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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22:55




[2ch] 강아지를 팔았어




우리집 강아지를 팔았어, 내가.

58000엔짜리 치와와를 단돈 1000엔에...

울면서 팔아 넘겼다고.




강아지가 막 태어났을 때 부터 함께였는데 말이지~

얼마나 귀여웠던지.




일년 동안 쭉 같이 있었어.

괴로울 때도 즐거울 때도

잘 때도 함께였어...




내가 울고 있으면 꼭 혀로 눈물을 핥아줬고

내가 어딜 가든지 따라왔지.

나한테는 오직 하나뿐인 가족이었어.




울면서 계속 슬롯머신을 돌렸어.

또 졌어.

나 말이야...

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걸까.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도박에 미쳐서 가족을 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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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 2011.09.05 23: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몹쓸 사람.ㅠㅜㅠㅜ
mimyo | 2011.09.05 2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파칭코는 정말 무서운 거군요... (중독성 강한 모든 것에 한없이 약한 타입이라 더욱 경각심.; )
네티즌 | 2011.09.06 17: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이런....
리을 | 2011.09.06 18: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파칭코 해보니깐
요령 모르는 사람은 돈을 조금씩 날리게 되더군요.
하루에 10000엔 투자하면 2천이나 3천엔정도 날리더라고요.
요령 파악 전에는 할게 못되는데...
저도 초반엔 계속 날렸고(돈버는게 아닌 재미로 했지만)
dol | 2011.09.07 09: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박에서 돈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5:5의 확률이라고 해도 상대는 전문가라서 패할 확률이 높은데 애초에 시스템이 딜러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져 있는 것을

어떻게 이기겠다는 건지.
966 | 2011.09.07 14: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파칭코가 무서운게 가게내에 랜덤으로 무조건 기계 하나는 대박이 터지게 한답니다
문제는 대박을 내기 위해서는 일정이상의 금액을 기계에 넣어야 대박을 터트려 준다고 한다는군요
일본에서는 파칭코 대박을 내기 위해서 차안에 어린 자식을 가두고 하루 왠종일 파칭코를 하면
대박이 날수있다는 미신때문에 차안에서 아사나 탈수 증상, 일사병등의 사망으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죽는 사건들이 많아져서
일본에서도 크나큰 문제가 되었다는 군요
사탕꽃 | 2011.09.07 17: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더 무서운 사실은 아이를 차안에 가두고 파칭코를 한다는
바로 그 이야기가 행복한 마조히스트 공포카테고리에 똑같이 존재한다는 사실..!
말복빌라 | 2011.09.08 2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후후... 차안의 아이 이야기는 모두 알고있습죠
5 | 2011.09.07 20: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 어머니는 랜드(..)에서 몇천만원 이상을 거의 80% 이상의 확률로 따서 오시는데 확실히 파칭코처럼 요령이 있긴 한가봐요.
저번에 물어보니 그림마다 다음에 나올 그림이 따로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전수라도 받아야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ㅇㅇㅇ | 2011.09.08 2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가게에서 출입금지 당하시지는 않으셨나요?
| 2011.09.11 0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런 경우 카지노측에서 몇달 출입금지같은 조건으로 돈을 준다고 하더군요.
슈에이 | 2011.09.08 0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쁜놈아...!!!!!!!!!!!!!!!!!!!!!!!!!!!!!!!!!!!!!!!!!!!!!!
개가 있어서 ,
더군다나 지금 치와와가 있어서
정말 화가나네요..!!!!
ㅇㅇㅇ | 2011.09.08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술렁~술렁~
카이지 ㅋㅋㅋㅋㅋ | 2012.08.08 23: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ざわ~ ざわ~
IZ | 2011.09.30 15: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 입장에서는 더 나은 주인 찾아 간 걸로 볼 수도 있겠군요.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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