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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1:23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덕내주의)





안녕하세요 빌라입니다 ^ㅁ^)/

거의 일 년 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일이 바쁘냐, 어디가 아프냐, 죽었냐;;; 는 댓글이 많아서;;;

일단 제가 살아있다는 건 알려드리려고 해요 ㅋㅋㅋㅋ



으, 더불어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으시고 아무도 안 물어보셨지만

근 일 년의 제 행적을 살짝만 풀어놓아보겠습니다.

어차피 스크롤 길면 안 보는 거 다 알아요 ㅋㅋ 짧게 치고 빠질 게요 ㅋㅋㅋ



2013년 가을, 저는 큰 선택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게임 회색도시 때문에 한국성우 덕후(이하 성덕) 가 되었는데

하필 나의 영원한 여신님, 박언니가 미스터리로 돌아오셨거든요.



그동안의 제 나름의 덕라이프 체제는...

뭔가 덕질을 막~ 하다가 박언니 컴백하면 다른 덕질은 접고

박언니 덕질을 막~ 하다가 박언니 쉬시면(오래 쉬시니까) 다시 덕질을 하고

이거 였는데 한국성우에 너무 깊게 빠져서 ㅠㅠㅠㅠㅠㅠ

결국 박언니덕질을 줄이고 성덕질에 올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회색도시에 나오는 허건오를 정말정말 좋아했는데

허건오 성우분이 정재헌 성우님이시거든요.

자기 작품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라서 허건오의 생일파티를 직접 여셨고;;

선착순 백명;;; 무시무시한 경쟁자들을 뚫고 간신히 기어 들어갔는데

그렇게 저는 건오 생일 축하해주러 갔다가 재헌님 덕후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제 본진이 BL이라 한국성우는 BL장르 하신 분들만 알고 그랬는데

제가 진짜로 성덕이 될 줄은 정말 몰랐죠.



회색도시때문에 네임리스를 하게 되고 네임리스를 하고 나니

또 거기 나온 다른 성우님이 일반인 대상으로 성우체험강좌를 하신다고 해서 또 그걸 듣고

그걸 듣다보니 성덕 친구들이 생기고 성덕 친구들이 생기니 또 성우 정보가 나오고

이벤트에 참여하고 작품을 듣고 라디오를 녹음하고 게임을 하고 특촬물을 보고;;;;;;;;



뭐 이렇게 바쁜 성덕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죽지도 않았고 아프지도 않아요, 그냥 성덕질 하느라 바쁠 뿐입니다 ㅋㅋ



제가 자리를 비워도 꾸준히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처럼 니챤에 할애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제가 이 블로그를 계속 운영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솔직히저도 잘 모르겠어요. 약속드릴 수가 없어요.



성덕질만으로도 벅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고 또 아직 남은 성덕질이 너무 많네요.

그냥 가끔씩만, 그래 그 누구더라 니챤번역하던 걔... 빌린지 빌란지 걔,

죽었다 그랬었나? 하고  들어와주세요. ㅋㅋㅋ

잘 살아있을 게요.

여러분도 잘 살아 계시길.



안녕, 또 만나요♡




아 맞아 나 이거 자랑하려고 했는데!!

저 최지훈의 소소한 피크닉이라는 성우 이벤트 갔다가 가위바위보 이겨서

불려나가갖고ㅠㅠㅠㅠㅠㅠ 완전 계타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원 성우 심규혁님이랑 투니버스 성우 강호철님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양 옆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속삭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흠흠, 암튼 끝! 진짜 끝!!

덕내나는 빌라는 이만 안뇽안뇽!













신고
니ㅡㅇ | 2014.11.09 1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지내시고 있네요 ㅋㅋ
요새 전부터 니챤 번역해주시던 분들이 다들 본업에 바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없어져가는게 아쉽네요..
므바 | 2014.11.09 1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살아계시긴 살아계셨구나 까끔가다 글 남겨 주세요 .....
aruhi | 2014.11.09 17: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히 잘 지내고 계시군요 좋은 일 가득하시길 ㅎㅎ
아쿠아프로 | 2014.11.09 2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ㅇ이네요!
번역글 아니더라도 가끔 일상글 남겨주세요..ㅠㅠ..!!
whys | 2014.11.11 17: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컴백을 축하 드립니다!!!!
잘 지내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h1per | 2014.11.12 20: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위터에서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시작이 2ch 번역이라고 마지막까지 그걸로 이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사는게 중요한거죠 ㅎㅎ
유현 | 2014.11.13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재헌 성우님은 합체용사 플래스터의 비트마와 엔진포스의 렌,스톰 호크의 에로우와 키즈csi과학수사대의 최강추,골판지 전사의 김진과 레스큐파이어의 유마(파이어2.),유유백서의 초홍과 소닉x의 쉐도우 더 헤지호크,프리큐어5 go go의 칸지네와 플래쉬 앤 대쉬의 서민혁,제너레이터 렉스의 렉스와 수전배틀 몬스노의 체이스,회색도시의 허건오와 사이퍼즈의 벨저,아머히어로의 흑거미와 유희왕 제알의 아스트랄,가면라이더 디케이드의 카도야 츠카사랑 너에게 닿기를의 카제하야 쇼타,갓슈벨의 타카미네 키요마로와 슈팅 바쿠간2의 하이드론,페어리 테일의 제레프와 메탈베이블레이드의 견우라고 합니다.
인겐 | 2014.11.24 2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꾸벅...! 자신이 웜하는꿈을향해달려가는것은 엄청행복한일이죠! 크리스마스이후 글이없으셔서 아쉬웠는데 오늘 보니 아주 기분이좋네요 ㅎㅎ
호에에 | 2015.09.15 2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1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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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23:26






우왕 나 웹툰 출연함!! - 네이버 베도 작가 투게더의 "발로 그린 이야기"




...는 투게더님이 내 친구 (자랑)

요번 납량특집에 잠깐 나온 판다가 나 (자랑자랑)

좌표는

pc버전

 

2-1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499733&no=113

2-2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499733&no=114

 

모바일버전

http://me2.do/FYRe3bM2



친구 덕에 웹툰 출연도 해보고 아이 신기해라//

투게더의 발로 그린 이야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 2013.06.19 23: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다신가요ㅋㅋㅋㅋ
귀엽네욬ㅋㅋㅋㅋ
만복빌라 | 2013.06.19 23: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크써클 (쉿!)
만복빌라 | 2013.06.20 21: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투게더의 발로 그린 이야기 납량특집
두번째 이야기 2-1 , 2-2 에 나오는 S양(판다) 가 저예요 ㅎ
2-2도 마저 들어가서 보세요^^
ㅋㅅㅋ | 2013.06.21 06: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번만 더 나왔으면 때려잡을기세!
만복빌라 | 2013.06.23 18: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대... 대화로 해결하려고 그랬... 어요;;;
whys | 2013.06.23 08: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신에게 짜증내시는...
ㄷㄷㄷㄷ
무서우신분이셨군요
만복빌라 | 2013.06.23 18: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당시 과제와 수업과 수면부족의 압박이...;;
별빛서리 | 2013.06.23 16: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병대 교관하셔도 되겠어요ㅋ

숙련된 조교의 귀신 잡는 법 시범
만복빌라 | 2013.06.23 18: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아니 그러니까 전 대화를 사랑... ㅠㅠㅠㅠ
g후후훗 | 2013.06.23 16: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우와우와
camille0 | 2013.07.03 22: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위 눌린걸 스스로 풀다니 대단하시네요 ㄷㄷㄷ
tomato | 2013.10.01 19: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라님의 폭력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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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00:13

 

 

 

 

달랑 하루 미리보기한 홍대의 봄날 - 2013년 3월 9일 토요일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잘 지내요!!!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잘 지내요!!!

 

하... 러브레터 사랑합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월요일인데요, 그래도 전 이번 주말을 흡족하게 잘 보낸지라 후회는

 

없을 리 가 없습니다. 월요일아 오지마 젭라...

 

 

 

 

 

다들 뭐하고 계셔요? ㅎㅎ

 

예, 주말에 봄님이 아주 잠깐 왔다가셨습니다.

 

달랑 하루 미리보기한 봄날을 저는 홍대에서 보냈어요.

 

다들 어떤 봄날을 보내셨나요?

 

 

 

 

 

 

저는 최근에 카메라를 하나 샀습니다.

 

이런 연유로다가...;;;

 

덕질이 하나 늘지도 몰라요.

 

렌즈를 용도별로 하나씩 사모은다든가...

 

내 인생은 덕질로 시작해서 덕질로 끝나죠 눼.

 

 

 

 

 

아이구 이뿌다 내새끼 우쭈쭈

 

 

 

 

근데 내 카메라인데 내가 아직 제대로 못다룸

친구한테 계속 구박 받으면서 연습함

미안하다 친구야

 

 

 

 

 

긴장으로 바짝 힘 들어간 핏줄과 팔근육

카메라 빙신 같이 든다고 욕먹음

 

 

 

 

야 이렇게 쥐라고 이렇게!!!

 

 

 

 

자세 교정 하고 칭찬 받음

 

 

 

 

먼길 떠날 때는 운동화가 진리

아 근데 제가 발볼이 넓은 편인데 얘가 폭이 좁게 나와서...

(나중에 대참사가 벌어짐)

 

 

 

 

 

 

 

홍대 골목을 쏘다니며 찍음.

절대 길을 잃어버린 게 아니야.

사진을 찍으려고 돌아다닌 것 뿐이야.

 

뭐 아직 구도나 노출이나 그딴 거 잘 모름.

일단 무식하게 많이 찍어보고 있어요.

연습 많이해서 블로그에 앞으로 사진도 많이 올릴게요^^

 

 

 

 

당떨어져서 떡볶이로 배 채움요.

매운 거 잘 못 먹지만 매워도 맛있쪙.

 

 

 

 

 

핡 홍대 놀이터에서 하는 프리마켓 찾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절대 길을 잃은 게 아니야.

 

 

 

 

 

 

야 좀 쉬자 ㅇㅇ

 

 

 

 

 

아참 홍대에 좀비 나타났는데요,

겁나 빨라서 앞모습을 못 찍었어요 힝...

LTE급임.

그리고 월요일도 하... 겁나 LTE급으로 오네요.

블로그 글 쓰는 동안 월요일 됨ㅠㅠ

자 그럼, 다들 힘내요!

 

다음번에는 좀 더 레벨업된 사진으로 돌아오겠슴돠 히힛.

 

 

 

 

 

신고
구월 | 2013.03.11 0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중에 대참사가 벌어짐 을 여기서 볼 줄이야ㅋㅋㅋ 유행은 유행인가봐요

재밌으셨겠어요.. 전 개강 첫주부터 폭풍과제하느라 봄날씨 느끼지도 못하고 홀랑 지나감ㅜㅜ
만복빌라 | 2013.03.12 2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리고 벚꽃이 피면 중간고사 시작 헤헷
ㅎㅎ | 2013.03.11 0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울학교앞에서 노셨군여
그것도 토요일!
제가 학교안에서 과제중이었ㅠㅠ을때네요
만복빌라 | 2013.03.12 20: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과제는 당일 새벽에 하는 거 아닌가요
샤필 | 2013.03.11 0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중에 대참사 ㅋㅋㅋ
오유던가요
만복빌라 | 2013.03.12 20: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훗 ASKY
인비저블 | 2013.03.11 13: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에
| 2013.03.11 17: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좀비는 느려야 제맛이거늘!!!...ㅋㅋㅋ
만복빌라 | 2013.03.12 20: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워킹데드였나... 좀비들이 막 50m 단거리하듯 달리는 좀비 드라마도 있습니다.
NaOH | 2013.03.12 05: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러브레터 그 부분 대사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ㅠ ㅠ 휴..

봄 미리보기.. 그날 기타 들고 돌아다니는데 땀뻘뻘 ㅠ ㅠ
NaOH | 2013.03.12 05: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건 그렇고.. 엄청 사셨었군뇨.... 흐
만복빌라 | 2013.03.12 20: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슈에이 | 2013.03.12 12: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느헉!! 반팔!!!!!
저는 낮엔 집에서 원고그리다가 저녁에 나갔어요 ㅎㅎ
넘 따뜻하고 봄냄새나서 대충입고 코트입었는데도
그래도 밤엔 쌀쌀해서 덜덜 떨었는데^^;;
만복빌라님의 상쾌한 모습보니 정말 봄이 온것같아 괜시리 가슴이 두근두근이에용 ㅎㅎ
나도 빨리 목폴라를 벗고싶다 ㅠㅠㅠㅠㅠ
만복빌라 | 2013.03.12 20: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헤헤 이거 반팔 아니고요 긴팔인데요 더워서 팔 걷고다녔어요. 집에서 나올 땐 긴팔티에 야구잠바 걸치고 나왔다가 더워서;; 저녁엔 추워져서 야구잠바 다시 입고요ㅋ 미리보기 말고 진짜로 봄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ㅠ
tomato | 2013.03.12 2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4번째 카메라 사진...

등인데 발 방향이 반대야 ㅎㄷㄷ (공포주의) 적어주세요
만복빌라 | 2013.03.13 18: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님 싸우자

ㅋㅋㅋㅋㅋ
켄시로 | 2013.03.14 17: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난 이미 공포에 떨고 있다.
tomato | 2013.03.18 01: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앞으로 오셔야만 상대해드림다!
모래인형 | 2013.05.02 0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그간 눈팅만 하다가 글쓰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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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16:40

 

 

설 연휴 맞이 도너포겔 DONNER VOGEL 손목 시계 신상 소개 및 근황 썰

 

 

 

 

 

 

아이고 집이 최고입니다! ...설 연휴 다들 어떻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명절이랑 발렌타인데이가 겹치면서 저는 손목이 빠져라 일하고

 

또 열심히 일했지만 언제나처럼 일을 산처럼 쌓아놓고 설을 맞이했답니다.

 

 

 

 

 

(헐 명절 내내 가스불 안 잠그고 외출한 기분이 들더니만

 

포스트잇과 과자봉지, 온갖 손목 시계들이 널부러져 있는 책상 좀 정리하라고

 

이게 여자 책상이냐고 실장님이 거듭 당부했는데 나 그냥 퇴근함 으앙ㅠ)

 

연휴 끝나고 나면 전 죽었어요.

 

+ 그 많은 시계 사진 보정과 편집과 등록... 아 굿바이 내 손목.

 

수전증은 더 심해지고 손등에 파랗게 올라온 핏줄이 터질 것만 같아요 흙흙.

 

그래요 나 블루엔젤이라 피가 파래요 흥.

 

 

 

 

 

아, 제가 손목시계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6개월 넘게 아무 일 없이 회사가 굴러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미다스의 손이라 불릴 정도로 회사 운이 없었는데ㅋㅋ

 

(내가 거쳐간 회사는 대부분 헐ㅋ망ㅋ함ㅋ)

 

이번에는 우리 회사만의 신상 손목 시계 브랜드(도너포겔)를 만들어낼 정도로!!!

 

탄탄하게 굴러가고 있어서 진짜 안심이 됩니다.

 

제 손목은 점점 후달리고 있지만요.

 

 

 

 

그러니까 우리 회사 손목시계 신상 브랜드 자랑 좀 할게요!

 

도너포겔 (DONNER VOGEL) 이라는 브랜드 시계인데요.

 

어느날 실장님이 평소보다 어떤 손목 시계 사진을 더 열심히 찍으시더니

 

(시계를 막 사다리에 올라가서 내려 찍고 쩍벌해서 근접으로도 찍고... 웃음 참느라 혼남)

 

이번에는 시계 좀 더 신경써서 보정하라며 원본을 막 수십장 던져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하... ㅈㄴ 보정했는데...

 

알 수 없는 압박이 전해져 손목에 수전증이 심해져서 시계 뽀샵이 더 안 됨요ㅋㅋ

 

시계 상세페이지 완성본 보시더니

 

(저기 막 손목시계 사이즈랑 기능이랑 원산지 같은 거 적혀있는 거)

 

실장님이 도너포겔 브랜드 로고는 직접 새로 만들어 주심ㅋ

 

실장님 : 앓느니 죽지...

 

앗싸 난 월급 루팡:) 손목에 시계 대신 수갑이 철컹철컹...

 

 

 

 

 

 

처음에는 이 손목시계가 우리회사 신상인줄도 모르고ㅋㅋ

 

시계 보정할 때 컨셉 참고하려고 도너포겔 홈페이지를 신나게 검색했는데 안 나오더라고요.

 

홈페이지는 개뿔이, 흔한 까페나 블로그글 하나 없었음.

 

심지어 손목 시계에 '손'도 안 나옴;

 

그래서 실장님께 도너포겔 홈피가 안나온다고 이거 무슨 시계냐고 불안해하며 여쭸더니

 

저를 겁나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우리회사 손목시계라고...

 

하... ㅈㄴ 검색했는데...

 

 

뭐 뜻이라도 알자싶어 도너 포겔하면 검색 안 나오니까 DONNER VOGEL 쳐 봄.

 

또 안 나와ㅋㅋ

 

미국 영화감독 리처드 도너 ㅋㅋㅋㅋ 랑

 

살인마 나오는 도너 패스라는 영화 줄거리만 막 검색 됨.

 

암튼 그러다 도너포겔이 독일어라는 걸 알게 되고;;

 

도너(DONNER)가 천둥 , 포겔(VOGEL)이 새니까... 천둥새 올ㅋ

 

근데 영어로하면 도너 포겔이 썬더버드가 된다는 슬픈 현실.

 

무슨 포켓몬 같다;

 

도너포겔 너로 정했다! 가라, 썬더 버드!

 

아 솔까말 이쯤에서 처음에 DONNER VOGEL = 도너 보젤 혹은 보겔이라고 읽은 사람 손.

 

...그래 나 밖에 없나보다. 미안해요.

 

* 참고바람요 - 도너포겔은 요새 흔히 보기 힘든 메이드인 코리아 랍니다.

 

 

 

 

샘플식으로 메탈 여성용 하나, 남성용 하나 = 커플 손목 시계

 

큐빅이 반짝반짝하게 박힌 남성용 메탈 시계 하나

 

이렇게 도너포겔 손목시계가 총 세개가 나왔는데요

 

저는 처음에 큐빅 박힌 시계를 멀리서 보고

 

실장님께 여자 손목시계가 왜 그렇게 크냐고 물었드랬죠.

 

근데 남성용 시계라는 거예요;;;

 

아 저는 참 여자는 이래야 되고 남자는 이래야 된다는 선입관에 쩔어있었나봐요.

 

남자는 큐빅 싫어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안 그렇대요.

 

솔까 전 여잔데 큐빅 안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안 생겨요.

 

 

 

 

 

아무래도 큐빅 박힌 도너포겔 남성용 손목 시계는 발렌타인데이 선물용 인 것 같고

 

큐빅 안 박힌 커플시계는 발렌타인데이랑 화이트데이까지 다 생각 한 것 같아요.

 

보통 여성용 이랑 남성용 손목시계 따로 올린 다음에

 

두 개 묶어서 옵션 걸어서 커플 손목 시계로 한 번 더 올려야 하는데

 

분노한 한 마리의 솔로는 그냥 여성용 따로 남성용 시계 따로만 올렸습니다.

 

나 작년 11월 부터 커플 손목 시계 겁나 올렸어요... 하... 옵션따위...

 

커플 시계 고만 좀 나와라 하...

 

 

 

아무튼 도너포겔은 이렇게 어마어마(?)한 비하인드를 지닌 우리 회사 신상 손목시계입니다.

 

신상 브랜드라 어떻게 잘 정착 해 줄지 모르지만, 도너 포겔이 앞으로도 쭉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 쫌 발렌타인데이랑 화이트데이 좀 빨리 지나가라고...

 

커플 손목 시계 주문하는 고객님들 보면 내가 참 부럽고 행복해 보이고 막 좋아 보이고 오래오래 잘 사귀었으면 좋겠고 둘이 막 신나서 커플 인증샷 찍고 그러는 모습을 상상하며 울다 잠이 든다. 흑.

 

*밑에 사진 클릭 하면 g마켓으로 슝*

 

 

 

아참 여러분 설 연휴 느끼한 음식 잔뜩 드셔서 속 안 좋으시죠?

 

왜 또 뭐 왜 또 나만 많이 먹음? ㅠ

 

암튼 그런 분들을 위한 팁 하나.

 

맥주 드세여.

 

나 캔맥주 차게 얼려놨음 히힛. 이따 한치랑 냠냠촵촵 할 거임 히힛.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_________^

 

.

.

.

 

+나의 근황+

 

 

 

 

 

 

신고
NaOH | 2013.02.10 1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맥주 땡기네요~ 오늘 저녁에 냉장고를 털어야지..
커플 여러분 발렌타인 데이라고 커플 시계 사실거면 여기서 많이 사시고 (저는.. 흙흑)
빌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복빌라 | 2013.02.10 1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 커플 손목 시계... 하... 파는 입장도 참... 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 2013.02.10 19: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쁘네요
아르히 | 2013.02.10 2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같으면 커플손목시계 하나 나갈 때마다 한숨 한 번 쉴 것 같아요 ㅠ

만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꼭...!
ㅂㄴ | 2013.02.11 15: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거꾸로면 안 생기는 게 아니라 성별이 반대인 친구가 생기는 거였군요. 오늘부터 자기 전에 미트스핀 꼭 한 번씩 보고 자야겠네ㅎ
camille0 | 2013.02.13 23: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계 이쁘네요
G마켓 100원 할인은 없어도 될듯한데;;;;
만복빌라 | 2013.02.18 08: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11번가 할인가 보면 기절할 기세 ㅎ
ㅂㅈㄷ | 2013.02.14 0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복님이 같이 차주시면 커플시계 살만할듯 ㅋㅋㅋㅋㅋ
EricK | 2013.02.15 16: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러가지 상황 분석 가능.
트윗글은 아침 7시 40분인걸 보니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한 상태나
출근길에 눈물을 흘리며 남겼을 가능성이 농후하며

그 캡쳐짤은 폰 충전중이고 오전 12시 28분인걸보니 자기 전에 누워서
닭똥같은 눈물 흘리며 캡쳐했을듯
만복빌라 | 2013.02.18 08: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님하 전 왜 자꾸 눈물을 흘리나여...

...라고 눈물을 흘리며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qkseo399 | 2013.02.26 0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색감은 괜찬네요 ㅇㅇ

백금이면 좋겠어요 ㅋ
허천호 | 2014.12.29 23: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as는 어디다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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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01:50

 

 

 

 

 

[구매후기] 친구한테 CM LADY 손목시계 선물하려다 급 내 시계 생김ㅠ 크리스찬모드 CM385GDBK

 

 

 

 

 

 

 

 

 

12월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제 친구들 생일도 다가오고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요즘 손목 시계를 팝니다; 히힛;;

 

올해는 친구들한테 생일 선물로 해 주려고

 

우리 회사에 크리스찬 모드 여성용 가죽 시계를 주문했습니다.

 

스아실 직원할인을 노렸음...

 

 

 

 

 

 

근데 과장님이랑 시계 직원할인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려했다가

 

앗하는 사이에 확 낚였습니다 흑...

 

친구들이랑 우정시계로 아예 4개 사서 같이 차라고 슬슬 꼬시는 거예요, 과장님이ㅠㅠ

 

과장님의 급 영업 모드 전환에 세개만 사려고 했다가

 

급 네개로 늘어난 시계를 받아들고 머엉...

 

 

 

 

 

 

 

 

으어어 그어어 으흐어어어어!

 

괜찮아요,

 

저는 팔랑귀니까요.

 

제 월급은 언제나 스치듯 안녕이니까요. 

 

그래도 크리스챤모드 시계는 예쁘니까요ㅠㅠ

 

여성으로 태어났건만

 

레이디스러운 것과 거리가 먼 저로서는 CM LADY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러웠지만...

 

제가 손목은 그래도 가녀린 편이라 요런 여성시계도 꽤 잘 어울리네요ㅋ

 

그러나 시계 착용샷 포즈는 전혀 레이디 스럽지 못한 것을!!!!!!!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아놔 일단 뭐 산 시계, 후기에 인증샷이라도 올리려 열심히 찍었으나

 

망할 제 손목의 고질병, 수전증은 풀 수 없는 제 영원한 과제...

 

제 자리 바로 앞에서 실장님이 제가 보정할 시계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세요.

 

우리 실장님이 사진을 잘 찍으셔서 다행이예요.

 

전 사진도 못 찍고 시계 보정도 잘 못 하거든요...

 

 

 

월급도둑이 요기있네?

 

자리는 제일 더러운데 일은 제일 못하는 쩌리가 요기있네?

 

제 책상을 막 굴러다니는 손목시계들...

 

떨어뜨리면 안 되니까 바로바로 정리를 잘 해야해요.

 

근데 난 정리정돈을 못 하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바로 요 사진이 제가 손목 시리게 노가다하는 더럽고 지저분한 제 자리 잇힝...

 

 

 

 

한참 시계 얘기하다 갑자기 튀는 것 같긴 하지만;;;

 

저한테는 제 또라이같고 우울하고 피곤했던 고3 시절 저를 양지로 이끌어준 친구 셋이 있어요.

 

잠들면 때려서 깨워주고 쳐져있으면 뭐 사 멕여주고

 

저는 혼자 8월생이라 제 생일은 셋이 힘 합쳐 서프라이즈로 선물도 막 때려주고

 

고 셋은 다 12월생이라 부담되니까 선물은 됐고 걍 밥 한끼 먹고 흘려보내고

 

심부름 시켜놓고는 제가 계속 바지락 대는거 답답해하면서 결국 지들이 다 해주고ㅋ

 

 

 

겉으로 보면 주인님 셋과 하인 하나였는데

 

실상은 답답해서 지들 할 일 다 하고 멍청한 하인 하나까지 거둬 먹이는 착한 주인님들이었죠ㅋ

 

11월 초에 주인님 한 분이 결혼을 하시고 12월 초에는 또 다른 주인님이 가십니다.

 

또 다른 주인님은 결혼을 약속한 남친님이 계시고요.

 

 

 

그래요 나만 안 생 겨 요 .

 

그래도 제게는 소중하고 또 소중한 선물같은 친구들이 있습니다빌어처먹을세상아...

 

 

 

 

 

 

 

 

 

어쒸 시계 홍보 아닌 척 하려고 앞에 잔잔하게 좀 깔았는데 오글거려서 안 되겠네요.

 

요즘 비수기라 주문이 그립습니다.

 

 

G마켓에서

 

판매자 아이디 : 하이워치손목시계

 

를 찾아주쎄영.

 

 

크리스찬모드 CM385GDBK G마켓에서 구매하기 (클릭)

 

 

(우리 회사는 까짜 시계 안 팔아요, 온리 정품!

여러분의 손목은 소중하니까요.

정품케이스에 보증서, 무료배송! 그리고 AS는 1년 무상수리까지ㅋㅋ)

 

 

 

 

 

 

 

 

시계 인증샷도 또라이 같은 나...

 

문자판이 참 여성스럽고 동그랗고 작아서 반지 느낌이 나길래... 에헤헤...

 

보세요 전 진짜 샀습니다, 크리스찬모드 우정 시계 네개ㅠㅠ

 

 

 

 

 

 

 

 

겨울이라 시린데 시계 때매 통장에 구멍이 빵빵 뚫려서 더 추움.

 

나의 자기님은 어디 숨어계십니까,

 

얼른 나와서 같이 커플시계 좀 차십시다.

 

나 우리 회사에서 직원할인가로 시계 살 수 있는 레이디예요.

 

일하는 여성이라구, 어때 나 쫌 능력있음? 나 쫌 멋짐? ㅠㅠㅋㅋ

 

 

 

 

 

 

 

커플들 크리스마스라고 신나게 팔짱끼고 돌아다닐 때

 

나는 성탄절 특가 쿠폰 끼고 손목 부러져라 시계 팔고 있겠지... 하...

 

G마켓에 시계 올릴 때 몰래 나도 끼워 팔고 싶슴돠,

 

크리스마스 맞이 대박세일!!!!

 

나님 소비자가 95000원 할인가 76000원 옵션가 0원 사은품 크리스찬모드 CM385GDBK 시계ㅋㅋ

 

내가 짬만 좀 먹어봐 다 죽었어 <-;;

 

 

 

 

 

 

크리스찬 모드 외 더 많은 손목시계를 보시려면

 

프로워치 B2B 로 : http://prowatchb2b.co.kr/

 

어이구 시계 홍보 한번 하기 노곤허다,

 

구매후기 끝, 다들 굿밤 :)

 

 

 

 

 

 

 

 

신고
NaOH | 2012.11.29 0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예쁘네요 시계.. 누구 선물하고 싶은데 여동생한테 하긴 좀 그렇잖아요?ㅠㅋㅋ 전 패스할테니 다른분들 이거 보고 많이 사주세요~(☞☜)
만복빌라 | 2012.11.30 2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Na대리 영업 수완이 좋은걸? 열심히 하시게 허허.
메리씨!! | 2012.11.29 04: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촌누나한테 선물하고 싶은데 비싸다! 으왕ㅠㅠ
만복빌라 | 2012.11.30 2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촌누나한테 뭘 시계씩이나 선물하려고 그러세요 그냥 내 여자한테만 잘하세영
ㅇㅇ | 2012.11.29 13: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퀴 요새 구하기도 힘든 케로로스티커
만복빌라 | 2012.11.30 2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세월이 가면 뭐든 레어템이 됩니다 고갱님
나그네 | 2012.11.29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시계예쁘당....근데 여친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만복빌라 | 2012.11.30 20: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경☆ 시계값 굳으심 ☆축☆
indy | 2012.11.29 22: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예뻐요!! 예쁘다!!!! ㅠㅠ.....근데 제 손목은 굵으니까 안 어울리겠죠 ㅠㅠㅠㅠㅠㅠ
만복빌라 | 2012.11.30 20: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고고 이 모델은 다른 모델보다 시계줄 폭이 좀 좁게 나왔슴돠
크리스찬모드 다른 모델도 예쁜 애들 많으니 찬찬히 둘러보시어요.
손목이 가늘지 않은 편이라고 또 너무 시계줄 폭이 넓은 걸 구입하시면
더 투박해보일 수 있으니 시계줄은 보통 사이즈로 고르시는 게 좋을 듯요;)
ㄱㄱ | 2012.11.30 19: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님 소비자가 95000원이시라구요?
제가 소비자가 다 주고 사겠습니다.
사은품은 그냥 가지시면 되구요.
바로 배로 가셔야하니까 입금은 통장으로 해드립니다.
편하게 몸만 가시면 거기서 새우잡을때 필요한 기술은 다 알려드리구요, 옷도 지급하니 아무 걱정 마세요:)
거래의사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만복빌라 | 2012.11.30 20: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머 이걸 어째 아직 g마켓에 안 올림ㅋ
등록대기상품임돠 고갱님 설레발 노노
아르히 | 2012.12.01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친이 없으니 돈도 굳고 신난다...그런데 왜 눈물이 나오지 엉ㅠ_ㅠ엉
만복빌라 | 2012.12.05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본 상품은 12월 5일 현재 일시품절 되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tomato | 2012.12.05 22: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ㄷㄷ 이게 바로 빌라님 파워!!!ㅋㅋㅋㅋㅋㅋㅋㅋ
tomato | 2012.12.05 2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계를 사면 소비자가 95000원짜리 빌라님을 사은품으로 주는줄 알고 구매했던 분들의 항의가 빗발칠 예정이지 말입니다.
만복빌라 | 2012.12.07 2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G마켓에 시계 올릴 때 몰래 나도 끼워 팔고 싶슴돠, 싶슴돠, 싶슴돠, 싶슴돠, 싶슴돠!!!!!!!!!!!!!!!!!!!!!!!!!!! 아직 안 팔았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ricK | 2012.12.11 2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의 강렬한 핏줄보고 시계는 머릿속에서 떠나가버렸....
만복빌라 | 2012.12.18 18: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12월 19일 현재 재입고되었습니다.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 흐읍ㅠㅠㅠ 핏줄ㅠㅠㅠㅠㅠ 흐으윽ㅠㅠㅠㅠㅠㅠ
아그니 | 2013.01.08 14: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맥 너무파래wwwwwww무서워wwwwwwww
유만 | 2013.06.30 11: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마켓에서 원산지 중국으로 되있던데
짭인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만복빌라 | 2013.06.30 14: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짭팔면 벌금장난아닙니다ㅋㅋ 짭팔아서 얼마나 남긴다고 짭파나요ㅠㅠ
뒷백에 메이드인코리아 써있으면 한국에서 만든거 맞아요^^
상품등록할 때 대량으로 올리다보니 원산지표기를 잘못했나봐요- 헷갈리게해드려 죄송해요, 빨리 수정토록하겠습니다!!
오오옷 | 2013.07.11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이거 살까 하는데 좀 작은 게 걸리네요ㅎㅎ
고3이지만 눈이 침침한 관계로 답답하지 않을까...
시간에 민감한 시기이다보니ㅋㅋ 방금 엄마한테 허락은 받았는데 말입죠ㅠㅠ
만복빌라 | 2013.07.11 23: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건 패션시계입니다. 시험볼 때 일분일초가 아쉬운 학생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수능이나 모의고사용 시계를 고르시는 거라면 이 시계는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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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7:50

 

 

 

 

저는 요즘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원래도 일 복이랑 먹을 복은 타고 났다는 거 잘 알고 있었지만

 

유난히 올해는 더 심하네요^^

 

나 이제 살 그만 쪄도 되는데 어째 만나는 사람마다 뭘 못 먹여서 안달임...

 

제가 좀 불쌍하게 생겨서 그런 듯, 내 잘못임 ㅇㅇㅋ

 

 

 

 

새로 취업한 회사 사장님은 엄청난 미식가이신지라,

 

점심마다 늘 새로운 맛집을 탐방하십니다.

 

제가 취업한 지 한 3주 넘은 것 같은데 한번도 같은 식당을 다시 가 본 적이 없네요-_-;

 

직장이 서울역 근천데, 택시타고 강남도 가고 명동도 가고 시청도 가고 그래요;

 

예약 안 받고, 줄 서서 기다려야 되고,

 

하루에 몇 그릇만 한정으로 판매하는 그런 맛집들만 누비셔서

 

음식을 천천히 먹는 데 익숙한 저는 요즘들어 자주 체합니다.

 

배부른 소리하고 앉아있네요ㅋㅋㅋ

 

 

 

 

아침에는 쵸코우유와 과일을 의무적으로 먹고

 

점심에는 맛집 찾아다니고

 

저녁 네다섯시 쯤에는 떡볶이나 치킨 피자 같은 간식을 사 먹습니다.

 

사장님의 완전한 사육-_-ㅋ

 

 

 

 

일하느라 바쁘고 먹느라 바쁘고 어찌어찌하다보면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휙휙 갑니다.

 

뭐 다들 불평 잘 안 하시는 거 알지만

 

블로그 갱신이 늦어져도 부디 자비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여러분도 부디 잘 먹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_<!!!

 

위꼴사 몇 장 뿌리고 저는 사라집니다 뿅.

 

 

 

 

 

 

 

막짤은 식욕 억제용-_-

 

 

신고
전부 | 2012.09.09 19: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고싶습니다만?
tomato | 2012.09.09 19: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2222222222222222222

(빌라님한테 혼나려나....)
만복빌라 | 2012.09.11 2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tomato | 2012.09.09 19: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포스팅이 많으면 주인장을 걱정해야하는 묘한 블로그..ㅋㅋㅋ

화이팅!!!!!
만복빌라 | 2012.09.11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 걱정 안 하시게끔 천천히 운영하지요♥
빌라님미모 | 2012.09.10 0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미모가 아주 ㅎㄷㄷ이시네요~
그리구 무슨 강용석 선거본부에 취직하셨나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맛집블로거이신듯
만복빌라 | 2012.09.11 2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왜 하필 강용석ㅋㅋㅋ 너님고소!
mimyo_ | 2012.09.10 1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하셔야 할 텐데, 괜찮으시려나, 힘내셨으면 좋겠다.. 하고 읽다가.
사진들이.
...
........
.................
아닙니다.........................
만복빌라 | 2012.09.11 2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막짤죄송 ㅋ
당신 | 2012.09.10 12: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 그만 가리십시다.
완전체를 보여주시오.
만복빌라 | 2012.09.11 20: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옛소

http://t.co/uwtrOi3J
tomato | 2012.09.12 07: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진보고 괜찮다 싶으면 이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ㅋㅋㅋ
... | 2012.09.28 20: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어어?
MI | 2012.10.02 0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와 ㅋㅋㅋㅋㅋ
율영 | 2012.12.08 2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 쿨한데? 하고 봤다가 풉.
샤벨고양이 | 2012.09.10 2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은냄비나... 알루미늄 호일에 음식 담아서 드시지 마세요;; 그런 음식점은 될수있으면 안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알루미늄이 흡수되서 철분이 들어가야할 자리에 대신 들어가서 막 여러가지 안좋은거 일으킨대요;;
맛있는거 많이 찾아가셔서 드시되 알루미늄 냄비는~~^^;;;
만복빌라 | 2012.09.11 2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헑헝텃헠목ㅇ허ㅠ
맛있다고 좋다고 먹었는데ㅠㅠ
그러나 메뉴선정권은 제게 없죠... 하...
우와 | 2012.09.11 0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뭘 하셔도 될 미모... 쳇!

이 아니라 진짜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만복빌라 | 2012.09.11 2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헤헤헷:) 먹는 게 남는 거임♥
슈에이 | 2012.09.16 0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축하드려요~!!!!!
기업들에게 사랑받는 빌라님 //ㅅ// 멋져용 부럽~~
제가 좋아하는 인삿말이 '맛있는 하루 되세요~' 인데,
정말 맛있는 매일매일을 보내시네요..!!!
으아 식도락인 저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ㅇ+
한편으론 저도 먹는속도가 무지느려서 '힘들겠다...' 라는 생각도 들긴해요^^;
그래도 기본적으론 너무 부럽습니당 ㅎㅎㅎ
맛있는 하루하루~!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맛있는것들로 기력보충 잘 하시구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
썰렁이 | 2012.09.26 23: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오!!!
맛집도 맛집이지만 초코우유와 과일 의무섭취라니!!!
그 회사 어디입니까! 입사지원하고 싶습니다!!!
전부 | 2012.10.02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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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 08:37




생일 축하해요! 겁나 멋져서 케이크처럼 안 보이는 생일 케이크들




생일 = 레벨업
































나 오늘 레벨업하고 휴일출근 중:)
나 쫌 멋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gmrfkd | 2012.08.18 1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멋짐요 ㅋㅋ
무무 | 2012.08.18 1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축하드려요 만복빌라님 항상 재밌게보고있어요.
NaOH | 2012.08.18 14: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신(?) 축하드려요~ 전 쉽니다 ㅋㅋ
구월 | 2012.08.18 2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해요~~!ㅋㅋ
ㅇㅅㅇ | 2012.08.18 2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리브 | 2012.08.19 15: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이글을 오늘봤네 어제 생일이셨나봐요 축하드려요
근데 어제 나도 레벨업했단건 안비밀
만복빌라 | 2012.08.19 18: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레벨업 ㅊㅋㅊㅋ ㅎㅎㅎ
당신의 | 2012.08.20 1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미 2일이나 지나버렸지만.

제가 이곳을 드나들게 되고 나서 두번째의 생일을 맞으셨네요.
엄청난 주말이 되었길 바랍니다.
ㄷㄷ해 | 2012.08.26 05: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탈이 제일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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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00:00

 

 

 

 

행복한 마조히스트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9년 8월 3일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벌써 삼 년이 되었네요.

여러분의 관심덕에

이렇게 성장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시고 같이 놀아 주세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주인장 근황

 

1. 삼일째 백수

2. 일 년 동안 살 좀 찌워서 이제 심슨티 입어도 앞뒤 구분 가능

3. 나 여자라고 삼백번은 말했는데 왜...

(이하생략

 

+ 올림픽 2ch반응 요딴거 번역 안해요,

저 혼자 보고 열받을테니까 여러분은 재미난 것만 보세요^_~

더위 조심하고 홧병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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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A | 2012.08.03 2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주년 축하드려요

빈유는 스테이터스이자 희소가치인데 왜 포기하려 드시는 겁니까!!

잘 생각해봐요, 거유는 달릴때 아프고 불편하지, 무겁지, 어깨 결리지, 그야말로 비효율적이라구요?
빈유가 얼마나 실용적인데!
만복빌라 | 2012.08.03 21: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 나도 불편하게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또르르
PKH | 2012.08.03 21: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주년 축하드려요!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3년을 넘어 앞으로도 재밌는 번역 부탁드릴게요ㅋㅋ
주로 눈팅 했는데, 앞으로 댓글 자주 달겠습니다ㅋㅋ
만복빌라 | 2012.08.03 21: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아 눈팅족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약속지켜요ㅋㅋ 아이피외워놓을테야!
사시미 | 2012.08.03 21: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이쁘지 아니한가. 제발 사귀어 주세요.
만복빌라 | 2012.08.03 21: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헤이 넣어둬넣어둬

...
여자는 실물 보기 전엔 믿지 말아영
셀카는 다 구라야
송아지화이팅 | 2012.08.03 22: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주년!
축하드려요
비밀인데 사실 전 만복님 지으셨던 시 좋아했었다능..><
아 그리고 또비밀인데 사실 저도 오늘 생일이에요
오래오래 살아봅시다
만복빌라 | 2012.08.03 23: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 아직 안 늦었죠?
생일 축하해요♥
고마워요>_<*
피슈웅 | 2012.08.04 05: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벌써 시간이 그렇게나....!!!!! ㄷㄷ
눈팅 2년정도 하고있는 사람이옵네다~ ㅋㅋ
3주년 축하드립니다!! 와우~! 빤따스띡 베이베~!! ㅋㅋ
만복빌라 | 2012.08.05 14: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모르게 눈팅족 소환글을 썼군요ㅋㅋ
감사합니다!!!
KH | 2012.08.04 11: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포스팅 언제나 감사합니다.
행복한마조히스트 3주년 경ㅋ축ㅋ!
4주년 기념 포스팅에 다시 뵈어요~
만복빌라 | 2012.08.05 14: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_// 감사해요!
일년동안 안 오시는 건 아니죠? ㅋㅋ
기리니뫄미 | 2012.08.05 2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팅러라서 죄송해요 , 항상 잘 보고 있어요 ! 3주년 축하드려요 ^___^
만복빌라 | 2012.08.09 15: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_________________^
빌르라 | 2012.08.05 2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요태까지 그래왔고 아페로도 께속

수고해주시고 항상 눈팅만 하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

만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만복빌라 | 2012.08.09 1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크앙 난 헹보콸수업쒀!!!!!!!

감사합니다^^
whys | 2012.08.06 17: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뇌 작은 심슨티 보고 엄청 웃었는데 다시 생각나네요
3주년 축하드리고 몸건강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만복빌라 | 2012.08.09 1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내 손으로 불씨를 다시 피우다니-_-...
감사합니다ㅠㅠㅋ
리링 | 2012.08.08 10: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주년 축하드려요!!송구스럽게도 눈팅을 했지만..
언제나 응원하고있었어요!!
앞으로 5년 10년 오래오래되기를!!!
빌라님 만쉐만쉐만만쉐~
만복빌라 | 2012.08.09 15: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캭 10년ㅋㅋㅋㅋ
고마워영!
tomato | 2012.08.09 15: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에... 3일째 백수라니!!

게임 회사는 어떻게 된건가요ㅠㅜㅠㅜ
tomato | 2012.08.09 15: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살을 찌워서 앞뒤 구분이 가능하다는건.....

위쪽이 아니고 아래쪽인건가요..ㅠㅜ

슬픔으로 가득한 근황보고..
만복빌라 | 2012.08.09 15: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야 뭐 늘 흘러다니는 인생- 3-)/
슬퍼요? ㅠㅠㅠ
전 행복과 희망에 가득차서 썼는데 ㅠㅠㅠㅠ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
배설 | 2012.08.11 10: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의 글들 부탁드려요.
만복빌라 | 2012.08.12 1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고마워요:)
도톨이묵 | 2012.08.13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 덕분에 많이 울고 웃었는데

전 고맙다는 말 조차 안했네요.

고마워요.

3년간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만복빌라 | 2012.08.18 08: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슈에이 | 2012.08.14 18: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왓~!!! 3주년 축하드려요~!!!
만복빌라님 번역의 즐거운 스레들 덕분에
지친날도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헤헤~
날씨 더운데 더위조심 여름감기조심하세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만복빌라 | 2012.08.18 08: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꺄핳 슈에이님 오랜만에 들러주셨네요!!
항상 고마워요 >_<//
눈팅족 | 2012.08.15 21: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즐겁게 보고 갑니다. 3주년 축하드립니다.
만복빌라 | 2012.08.18 08: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눈팅족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
빕퀄 | 2012.08.19 2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에 들럿는데 3주년이라니 축하드립니다!

이젠 앞뒤가 똑같지 않으시다니 다행..?
꿈쟁이닷 | 2012.08.20 11: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랜덤으로 왔습니다.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3주년 이라니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전 이제 막 시작한 초보라 부럽네요.
ㅇㅅㅇ | 2012.08.23 2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앞뒤 구분 가능.......배가 나오신거군요.......!!
지노 | 2012.08.25 19: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1년 6개월 정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요 ~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동 카테고리의 글 많은 업데이트 바랄게요!! 가장좋아하거든요 ㅎㅎ
이 글 제대로 눈팅족 소환글이네요 ㅋㅋㅋㅋ
호박 주스 | 2012.11.16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3주년 축하드려요~
사실은 여성분이라는 부분에서
더 축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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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8:07




나 게임회사 취업했어요!




덕후왔쪄염 뿌잉~

그동안 블로그도 내팽개치고 얘가 뭐하나 하셨던 분들 많으셨을 거예요.

바퀴벌레 번역글에 보고 싶다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여러분, 사탕합니다.

바퀴벌레처럼 조용히- 슥삭슥삭-

면접의 달인 ‘탈락’ 빌라선생님은 또 재미난 일을 기웃거리고 있었드랬죠.

사실 저 약 한 달 동안 백수 상태였어요^^;





아니 그런데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게임 회사가 딱~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스아실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보다 미소년연애시뮬레이션을 좋아하지만ㅋㅋ

미연시! 미연시! 한국에 미연시 게임 회사가 있다고! 미연시! 미연시! 하악!!

아 재밌겠다재밌겠다재밌겠다재밌겠다재밌겠다 미연시 게임회사래! 하악하악!!!

그래서 넣었어요, 연락이 안 와요. 계속 안 와요. 죽어라 안 와요.

으헝헝 그럼 그렇지 나 같은 덕후는 이력서부터 냄새가 나나 봐요.

괜히 증명사진을 탓해봐요.

왜 증명사진에는 얼굴이 막 퍼져 나오는걸까요.




동일인물-_-




그런데 한참 후에 연락이 온 거예요! 그래요!

나 첫 번째 아니어도 돼, 꼴찌래도 좋아,

덕후 너 임마, 그렇게 놀지 말고 손 내밀었을 때 퍼뜩 면접 보러 오래요.

아흥 대표님 내 이력서 다 읽었어요?

처음엔 냄새 좀 나더라도 걔 되게 중독성 있는 냄새거든요.

본드 냄새 같은 그거, 수정액 냄새 같은 그거, 배꼽 냄새 같은 그거!





나 항상 이력서 넣을 때 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력서는 있죠, 짝사랑하는 상대한테 보내는 러브레터 같아요.

그 상대는 날 몰라요, 전혀 몰라요.

내가 막 밤새 절절한 구애의 문장들을 짜모아서 보내면

아, 이 색히는 날 언제 봤다고 내가 좋대냐- 하면서 대충 읽고 버려요.

뭐야, 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데 겨우 이런 점만 보고 좋다는 거냐? 하면서 버려요.

허허, 이 색히 이거 올 크리스마스에 쓸쓸하기 싫어서 그냥 찔러본 거구만, 하고 버려요.

뭥미 이 색히 같은 편지 이름만 바꿔서 어장관리 하는구만, 하고 버려요.





아아아 뭔 말이 이렇게 많아, 읽기 귀찮다- 그냥 얼굴 한 번 보고 뭐라 지껄이는지 들어볼까?

...하고 불러내서 편지에 썼던 내용을 면전에서 읊으라고 창피를 줘요.

그리고 말하죠, 아~ 진작 말하지 그랬어! 너 별로다, 나랑 안 맞아. 뭘 믿고 날 찔러봤냐?

하아~ 보자. 설마하니 그 나이 먹고 내가 처음은 아닐거고.

얘랑은 3개월, 얘랑은 6개월, 얘랑은 1년...

여기는 성격차이라고 적혀있는데 너한테 뭐 문제 있는 거 아니야?

나랑도 금방 헤어질거지? 뭐 난 사귈 맘 없지만.





그런데 이 회사는 달랐어요.

내 편지를 읽었대요, 되게 꼼꼼하게 읽었대요.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로! 진~실로!

정말 나 이력서를 토대로 그렇게 많은 질문 받은 거 처음이에요.

네가 나 좋다고 보낸 편지 잘 읽어봤어, 고마워.

아유 춥지? 와서 불 좀 쬐고. 오느라 고생했지? 커피부터 마셔.

있잖아, 넌 나를 그렇게 아주 잘 알지는 못 할 거야.

그래서 말해주는 건데 난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한 사람이야.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쑥스럽지만 난 이러이런걸 잘하고 저러저러한 걸 준비하고 있어.

만약 너랑 진지한 관계가 된다면 난 네가 이러이러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에구구, 너무 내 얘기만 하니까 재미없지?

이제 네 얘기를 더 들어보고 싶어.

나도 네가 나 좋다니까 너에대해 좀 알아 봤거든?

근데 너 블로그도 관리하더라?

번역도 하고 글도 쓰고 멋지더라, 재밌게 봤어.

야야 그 관음본능- 으흐흐 좋더라 야.

그러고보니 너 이런 점에서는 나랑 맞네, 혹시 이러이런데는 관심 없니?

그래, 너 좀만 데이트 해보면 곧 이러저러한 것도 같이 할 수 있겠다?

아 근데 너 그때 그거 해봤다면서? 그 얘기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해줄래?

그래, 괜찮다 그거.

참 이거 되게 중요한 건데 너 내가 왜 좋아?

그렇구나~

그래 나한테는 더 궁금한 거 없고?

그래그래 오늘 즐거웠어. 시간 내줘서 고마워.

좀 생각해보고 연락 줄게, 조심해서 가^^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그렇게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집에 딱 들어 왔는데 전화가 왔어요.

잘 들어갔냐고, 너만 괜찮으면 우리 진지하게 사귀어보자고.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저기 저, 저 그래서 내일부터 게임회사에 출근해요.

사실 그냥 면접후기나 쓰고 조용히 좋아하려고 했는데

요 덕후 색히 그만 놀고 빨리 출근하라고 해서;;

재밌을 거 같아요, 나 재미있는게 너무 좋아요.

내가 느꼈던 많은 재미들을 언젠가는 차곡차곡 모아서 책으로 내고 싶어요.

나 이렇게 재미있게 살았고,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게 살 거라고.

짝사랑에 지쳐 술잔을 기울이던 새벽들이여 안녕.

삶은 연애입니다.

사랑하세요.

하지만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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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O3 | 2011.11.23 2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취업 축하드립니다~
ㅏㅓ | 2011.11.23 2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축하해요!!!!! 취직해도 블로깅은 꼭 계속 해 주세염 ㅎ
ㅎㅎ | 2011.11.23 21: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스스튜디오라던가...
카나이 | 2011.11.23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취업 축하드려요. 우왕...
mimyo | 2011.11.23 23: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축드리옵니다. 보람찬 나날 되시길! :)
오오 | 2011.11.24 0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취업 축하드려요 ㅎ
아 나도 몇일전에 면접봤는데 붙었음 좋겠다!
예의바른 남자 | 2011.11.24 09: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들 눈치가 없으세요.
사진까지 올리시면 기대하시는 말이 있는 법인데...
빌라님, 이쁘시네요.
전 되게 어둡고 습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취업 축하드립니다.
ㅎㅎ | 2011.11.24 22: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진이라면 언제나 타이틀에 자리하고 있기에...
슈에이 | 2011.11.24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축하드려요~!!!!!!!!!!!!!!!!멋져요 멋져요~!!!!!!!!!!!!!!!!!!!!!!
부럽습니다 정말 부러워요~!!!!
미연시라니ㅣㅣㅣㅣㅣ~!!!!!!!!!!!!!!!!! +ㅁ+
기적 | 2011.11.25 0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해요.
그 회사에서 나오는 작품에 오마케나 이스터 에그 형식으로 부녀자 버전 시나리오가 나온다던가 하는건가요?

......사실 국내 비주얼 노벨이 시장이 작아서 그렇지 동인 작품 중에서도 찾아보면 좋은 작품들 많더라구요.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부녀자 사이드는 제외하고.
인디 | 2011.11.25 03: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ㅇ오오 하루하루 lol!!
말복빌라 | 2011.11.25 1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합니다~
좋은 회사 같네요.
염통 | 2011.11.25 20: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 회사때려치고 시쓰신다고 한날부터 백수아니셧어요?
489 | 2011.11.26 0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잌ㅋㅋ 저건 어잌후왕자님이 아닙니까..!!
응악ㅋㅋㅋㅋ 축하드려요!
sowyer | 2011.11.26 07: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축하드려요 회사에 들어가시면 홈피는 어떻하나요 ㅠㅠ ㅋㅋㅋㅋ
안곰 | 2011.11.26 15: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게임회사 들어간거야? ㅋㅋㅋ 완전 축하해!
우리 12월달에 만날 때, 축하주 한잔 먹어야겠네! +_+
만복빌라 | 2011.11.28 09: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흥/// 쟉히 땡큐♡ 자기들이 쏘는겨? 내 축하주? ㅎㅎㅎㅎ
푸름이 | 2011.11.28 09: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축하드려요..
반갑습니다..저두 겜회사에서 근무하고있어요..ㅎ 가산동인데...빌라님은 어디서 근무하세여?
ㅇㅅㅇ | 2011.12.10 00: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해요^^♥
정주행하다 | 2012.02.24 04: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줄이 하이라이트군요.
1 | 2014.11.09 23: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지난달부터 게임회사 다니려고 프로그래밍 배우고 있는데 ... 후 ㅠ 장난아니게 빡세네요
나래의상상 | 2016.02.04 14: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게임폐인으로 잠시 살다정신차려보니
게임회사에서 일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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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22:28

8월 18일은 내 생일♡



빅뱅의 지드래곤 생일도 8월 18일.

쭤퍼쭤퍼 양세형 생일도 8월 18일.

2ch 뻘글 몰래 주워다 번역하는
내 생일도 8월 18일. ㅎㅎㅎ

세게 발음하면 욕같은 내생일 8월18일.

아 욕같다, 욕같다, よかった。

저질개그 해도 용서되는 내생일 8월 18일.

잔뜩 흔들려서 자연 뽀샵처리된
내 사진 올려도 되는 내생일 8월 18일.

아맞다 동선오빠 생일도 8월 18일.

근데 일단 자축하고픈 내생일 8월 18일.

생일파티는 연휴동안 다 해먹어서
별 할일없는 내생일 8월 18일.

20여년전 무더위에 땀띠와 티눈과 산후조리로 고생했을 울엄마의 8월 18일.




8월 18일은 내생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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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릉 | 2011.08.18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매일 들러서 놀다가는 방문객입니다.
덕분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너구리 | 2011.08.18 2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접니다 | 2011.08.19 00: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보고있는 팔로워로서도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박지윤누님 팬으로서도
생일 축하드려요! ㅋ
만복빌라 | 2011.08.20 14: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머 박언니 팬이시라니 더 반갑습니다>_<
NaOH | 2011.08.19 01: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동생은 8월 19일이고, 주변 지인도 이상하리만치 8월 생이 많네요~

하루 하루 나이 먹는게 기쁘실 나이는 지났겠지만! 축하드리구요

대체 10월에 무슨 행사(?)가 있길래 8월 생이 많을까요...? 본격 토요미스테리...

크리스마스도 없는데?!
슈에이 | 2011.08.19 0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악ㄱㄱ 지난다음에 보다니!!!!!!!!!!!!!!!!!
흐흑 너무 축하드려요~!!!!!!!!!!!!
멋진 하루가 되셨을거라 믿어요~!
항상 즐겁게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8월 18일은 멋진 날이네요~!!
만복빌라 | 2011.08.20 14: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늦어도 좋아요
이런 미인님의 축하를 받으면
수명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t' | 2011.08.19 01: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인디 | 2011.08.19 01: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윽 잠시 못들어온사이에 생일이 지나가버렸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ㄴㅇㄴ | 2011.08.19 04: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매번 재미있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기... 이쁘세요.
파케 | 2011.08.19 1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귀여워..
당신에게 | 2011.08.19 1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카라시 | 2011.08.19 16: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재밌는글 보고 갑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
하루 늦어버렷지만 ㅠ_ㅠ
이델 | 2011.08.19 21: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친구도 어제 생일이었는데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예쁘시네요
족제비 | 2011.08.20 1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팅만 하다 이런 경사가
생일 축하드려요~
...이틀 늦었으려나ㅠ
ㅁㄴㅇㄹ | 2011.08.20 1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팅족입니다만 생일축하드려요
8.18 | 2011.08.25 22: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슨상님가신날 ㅡ.ㅜ
축하 | 2011.08.27 11: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생일은 8월 19일
ericK | 2011.09.01 2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게나마 이 블로그를 알게 되고 번역하신 글들 아주 잘 읽었습니다. 역시 늦게나마 생신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미인이시군요 꺄륵
엄... 그 ... 요새 뜸하신 걸수도 있는데, 감동글은 번역이 많이 없더군요. 남정네가 새벽에 일하면서 혼자 눈물콧물짜는 것도 나름 즐거운 일인데,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많이 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공포글은 사진첨부하실때 제발 사진 몇칸위에 경고좀...스크롤다운 빨리 하고 싶습니다.
대장 | 2011.09.08 16: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재미잇는분이고예쁘시네요.....
엇. | 2012.07.06 16: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쁘기까지 하잖아!!!! 뭐지, 이 배신감은!!!

(응?)
만복빌라 | 2012.07.06 1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타쿠=안여돼 라는 기대를 무너뜨려서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전 평범하게 생겨서 일코 되게 잘합니다ㅋㅋㅋㅋ
聞くな | 2012.08.18 0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만복빌라 | 2012.08.18 08: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헤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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