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79)
(′·ω·`) (61)
글쓰는 빌라 (9)
빌라의 리뷰 (5)
빌라의 둑흔둑흔 (10)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439)
빌라가 번역하는 공포 (126)
빌라가 번역하는 감동 (116)
빌라가 번역하는 기타 (91)
빌라가 번역하는 웹툰 (8)
너희들 성우냐 이벤트 (12)
(* ゚ ∀ ゚ *) (2)
마사키군의 생각
ayukawa's me2day
곧 다가오는 여름휴가! 스마트폰..
국토지킴이_국토해양부 공식 블..
생일로 오덕오덕한 일본식 가명..
강멸의 HOTMiLK, 냐하-☆
마메시바 광고모음 "저기, 이거..
감카피, 지혜는 나의 힘!
민경호의 생각
mindochi's me2day
1,926,781 Visitors up to today!
Today 79 hit, Yesterday 12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빌라가 번역하는 기타'에 해당되는 글 91건
2013.08.11 16:37




[2ch] 냉장고에 들어간 사진 트윗하면 인기쟁이 된다고 그러길래




1차출처 트위터 @tamio_snow
2차출처 2ch




1: ナガタロックII(北海道):2013/08/11(日) 10:36:50.09 ID:QmtBsEw70

냉장고에 들어간 사진 트윗하면 인기쟁이 된다고 그러길래

https://twitter.com/tamio_snow/status/366322439615041536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아르히 | 2013.08.11 1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올리시네요 ㅎㅎ 아 오늘 너무 더워서 저도 냉장고로 들어가버리고 싶었던 ㅠ
킁킁 | 2013.08.12 13: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른 얘기지만 로손 직원이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들어간 사진 찍어 올려서 문제가 되기도 했죠.
화이트채플 | 2013.08.25 14: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른 2ch 번역 블로그에서 봤는데
알바하는 곳에서 그렇게 냉장고로 안에 들어가거나 먹을걸로 장난치는 걸 인증하는게 유행이라네요
이 스레도 그걸 패러디한 거 아닐까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6.30 15:12




[2ch] 흰둥아 미안했다...




629 名前:おさかなくわえた名無しさん[] 投稿日:2010/07/22(木) 23:33:20 ID:P/Iae1cC


어렸을 때 강아지를 몰래 키우다가

아버지께 들켜서 혼났다.


「 지금 당장 버리고 와!

난 개가 너무 싫어! 」




그래도 엄마가 감싸주셔서

아버지도 마지못해

「 나한텐 일절 가까이 오게 하지마! 」

하면서 개를 키우는 걸 허락해주셨다.




개 이름은 하얀 애라서 「 흰둥이 」

흰둥이는 아버지한테 다가가지 않았고

아버지도 흰둥이한테 다가가신 적이 없었다.

그런 생활이 15년.




흰둥이가 늙어서

현관 앞에서 최후를 맞이할 때

아버지는 처음으로 흰둥이 곁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흰둥이를 쭉 지켜보셨다.




아버지는

「 미안했다... 」

라고 하시며 눈물을 보이셨다.




그걸 본 흰둥이는

아버지의 앉은 다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더니

그대로 몸을 둥글게 말고 누워

4시간 정도 아버지와 함께 있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아버지는 아침까지 계속 울고 계셨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 (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율영 | 2013.06.30 2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ㅜ.ㅜ
아르히 | 2013.06.30 2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 ㅠ 흰둥이...
yuae57 | 2013.07.01 07: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 ㅠ
아저씨 | 2013.07.01 08: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찡하다..
qkseo399 | 2013.07.02 1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물이...
lreha | 2013.07.03 00: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깐 개랑 놀고 올게요.
lreha | 2013.07.03 00: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깐 개랑 놀고 올게요.
q;a;q | 2013.08.02 18: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깐 병아리랑 놀고 올게요.
pass | 2015.01.25 14: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깐 오리랑 놀고 올게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6.17 08:49




[2ch] 우리집 개한테 가발을 씌웠더니




94 名前:名無しさん@13周年[sage] 投稿日:2013/06/14(金) 22:15:09.90 ID:6dZVcMt10


우리집 개한테

내 머리랑 똑같은 가발을 씌우고

같이 거울 앞에 섰더니

뭐에 홀린듯이 멍하니 거울을 보다가

굉장히 황홀한 표정으로 기뻐하는 거야ㅋ




그 후로는

가발만 보면 헉헉거리면서 흥분하고

머리를 자꾸 가발에 쑤셔넣어서

신나게 뒤집어 쓰곤 해.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마빈게이 | 2013.06.17 14: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발도착증???
키아 | 2013.06.18 17: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가발을 쓴다 -> 주인과 닮았다 -> 인간이 되었다
가발을 쓰면 인간이 될 수 있어!!
ㄷㄷ | 2014.01.22 20: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3.04.17 09:23




[2ch] 핡! 등짝! 등짝을 보자! 핡!




548 名前:彼氏いない歴774年 [sage] :2013/04/15(月) 14:59:55.45 ID:zg4wHKIj


가끔 고양이한테 속삭이듯이

「 귀엽네~... 」

라든가

「 좀 더 이쪽으로 와 볼래? 」

라든가

「 여기가 좋아? 응? 응? 」

같은 말을 하면서 쓰다듬곤 하는데

그럴 땐 왠지 내가 야동에 나오는 남자배우가 된 것 같다.

나도 이런 내가 징그럽지만

고양이가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다.

아, 손 물렸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ㅇㅇㅇ | 2013.04.17 09: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란마귀가 씌었나 눈앞에 자동재생되네 ...
cytochrome P450 in smooth ER detoxification | 2013.04.17 2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 )가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이 동인지, 다키마쿠라 구입:)
NaOH | 2013.04.18 0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본격 남자마음 이해하는 스레.txt
민나 다이스키 | 2013.04.18 0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넘치는 무차별 인류애로 인해 경찰서로 ㄱㄱ.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12.04 23:47

 

 

 

 

 

[2ch] 고양이 증명사진 찍었다ㅋㅋㅋ (사진有)

 

 

 

 

 

 

1

 

 

 

 

 

 

 

 

 

 

 

 

 

 

 

 

 

 

 

 

 

 

 

 

 

 

 

 


54

 

앜ㅋㅋ 4번ㅋㅋㅋㅋㅋㅋㅋ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신고
어유 | 2012.12.04 23: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ㅋ
tomato | 2012.12.05 2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 야아~
NaOH | 2012.12.06 07: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 야아~
티몬 | 2012.12.07 00: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4번... 우리 집에서도 샴 고양이 길러서 그런지 유독 4번이 귀여워 죽겠네요.
호두 보고싶다 ㅜ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11.23 09:19





[2ch] 나도 모르게 (´・ω・`)ノ야아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사진




581

야아










582

(´・ω・`)ノ야아




583

(´・ω・`)ノ야아




584

(´・ω・`)ノ야아




585

비틀즈냐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 WANT TO HOLD YOUR HAND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 2012.11.23 09: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아죽겠네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아나기 | 2012.11.23 12: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야아
CodeNameJc | 2012.11.23 23: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야아
NaOH | 2012.11.24 10: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귀엽네요 ㅠㅠ퓨ㅠㅠ (´・ω・`)ノ야아
tomato | 2012.11.26 05: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야아
tomato | 2012.11.26 05: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야아
티몬 | 2012.11.27 15: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 예-이
ㅇㅂㅇ | 2012.12.10 17: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야아 기분좋다~
pak | 2013.01.18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조금 위험한 댓글?
(´・ω・`)ノ | 2015.01.25 14: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ω・`)ノ 야아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10.07 16:30

 

 

 

 

[2ch] 할머니의 산책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9/27(木) 09:22:00.34 ID:FXbO4z/U0

 

 

 


우리 동네에 사는 할머니.


벌써 아흔살 가까이 된 것 같은 할머니.

몸은 약해도 산책은 매일 빼먹지 않고 하신다.

 

 

 

 

할머니는 하얀 레트리버를 따라 천천히 천천히 걸으셨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할머니 지금 진짜 걷는 거?ㅋ」할 정도로 느려서

우습게 보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개가 다섯걸음을 걷고 뚝, 네걸음 걷고 뚝 멈추면서

할머니의 페이스에 맞추어 기다렸다가 걷다가 하는 모습이

귀엽고 훈훈해서 참 보기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단지내 바보 초딩들이

천천히 걸을 수 밖에 없는 할머니를 바보 취급했다.

 

그러다 그 바보 초딩이 격해지더니 할머니한테 공을 던져 맞췄다.

다른 바보 녀석은 더 격해져서 돌을 집어 던지려고 했다.

 

 

 

바로 그때 얌전하던 래브라도가 목줄을 풀어 버리고

돌을 들고 있던 바보 녀석한테 달려들었다.

물리지는 않았지만 깜짝 놀라 넘어지는 바람에 팔뼈에 금이 갔단다.

 

 

 

 

목격자가 제대로 증언까지 했지만

그 바보 녀석의 부모가 양아치처럼 난리를 치면서

「사람 잡아먹는 개!」

「이런 개는 빨리 보건소에 데려가라고!」

하면서 할머니를 몰아붙였다고 한다.

 

 

 

 

 

 

 

 

요즘 할머니는 혼자 외롭게 산책하고 계신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신고
CodeNameJC | 2012.10.07 16: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명백히 아이들이 잘못했고 목격자도 있고 증언까지했는데
참...
J | 2012.10.07 18: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젠장 젠장 젠장 젠장
왜 모르는거지..... 젠장
슈발리아 | 2012.10.07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슈발 빡친다
무척 화가 나 있어
ㄴㄴ | 2012.10.07 2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교육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제가 잘 되면 부모교육 정책 넣을라 하거든요?
나중에 여드름나고 안경쓴 놈이 부모교육 운운하는 사람이다 싶으면 저 나온 줄 아시고 지지해주세요.
아동센터 근무하며 애들 보다 부모들이 문제란 거 깨달아서 공무원 공부중입니다, 기도해주세요.
생강 | 2012.10.07 23: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응원합니다. 전 부모교육 의무화에 주가적으로 테스트를 받을 사람만이 아이를 가징 자격을 받아야한다고 봅니다. 요즘 사람들, 국적을 막론하고 비도덕적 인간을 양산하는 자들이 많아요. 저 글의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제자식만 끼고 도는 염치없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썰렁이 | 2012.10.08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물론 부모와는 다르게 아이가 망나니일 경우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런 아이들을 보다보면 거의 다, 결국은 부모가 그렇게 되도록 키우(거나 내버려두)더라구요.
나중에 제가 부모가 되면, 부모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공무원이 되려는 게 아니라 공무원이 되려는 목적이 뚜렷하시니, 공시합격은 금방 다가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D
mimyo_ | 2012.10.07 2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 배 세 배로 슬픕니다. ㅠㅠㅠ
ㅎㅎ | 2012.10.08 07: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연속 빡침스레...
슈에이 | 2012.10.10 2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망할초딩자식, 왜그렇게 정신나간녀석인가 했더니 그런부모때문이었군요...
죄없는 개를 없애다니 정말 참을 수 없어요.. 동물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 더 민감해지고 가슴아프게 되어버려요..
할머니.. 할머니에겐 얼마나 소중한 가족인데...
escorte | 2012.12.24 1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을 하게 되었지요 계획도 하지 않았는데 코에 신선한 바람좀 넣어 줄때가 되었다 싶어서.. 하여간 여차 저차해서 ...
러비고모 | 2014.01.09 19: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당방위라고 개만도못한것들아! 으악 빡쳐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08.19 18:17




[2ch] 돼지는 개보다 똑똑해




770

미니피그 있잖아.

내 친구가 까만 미니피그를 기르거든.

길러보니까 돼지가 개보다 똑똑하대.

이름은「돈까스」군이랑「냉샤브」양.




773

>>770

왜 그런 이름을 붙여놨대?ㅋ




795

>>773

친구 집에서 미니피그를 택배로 보냈나봐.

수컷은「돈까스 소스」상자에,

암컷은「냉 샤브샤브 소스」상자에 넣어서 보냈더래.

일단 이름을 지을 때까지

블랙조크(풍자) 식으로 그렇게 불렀는데

돼지가 생각보다 머리가 좋았던 거야.

그새 자기 이름이라고 인식해버려서 바꿀 수가 없었대.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ㅎㄷ | 2012.08.19 2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복이는 어디에...
ㅁㄴㅇㄹ | 2012.08.20 0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말복아.............
리브 | 2012.08.20 04: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복아!!!!!!
후후 | 2012.08.21 05: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복이는 지금 말복빌라에...
후후 | 2012.08.21 05: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없군염 죄송
말복빌라 | 2012.08.22 1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윗분 댓글때매 깜짝 놀랐네
파이널소닉 | 2012.08.29 01: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밑에 짤방 퍼가도 될까요 ㅋㅋㅋ 아 말복이는 어디갔니 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08.14 08:35




[2ch] 우리집 고양이가 위험해




1: 忍法帖【Lv=37,xxxPT】 :2012/08/13(月) 21:34:37.16 ID:VYvMcQip0

진화했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5:21.87 ID:tOeZiEUI0

도망쳐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5:23.73 ID:7xRw+Wm/0

뭐야 이건ㅋㅋㅋㅋ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6:20.16 ID:Jy+xdzqJ0

퇴로가 막혔냐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7:04.48 ID:VtdlCv1H0

미친놈 눈빛이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7:54.67 ID:OJ3vrTmS0








우리집도...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8:00.64 ID:a7g19MS30

결국 시작되고 말았나...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38:06.94 ID:D+2YGeEk0

돌연변이냐




1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40:17.57 ID:VtdlCv1H0

일본 헐망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40:54.24 ID:mdVoJDTC0

이건 위험해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3(月) 21:40:56.93 ID:9Wh6uPNQ0








항상 감시당하고 있달까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서래마을익명희망 | 2012.08.14 12: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order 66 발동.
행인 A | 2012.08.15 11: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합성...이겠죠?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2.08.13 08:33




[2ch] 우리집 개가 TV봐ㅋㅋㅋ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06:53.20 ID:X08p+sr20








아저씨ㅋㅋㅋㅋ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07:15.78 ID:m1MGFRzI0

귀여워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08:01.30 ID:RdXeb7+t0

「오늘도 일해야지・・・」

이런 표정인데




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08:08.64 ID:sZtaGFRM0

저장했다




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09:37.70 ID:iNKtvw9MP

앞에 그렇개 서 있으면 TV 안 보이잖아 바보야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26:37.77 ID:X08p+sr20








다른 사진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27:33.51 ID:oMtLuDg10

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2:29:49.65 ID:wJi7v2At0

사진 잘 찍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행인 A | 2012.08.13 1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광의 첫코!
견공 귀여워어-
ㅋㅋㅋ | 2012.08.13 2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사진때 체널을 돌리면 "보고있다"라고 말할 것 같네요ㅋㅋㅋ
코모리 | 2012.08.14 0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눈팅하다 양심에찔려서 댓글을 남깁니닼
슈에이 | 2012.08.14 1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