공 높아...
라는 드립은 분위기에 안 맞나?
tomato | 2012/05/01 0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들「팬티」(즉답)

부분이 하이라이트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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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9:06




[2ch] (・´ω`・) ←여기서「・」이 눈이지?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01.53 ID:DlIr0oF20

맞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17.71 ID:Kl2xzIc70

그래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33.74 ID:388enBVc0

그렇다고들 하지.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6:45.38 ID:7Mh096tx0

볼인줄 알았는데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55.07 ID:dbCWrrFR0

>>7

너 때문에 살짝 볼처럼 보이잖아.
어설프게 눈이랑 볼 중간에서 왔다갔다해서 답답해 죽겄다.
어쩔거야.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18.02 ID:zPSewAKJ0

오 쩔어
순식간에 다른 표정으로 변했네.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7:45.47 ID:0+7C8IfFO

・이 눈이고 ´`이 코




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04.33 ID:uJeaBo4zP

열받는데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05.47 ID:Q4jWyhiH0

확실히 볼터치처럼 보여.
만약에 ・←이걸 눈으로 본다면
다른 이모티콘이랑 다를 게 없으니 필요없고.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38:34.83 ID:ia8wU5ek0

되게 난처한 표정 아냐?
계속 그렇게 생각했는데.




6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49:43.56 ID:H6rQz/xj0

(・`ω´・)
얘 괜찮다




6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6:51:12.55 ID:fdFTfyMO0

(・´ ω `・)




9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7:32:12.15 ID:6Scf6p4b0

(・´ω`・) ←・ 눈

(*´ω`*) ← ` 눈




9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18(日) 17:42:51.61 ID:lJNyfc/0O

안돼

>>1때문에 ・이 눈으로밖에 안보여서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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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 • ) | 2012/04/18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 '⊙⊙' • )
↙( ◕ ‿‿ ◕ )↘ | 2012/04/18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와 함께 계약하지 않을래?
◐'▽'◑ | 2012/04/19 22:17 | PERMALINK | EDIT/DEL
할래요 이히히히히
행인 | 2012/04/21 12:43 | PERMALINK | EDIT/DEL
웨히히히히
MEAL | 2012/04/22 03:57 | PERMALINK | EDIT/DEL
근데 너는 눈이 어떤거니
tomato | 2012/04/19 0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연참!!ㅋㅋㅋ

저도 막 헷갈리고 있네요 ㅋㅋ
ㅎㅎ | 2012/04/20 14: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怒)이게 레알 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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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3:51
[2ch] 어?

677 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2012/04/12(木) 23:38:29.49 ID:xJVX2/YG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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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 | 2012/04/17 16: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다...!
아..아니! | 2012/04/17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
ㅇㅇ | 2012/04/18 0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긔엽긔♡
미요릉 | 2012/04/18 0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코어 표시가 절묘하네요 ㅋㅋㅋㅋㅋㅋ
tomato | 2012/04/18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오랜만이에요ㅜㅠㅜ

회사 업무로 많이 바쁘신가봐요ㅠ
만복빌라 | 2012/04/18 19:10 | PERMALINK | EDIT/DEL
헤헷:)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크흡ㅠ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진심감사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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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23:31




[2ch] 남자는 태어나 딱 세 번 운다던데 그게 언제야?




1

초밥에 고추냉이가 생각보다 듬뿍 들었을 때랑

새끼 발가락이 부딪혀 꺾였을 때랑

좋아하는 애가 답장을 안 할 때 맞지?




12

태어날 때랑

자식을 낳았을 때랑

죽을 때




15

>>12
죽을 때는 웃어야 한다고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어.




13

거시기를 발로 차였을 때

비누거품을 내서 자위하다가 요도에 들어갔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17

엄마한테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




28

프리큐어 마지막 회 볼 때




29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유산을 세금으로 거의 다 날렸을 때

일이 없어서 생활이 어려워지다가 결국 노숙자 신세가 되었을 때




30

좋아하는 애한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대학에 들어가 성격을 고쳐보려고
처음에는 억지로 애들한테 맞추면서 어울렸지만,
얼마 안 가 어두운 놈이라는 것을 들키고 말았을 때

유급했을 때

...실화





32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랑
딸이 시집갈 때랑
자신있게 쓴 글이 완전 재미없을 때

1, 너 울고 있지?




33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AKB48 콘서트 표를 못 구했을 때

...라고 누가 그러더라고




35

울고 싶을 때
너무 웃었을 때
술 먹고 토할 때




10

과거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분할 때

꿈이 이루어졌을 때

.
.
.


현재

회사에서 짤렸을 때

월급이 깎였을 때

마누라한테서 벗어났을 때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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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 | 2012/03/20 0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역시 짤방 센스가 좋으시네요ㅋㅋㅋㅋ
네티즌 | 2012/03/20 1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그동안 가운데게 뭔지 몰랐었는데 '자식이 태어났을때'였구나...
만복빌라 | 2012/03/20 20:37 | PERMALINK | EDIT/DEL
한국은

태어날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라고 알고 있습니다
Belle | 2012/03/22 12:13 | PERMALINK | EDIT/DEL
어?

3번째껀 첨들어요 ;ㅅ;
사탕꽃 | 2012/03/31 23:14 | PERMALINK | EDIT/DEL
belle//처음 들으실 만도 한게,
꽤 옛날에 만들어진 3계명(?)이거든요ㅎㅎ
요즘엔 '나라가 망했을 때' 운다는게 성립하기 어려우니까
보통 패러디나 유머로 3번째를 많이 바꾸죠, 그래서 원본이 낯설게 들리신것 같아요 ㅎㅎ
tomato | 2012/04/20 01:12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보니 부모님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시지 않으니 실제로는 4번이 되는거 아닌감요???
ㅋㅋㅋ | 2012/03/21 0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zㅋㅋㅋㅋㅋㅋㅋㅋ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ㅇ | 2012/03/21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래잡을때
아돈 | 2012/03/22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경수술 할 때
영장 나왔을 때
애인한테 차였을 때

이렇게 3가지라는 말도 있죠
ㄴㄴ | 2012/03/24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어공부할 때.
단어 중얼중얼 외우다가 신세가 너무 처량해서 울컥했음. ㅡ,.ㅡ
행인 B | 2012/03/25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님은 동시에 죽나.. 두 분 아닌가..
꿈은사도 | 2012/03/29 20:27 | PERMALINK | EDIT/DEL
그럴때를 위해ㅔ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를 물어봅니다
sabel | 2012/04/04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한테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3번 걸렸냐?!?!?!

ㅎㅎ | 2012/04/04 1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웁니다
흑안령 | 2012/04/19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른남성은 입대할때 고참에 까일때 재대할때라고 생각합니다
zzz | 2012/05/11 2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는것같아요...ㅠㅠ 그 뭣같이생긴 개 이후로 못들렀으니..

700글도 못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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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20:32




[2ch] 혹시 애플이 한국 싫어하냐?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8:48.09 ID:z/v9SoB40

iTunesStore 지역 선택 화면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9:52.11 ID:BRS8417f0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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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스타 방청와서 오랜만에 번역 하고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패녀의 저주 운운하면 때려줄테야!
박지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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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 2012/03/09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ㅋㅋ일부러??ㅋㅋ
Belle | 2012/03/10 0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로 애플이 일본을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지역선택에서 나라명은 자국어로 표기되지 않나요?
ㅅㄹ | 2012/03/10 15:24 | PERMALINK | EDIT/DEL
아이튠즈같은데 나라선택은 몇개국제외하고 영어에요
| 2012/03/11 2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옄ㅋㅋㅋㅋ
  | 2012/03/11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 겨우 따라 잡았네요. 정주행 끝났어요.
ㅋㅋㅋ | 2012/03/13 0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2012/03/13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싫어할만 하죠 애플의 입장에서는 ㅋㅋㅋ
ㅁㅇㅁ | 2012/03/17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 댓글이내요.
블로거님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2ch사람들은 애플과 삼성의 소송전을 거진 알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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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23:51





[2ch]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 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상동적인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다. 이런 특성들로 인해 사회적으로, 직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두드러지는 언어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 장애의 일종이다. 아스퍼거 장애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출처 : 네이버 건강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입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남편이 저금해둔 돈을 내가 다 써 버린 일을 가지고

미친 듯이 화를 낼 때야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겨우 그 정도 일 가지고 남편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몰랐는데

아스퍼거 증후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그제야 납득이 됐습니다.




원래 남편이 예전부터 좀 이상하긴 했습니다.

결혼 전에 데이트를 할 때도

내가 신경을 써주느라

「나도 돈 좀 보탤게.」

라고 했을 뿐인데

진짜로 나한테 돈을 2000엔 씩이나 내게 했습니다.

확실히 말을 잘 못 알아듣는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 중 하나지요.




또, 결혼 후에는

「빨래 좀 걷어서 개주면 좋겠다」

「화장실 청소 좀 해주면 좋겠다」

하는 내 생각을 조금도 알아채주지 않습니다.

아스퍼거의 최대 특징인 「분위기 파악을 못 한다」라는 증상입니다.




게다가 남편이 퇴근하는 밤11시 반까지 계속 기다렸는데도

집에 들어오면 내 푸념도 안 들어주고

옷도 안 갈아입은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립니다.

자기 자신 밖에 흥미가 없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이죠.




남편의 병은 꼭 고쳐줘야 합니다.

옷도 안 갈아입고 자다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남편이 해둔 저금 덕분에 나는 90kg에서 87kg으로 변했는데

남편은 내 변화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선천적으로 뇌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병이라던데

외과 수술 같은 걸로 뇌를 잘라내면 남편을 정상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주의) 결론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멍청 돋는 이기주의 아내 까는 유머글임. 진지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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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d | 2012/03/02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좀 봐야겠네요
Pectus Solentis | 2012/03/02 0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극적인 제목으로 트랙백을 걸어서 이 블로그의 주인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트위터에서 보자마자 저 글 원작자의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한 몰이해가 너무도 화가 나서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그었는데, 맨 처음 제목은 대놓고 비속어가 들어가 있는 심각한 욕설이었습니다. 그런 제목으로 글을 쓰고 나서, 트랙백을 당한 상대의 글에 그 자극적인 제목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이 글의 제목을 수정했는데... 트랙백 당하신 분 블로그에는 바뀐 제목이 반영이 안 되네요.

사죄 말씀드리고, 제 트랙백을 받으신 블로그 주인 분은 제 트랙백 링크를 삭제하셔도 됩니다.
만복빌라 | 2012/03/02 01:17 | PERMALINK | EDIT/DEL
아 새벽부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뭐 저야 워낙 욕 많이 먹어서(...)
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저한테 욕 하신 게 아니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ㅠㅠㅋ

제목이 좀 보기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트랙백은 삭제했습니다^^
Pectus Solentis | 2012/03/02 01:20 | PERMALINK | EDIT/DEL
다시 한 번 사죄 말씀 드립니다...
123 | 2012/03/02 0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여담인데 남들 푸념들어주는것도 정말 힘들죠.
ㅇㅇ | 2012/03/02 0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뭐 어그로끌려는 자작이 아닐까 싶은 이뭐병 -_-;;
기적 | 2012/03/02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Take Iteasy | 2012/03/02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만 들어도 토할 때까지 아스파라거스를 먹이는 벌이 필요할 것 같네요.
Belle | 2012/03/02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2ch소설이 재미가 없는거 같음 ㅠ
Pectus Solentis | 2012/03/02 1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여기 분들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라는 걸 다들 알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ㅊㅌㄹ | 2012/03/02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재밌지만 저게 사실이라면 좀 화날거같네요
맘놓고 웃을 수 없는 불편한 진실
고백 | 2012/03/02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만 보고 그래도 사랑하니깐
이런 감동스토리 인줄알았는데이뭐병 ㅡㅡ
ㅋㅋㅋ | 2012/03/03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그냥 여자가 어그로끌려고쓴글 아닐까요
ㅋㅋㅋ | 2012/03/03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도 90이니 좋을거같고... 이상적 탱커의모습
steinberg | 2012/03/04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ㅎㅎ

본문 이야기는 아니지만, 박지윤 8집 지금 푹 빠져 계시겠지요?

저는 그 날들처럼, 고백, 사랑하지 않아, 오후 너무 좋네요 ㅎㅎ
만복빌라 | 2012/03/09 20:36 | PERMALINK | EDIT/DEL
아흐 8집은 명반입니다!!!!
그땐부터 소리까지 아흐러횽총ㄴ토ㅓㅜㅍ고ㅓㅍㅌ더ㅏㅠ
...좋다구영//-//
ㅇㅎㅇㅎ | 2012/03/15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가 보기엔 참 고까운 글이네요;
Pectus Solentis | 2012/03/17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네이버 블로그 검색 1페이지에 떴네요... 어떻게 조치하시거나 아니면 이걸로 실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글 머릿말에 써 두심이...
??? | 2012/03/25 1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진다
ㅁㅊ | 2012/05/11 2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분도 좀 그러신듯하지만 님도 만만치 않군요.,...
tomato | 2012/05/12 02:13 | PERMALINK | EDIT/DEL
이 난독증 환자좀 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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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00:12





[2ch] 여자를 잘 알아야 맞출 수 있는 문제




1

모 만화에서 인용한 거지만,




알바를 끝낸 남자와 여자가

막차를 타기 위해 전철역까지 달려가고 있었다.

남자는 전철을 탈 수 있었지만

여자는 달리기가 느려서 탈 수 없었다.

남자는 여자를 혼자 역에 두고 갈 수 없어서

막차를 그냥 보내고 말았다.

여자가 신은 하이힐을 보고 남자가 말했다.

「막차시간이 아슬아슬하다는 거 알면서 왜 그런 걸 신었어?」

그러자 여자는 「일부러 그런 건데.」라고 말했다.




이때 여자의 심경을 대답해라.




2

나 혼자 돌아갈 테니까 택시비나 내놔.




9

막차도 끊겼으니까 너네 집에 데려가 달라고☆




13

>>9

남자도 집에 갈 수 없게 됐으니 안 돼. 하지만 아깝다!




11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

밤새 술 먹자고.





22

당신이랑 둘이서 아침까지 함께 있고 싶어서.




26

>>22

정답

















35

자, 이것도 어디서 본 걸 인용한 건데.


남자와 여자가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 때 남자는 자기 가슴에 비단벌레가 앉아있는 것을 알아챈다.

벌레를 본 여자는 손가락으로 튕겨내고 발로 밟아 죽였다.

남자는 깜짝 놀라 「비단벌레 싫어해?」라고 물었다. 

여자는 「아니, 비단벌레는 예쁘잖아.」라고 답했다.

남자는 이상하다싶어서「근데 왜 밟아 죽였어?」라고 물었다.

여자는 「왜냐하면 당신 가슴에 벌레가 붙었잖아.」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때 여자의 심경을 말하라.




37

남자가 더 예뻐☆




38

그런 여자는 무서워, 도망쳐!




36

당신의 가슴에 붙어 있어도 되는 것은 나 뿐이니까///




41

>>36

응, 정답
















51

그럼 다른 질문 또 인용


어떤 커플이 식당에 갔다.

잠시 후에 여자 친구가 화장실에 갔다.

테이블 위에는 여자의 핸드폰이 있다.

왜 그랬을까?




54

>>51

부끄러워서 얼굴을 보고는 말 할 수 없는 말을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놨으니까 읽어줘.




55

>>51

사실 다른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두고 간 핸드폰은 페이크로 보여주기용이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하나 끼워놔서 핸드폰을 건드리면 티가 난다.




56

>>51

핸드폰으로 녹음 중.

남자의 혼잣말이 기분 나쁘다거나

남자가 예쁜 알바언니랑 노닥거리면

집에 가버리려고.




62

>>51

남자가 몰래 보는지 시험하는 거 아님?




102

>>51

바람피우지 않는 것을 증명.

너 하나만 사랑한다고.




106

>>51

믿음의 증거




114

정답은.


남자 친구가 핸드폰을 몰래 보는지 시험하는 것.

그리고 핸드폰 통화목록이랑 문자를 굳이 남자들 것만 남겨서

만일 보게 되면 남자 친구가 질투를 하게 만드는 이중 여우짓.




117

>>114 성격 더럽네




125

>>117

동감,

동정인 나에게는 여자의 마음이 너무 어렵구나.
















87

최근에 막 사귀기 시작한 남녀.

마주 앉은 두 사람.

담배를 피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나 이 담배 냄새 싫어」

라고 대놓고 말한다.




왜 그랬을까?




89

>>87 키스 할 때 담배 냄새 나니까 끊어.




90

>>87

마주보고 앉으니까 담배 연기가 내 쪽으로 온다.

그러니까 내 옆에 앉아라.




95

>>87

담배 냄새 때문에 자기가 뿌린 향수 냄새가 사라지니까?




107

>>87

자기 옷에 담배 냄새가 배면

항상 남자 친구가 생각날 테니까.




103

그 담배 냄새를 맡으면 그 남자가 생각나니까?




108

>>103

거의 정답입니다

만나지 않을 때(만날 수 없을 때)도

그 담배 냄새를 떠올리면 더 쓸쓸해지니까.




112

>>108

모르겠어.




113

>>108

그런 게 정답이라면 난 평생 여자를 모르고 싶다.












136

「아까부터 무슨 이상한 냄새 안 나?」

운전 중에 여자친구가 이렇게 묻길래

일부러 차를 세워 어디가 고장 났나 확인을 했다.

차를 살피는 동안 여자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기지개를 폈다.

「야, 아무데도 고장 안 났잖아.」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멍한 얼굴로 나랑 눈도 안 맞췄다.

「뭐라니, 네가 그런 말을 하니까 차까지 세워서 확인했는데.」

「뭐, 바람이 기분 좋게 부니까 됐잖아?」

바람이 불어 여자 친구의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렸다.




문제

여자친구가 「아까부터 무슨 이상한 냄새 안 나?」 라고 한 이유는?




141

>>136

방귀 뀐 거 겠지




142

>>136

운전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대화를 잘 나누지 못해서?




144

>>136

드라이브를 너무 오래 했더니 지쳐서?




147

>>136

오랜 드라이브에 지친 남자를 자연스럽게 쉬게 해줬다?




182

>>136의 정답은 여자가 몰래 방귀를 뀌었다.

「이상한 냄새 안 나?」라고 떠봤더니

남자는 방귀를 알아채지 못하고

차가 고장 났나 싶어 내렸다.

여자는 기지개를 펴면서 대충 환기를 시키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겠지.

「안 들켰으면 됐어^^」

주의) 여자는 한 번도「고장」이라고 한 적 없다.




187

>>183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흔히 있는 이야기.

여자는 바람이 들어와서 환기가 된 것에 만족ㅋ
















167

문제


남자「뭐 먹을래?」

여자「아무거나」




이 여자의 본심은 뭘까?




170

>>167

그냥 먹고 싶은 것이 딱히 없어서.

아니면 이야기할 거리를 만들려는 것이거나

남자 친구가 자기 취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171

>>167

빨리 집에 가고 싶어.




175

>>167

근데「그럼 이거 먹자」라고 하면 싫어하잖아?




176

>>167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맞춰 봐.




177

>>167

밥은 아무거나 상관없고,

빨리 당신이랑 단둘이 있고 싶어.




174

>>167의 정답

「먹을 것 정도는 네가 좀 생각해봐라」




130

밀땅이라든가 시험이라든가

왜 그렇게 귀찮은 짓을 하는 지 모르겠어.

좋아하면 좋아하는 것 만으로 좋은 거 아닐까?




137

>>130

나는 동정이라 잘 모르겠지만

상대가 날 좋아하는지 다시 확인하고 싶을 때 도 있고,

상대가 나한테 질리거나 내가 상대한테 질렸을 때

적절한 자극이 필요하잖아?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난 여잔데 여자를 잘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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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 2012/02/13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인데도 거의 대부분을 맞춘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 2012/02/13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잔데도 잘 모르겠네요..으어유 전 남자인가봅니다ㅠㅜㅜ
ㅋㅋㅋ | 2012/02/13 0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르겠다 모르겠다
뭐가뭔지 모르겠다
ㅎㅎ | 2012/02/13 1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간에 인상깊은 구절이 있네요.

그런 게 정답이라면 난 평생 여자를 모르고 싶다.

라는...
ㅎㅎㅎ | 2012/02/20 15:24 | PERMALINK | EDIT/DEL
요태까지 구래왔고
아패로도 꼐속
모르겠죠 :D
? | 2012/02/13 14: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거 왠만하면 다 눈치채지 않나요?저렇게 티나게 행동하는데.
남자들이 왜 모르는지 모르갰네요
쿠란 | 2012/02/13 17: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애 하수: 모른다
연애 중수: 대충 알겠다. 스스로 대견하다.
연애 고수: 알지만 모른척한다.
ㅎㅎ | 2012/02/13 18: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KY짓 안하려고 일부러 한번은 별거없는 댓글달았지만 다른 댓글 보고있자니 그냥 KY마지레스쓰는편이 더 마음에 이롭겠네요!
솔까 이거 좀...
두번째 벌레드립은 진짜 개드립이고...소설쓰는것도아니고...
보통은 여자가 아 벌레! 이러고 남자가 떼겠지요...
핸드폰도 진짜 여자 성격에 달린 거고
담배는 슈박ㅋㅋㅋ무슨ㅋㅋㅋ그냥 담배냄새가 싫은거지ㅋㅋㅋㅋㅋㅋ여자라고 무슨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다 끝을모르는 심계를 담아서 행동하나ㅋㅋㅋㅋㅋ
물론 그런 인간도 있겠지만...그건 보통이라고 하기 어려울거같은데...

자동차같은건 진짜 레알이긴 한데 헛소리랑 레알을 막 섞어놨는데 아무도 태클을 안거니까 버틸수가없네요!
ㅇㅁㄴ | 2012/02/26 22:08 | PERMALINK | EDIT/DEL
웃자고 하는거지
ㅇㅇㅇ | 2012/02/13 1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친을 만드려면 암호학부터!
아이흥행 | 2012/02/14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친구와 함께 있으면서 예전남자친구가 생각나니 담배냄세가 싫다니... 이런거 왠지 싫다...
아니 잠깐 | 2012/02/14 0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분 여자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리라고 해서 당연히 남잘꺼라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 2012/02/14 12:04 | PERMALINK | EDIT/DEL
그럴리가요.. '빌리'가 아니라 '빌라'에요
집 말할 때 쓰는 빌라..
화내일천 | 2012/02/20 00:09 | PERMALINK | EDIT/DEL
만복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 2012/02/21 13:0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
ANG?
ㅋㅋㅋㅋㅋㅋㅋㅋ
올ㅋ | 2012/02/14 1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로 안태어나서 다행이에요 ㅋ...ㅋ...ㅋㅋㅋ 뭐라는거야 ㅠㅠ
dd | 2012/02/14 2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14는 히라노 아야잖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의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비결☆
힐로 | 2012/02/16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부러 우산 안들고 오는 경우는 애교로 생각되지만
막차끊기고 저런다고 생각하면 좀 짜증나죠.
주주 | 2012/02/19 18: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용좀 하겟습니다!
달님 | 2012/02/28 0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여자지만.. 여자의 마음은 어렵네요 ㅋㅋㅋ
ㅁㄴㅇㄹ | 2012/03/02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티가 나나요..대단.. 첫번째거말곤 전혀 모르겠는데.. 역시 내 염색체는 XY인건가
Pectus Solentis | 2012/03/04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하나 빼고 다 맞췄네요
??? | 2012/03/25 1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걸보고 ?님이 저러고도 남자가 여자마음을 모르냐고 하는데


시`발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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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2:00




[2ch]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남자아이「있잖아~ 있잖아~ 아빠.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빠「아기는 말이지... 황새가 물고 오지.」


남자아이「유통과정을 묻는 게 아니라 생산지를 묻는 거잖아. 아빠는 물고기가 어디서 온 거냐고 물으면 배라고 대답할 거야?」


아빠「잠깐만;」




이거, 애 쪽이 이기겠는걸.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다리_밑이라고_왜_말을_못하니.jpg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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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 2012/01/25 02: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글보다 언제나 짤방이 눈에 먼저가요 ㅋ
mimyo_ | 2012/01/25 0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잉.. 다리 밑도 생산자가 아니잖아요.. (..)
| 2012/01/25 11:52 | PERMALINK | EDIT/DEL
다리 - 길을 건너가기 위한것

다리 - 사람의 하반신
ㅊㅌㅊㅌ | 2012/01/25 17:38 | PERMALINK | EDIT/DEL
미묘님이 그걸 몰라서 하신 말씀이 아닌듯..
만복빌라 | 2012/01/25 18:34 | PERMALINK | EDIT/DEL
생산지는 엄마 다ㄹ... 아, 아닙니다.
으앜ㅋㅋ | 2012/01/26 14:52 | PERMALINK | EDIT/DEL
만빌님ㅋㅋㅋㅋㅋ
ㅎㅎ | 2012/01/26 23:08 | PERMALINK | EDIT/DEL
그렇지, 생산지는 다리 위에 있겠지...라고 생각한 내가 밉다
| 2012/01/27 15:44 | PERMALINK | EDIT/DEL
생산지는 자궁입니다.
Belle | 2012/01/26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을 보고 이해해버린 내가 싫다...
나의 순수성은 어딜갔느뇨 ㅠㅠ
상어 | 2012/01/27 0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썩었어...
얼린왕자 | 2012/01/27 2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빵터졋습니다. ㅋㅋ
ㅋㅋㅋ | 2012/01/28 0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_ㅎ 굿짤
ㅇㅇ | 2012/01/28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 자세히 보니 포즈가 아주 적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 2012/02/05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진짜 어렸을땐 여자는 때가 되면 임신을 다 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었어요.
슈에이 | 2012/02/06 1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다리들 뭐하고있는겁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imizu | 2012/02/07 1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 그 캐릭터가 서있는거아닌가요 밑으로 전철지나다니는...
언제한번 2ch글에서 본듯한데...!
쿠란 | 2012/03/31 1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유 데뷔
아이유 1위
아이유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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