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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11:35




[2ch] 현대미술 감상방법




여자가 현대미술을 보러 갔다.

하지만 여자는 작품을 이해하지 못해 난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와

현대미술 감상방법에 대해 설명해 줬다.








「작품 왼쪽에 제목이 있으니까

내용과 제목을 머릿속에서 연관지어서

감상하시면 돼요.」


「그렇군요~」


「예를 들어 이 작품의 제목은 “봄의 숨결” 이잖아요?

보세요, 이 색감이 봄의 숨결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런 것 같네요.」








남자는 친절하게 작품을 하나하나 해설해 줬다.

그리고 마지막 작품을 해설했을 때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마지막 작품 오른쪽에 있는 제목은 무슨 의미죠?」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3.14 | 2011.08.27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플라스틱 컵이 있는데 여기 이 종이컵들은 뭐죠?"

랄까 아래 방식이 더 창의적이고 여러모로 더 좋을 것 같기도.
8.27 | 2011.08.27 1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음....뭐지....
왠지 답안지를 밀려 쓴듯한 이 기분은?
zzz | 2011.08.27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오른쪽이 작품명이었다는건가 ㅋㅋㅋㅋㅋ
태양의눈물 | 2011.08.27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데이트코스로 미술감상을 끼워넣는 멍청이들을 위해 항상 하는말이 있죠!
그러니까 닥치고 연극을 보러 가면 아는척하지 않아도 된다니께!
wall | 2011.08.28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고보니 벽이 작품...
'벽'
ㅋㅋㅋ | 2011.08.29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이래서 현대미술이 싫음 ㅋㅋ그럴듯해보이는것도 있긴 한데
선하나 죽긋고 점하나 퍽찍고서 몇억받는거보면 알바로 80만원 받는게 너무 초라해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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