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pya] 응급처치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응급처치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물었다.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집 열쇠를 삼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데, 한 남자아이가 대답했다.

 

 





















「창문으로 들어갑니다!」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pya] 수영  (4) 2009.09.03
[pya] 사죄  (3) 2009.09.02
[pya] 금발이 너무해  (3) 2009.09.01
[2ch VIP] 제일 빠른 녀석이 1등  (2) 2009.08.31
[pya] 아내  (4) 200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