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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1. 15:25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09/08/21(金) 13:16:06.88 ID:47E+bBDh0

사신 「핵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전부 죽었다」

사신 「후, 그 영혼들을 다 사냥하는 것도 참 힘들었어……」

사신 「온 세상 인간이 한 번에 다 가버렸다구. 좀 봐줘라」

사신 「인간 사냥도 다 끝났고, 
        생물이란 생물은 다 죽어버렸고, 할 일이 없다」

사신 「……이제 나도 니트인가?」

사신 「……하아~」












카엔 | 2009.11.21 2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네요오오오오 -..
그래도 소녀가 사신에게 반응해주길 은근히 바랬는데..
만복빌라 | 2009.11.21 2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740.. ^^
「 」 | 2010.12.20 02:04 | PERMALINK | EDIT/DEL
드디어 반응을 보였네요??
와 이런글 정말좋군요ㅎㅎ 어떻게 찾으시는건지신기해요~~
Male, | 2009.11.21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안보이는 소녀와 사신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이런 이야기 진짜 좋아합니다.
ㅇㅇ | 2009.11.22 0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태지의 아침의 눈이 조금 연상되기도...
무명 | 2009.12.06 1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딘가에서 링크 타고 왔는데 좋군요..하아..
훈훈한데 어째선지 눈물이나요.
J군 | 2010.01.02 0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분위기의 글 정말 좋아합니다!!!!!!!!
사신의눈 | 2010.01.15 2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런 분위기 글 원츄합니다!!! 이런 글 좀 계속 올려주세요!!!!
팔랑개비 | 2010.01.31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우리 엄마 굉장해 다음으로 최고인듯함요 !
| 2010.05.01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lemon | 2010.09.24 18: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굉장히 좋아요... 어디로 링크 해가도 되죠??
너무 좋은 글이에요...
우웃....... | 2010.09.26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습니다!!!!!!
링크해가도 되나요?
소류 | 2010.11.11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씨앗 심고 했을때부터 또 울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동화로 지으면 좋겠네요.....단지,잔혹동화겠지만...
zzz | 2011.05.29 2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신이 되고싶네요
Null | 2011.07.08 0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을 새 춤추며 내려와
이제 곧 사라질 아침의 눈을
너도 잠시만이라도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텐데
흰 눈이 모두 녹은 후, 시간이 흘러
첫번째 비가 오던 날
비가 내리던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 번 울 거야
-중략-
매년 첫 번째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을 네게 줄 거야
naerumi | 2011.07.19 1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ㅠㅠ 몇 년 만에 전혀 새로운 종이 탄생하거나 풀은 한 포기였는데 갑자기 씨가 생기는 기적의 자웅 동체나 그런 게 마음에 자꾸 걸리는 이과는 감동도 맘대로 못 하겠음 ㅠㅠ
dddd | 2012.02.09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감동... 링크좀 해가요 ㅎㅎ
유우 | 2013.11.08 0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퀴벌레만큼은 남아 있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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