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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계 | 2009.12.20 1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음...?
어째서 공포라는거지..
오바레이토 | 2009.12.20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의미가 아닐지…
ㅇㅇ | 2009.12.20 1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을 졸랐다는 말이겠죠. 무섭다. 무서워
ㅁㅊㅅ | 2009.12.22 18: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모르고 읽었다가 매우 감동했습니다
댓글보고 절망했습니다
소년1 | 2010.01.19 16: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내가 나를 바라보고있다 - 얼굴을, 몸을 마주보고 있다.
아내의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 곧 죽음을 맞이할정도의 심각한 상태.
아내는 더듬거리며 - 말을 잘 못할상황, 숨을 못쉰다던가..
손에 힘을 줬다 - 위를 보아 목을 졸랐다..
그런데 이게 살인인지 안락사 인건지.... '생명이 꺼져가는 이순간' 이라는 단어가 좀 찝찝하네요..
'사과를 받고싶지 않았다' 라는걸 보면 남편이 자기를 죽이려고하자 살려달라고, 미안하다고 비는걸수도 있고..
여태까지 같이 살아온 나날에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뜻으로도 생각도 되고.. 복잡하네요.
qwdqw | 2010.02.08 1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참 다른 글이죠
adam's | 2010.07.30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볼땐 목졸른거,~.~
s다,.,분명>>아내는 더듬거리며 자기가 많이 부족한 아내였다고 말했다.
기가 셌던 아내가, 이렇게 온순하고 귀여운 말을 하다니..
내 마음 속에서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정이 넘쳐흘렀다.<<

이부분..기뻐하고있어,,
ㅠㅠㅠㅠㅠㅠ | 2010.12.09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조른다고 해석하지 마요 ㅠㅠ 무섭잖아요 ㅠㅠ

그냥 몸이 안좋은 아내가 산에서 발이 미끄러져서 손 잡고 119 올때까지 기다리는 슬픈 이야기로 읽어요 ㅠㅠ
| 2012.07.16 16: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동스레인줄알았는데 덧글이...
.. | 2012.09.10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이 아내를 죽이려 하고 있는것 같구
아내는 그런 남편한태 자기가 부족했다고 말하고있고
남편은 이제 너무 늦었다는 식으로 목을졸라서 끝낸것같은대요
마법감자 | 2014.09.05 2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꾸로 읽으면 남편이 죽는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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