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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에 해당되는 글 5건
2012/03/19 23:31




[2ch] 남자는 태어나 딱 세 번 운다던데 그게 언제야?




1

초밥에 고추냉이가 생각보다 듬뿍 들었을 때랑

새끼 발가락이 부딪혀 꺾였을 때랑

좋아하는 애가 답장을 안 할 때 맞지?




12

태어날 때랑

자식을 낳았을 때랑

죽을 때




15

>>12
죽을 때는 웃어야 한다고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어.




13

거시기를 발로 차였을 때

비누거품을 내서 자위하다가 요도에 들어갔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17

엄마한테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




28

프리큐어 마지막 회 볼 때




29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유산을 세금으로 거의 다 날렸을 때

일이 없어서 생활이 어려워지다가 결국 노숙자 신세가 되었을 때




30

좋아하는 애한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대학에 들어가 성격을 고쳐보려고
처음에는 억지로 애들한테 맞추면서 어울렸지만,
얼마 안 가 어두운 놈이라는 것을 들키고 말았을 때

유급했을 때

...실화





32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랑
딸이 시집갈 때랑
자신있게 쓴 글이 완전 재미없을 때

1, 너 울고 있지?




33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AKB48 콘서트 표를 못 구했을 때

...라고 누가 그러더라고




35

울고 싶을 때
너무 웃었을 때
술 먹고 토할 때




10

과거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분할 때

꿈이 이루어졌을 때

.
.
.


현재

회사에서 짤렸을 때

월급이 깎였을 때

마누라한테서 벗어났을 때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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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 | 2012/03/20 0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역시 짤방 센스가 좋으시네요ㅋㅋㅋㅋ
네티즌 | 2012/03/20 1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그동안 가운데게 뭔지 몰랐었는데 '자식이 태어났을때'였구나...
만복빌라 | 2012/03/20 20:37 | PERMALINK | EDIT/DEL
한국은

태어날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라고 알고 있습니다
Belle | 2012/03/22 12:13 | PERMALINK | EDIT/DEL
어?

3번째껀 첨들어요 ;ㅅ;
사탕꽃 | 2012/03/31 23:14 | PERMALINK | EDIT/DEL
belle//처음 들으실 만도 한게,
꽤 옛날에 만들어진 3계명(?)이거든요ㅎㅎ
요즘엔 '나라가 망했을 때' 운다는게 성립하기 어려우니까
보통 패러디나 유머로 3번째를 많이 바꾸죠, 그래서 원본이 낯설게 들리신것 같아요 ㅎㅎ
tomato | 2012/04/20 01:12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보니 부모님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시지 않으니 실제로는 4번이 되는거 아닌감요???
ㅋㅋㅋ | 2012/03/21 0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zㅋㅋㅋㅋㅋㅋㅋㅋ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ㅇ | 2012/03/21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래잡을때
아돈 | 2012/03/22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경수술 할 때
영장 나왔을 때
애인한테 차였을 때

이렇게 3가지라는 말도 있죠
ㄴㄴ | 2012/03/24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어공부할 때.
단어 중얼중얼 외우다가 신세가 너무 처량해서 울컥했음. ㅡ,.ㅡ
행인 B | 2012/03/25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님은 동시에 죽나.. 두 분 아닌가..
꿈은사도 | 2012/03/29 20:27 | PERMALINK | EDIT/DEL
그럴때를 위해ㅔ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를 물어봅니다
sabel | 2012/04/04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한테 자위하는 거 들켰을 때...3번 걸렸냐?!?!?!

ㅎㅎ | 2012/04/04 1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웁니다
흑안령 | 2012/04/19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른남성은 입대할때 고참에 까일때 재대할때라고 생각합니다
zzz | 2012/05/11 2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는것같아요...ㅠㅠ 그 뭣같이생긴 개 이후로 못들렀으니..

700글도 못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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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22:09






[2ch] 오늘부터 독신 생활




반대하던 부모님을 무찌르고 오늘부터 혼자 살게 됐다.

아침에 혼자 일어나 밥을 먹고 쓰레기를 내놓았다.

아, 정말 좋다.

그렇게 동경하던 독신 생활을 드디어 막 시작했으니까.

집에서 나와 열쇠로 문을 잠근 후

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는 옆집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나는 학교에 갔다.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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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 2012/03/18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게 왜공포인건지 이해를 못했어요 ㅠㅠㅠ
부모님을 무찌르고 라서 인가요??
읭...? | 2012/03/18 2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마...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려면 오랫동안 봐왔다는 것이고
그동안은 부모님이랑 함께 살았으니까...독신 생활을 하려면?
돌고래 | 2012/03/18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ㅋ
이해못하는 사람은 없겠지
답은 본문에 나와있으니
zzz | 2012/03/18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자취가 아니라 독신생활이므로 이혼을 했다는 소리인데 아직 학생인거 아닌감?
쿠란 | 2012/03/18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던 집은 자기가 살고 부모님께는 전망 좋은 곳에 새집을 사드린 효자의 이야기.
저기요 | 2012/03/18 2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몇번 읽어보고 깨달았다 '오늘부터' 혼자산거였구나 그리고 '매일 보던' 옆집할머니가 계시고
ㅎㅎ | 2012/03/19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쓴 의도야 짤방이었겠지만...
(이혼을)반대하던 부모님을 무찌르고 오늘부터(배우자가 없이) 혼자 살게 됐다.
라거나
쿠란님 말씀처럼 살던집 자기가 살고 새집 부모님께 드린걸로 해석하면 공포는 커녕 즐거운 이야기
'학교에 갔다'는 직업을 선생으로 해석하면 ok

요즘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 제작자들은 허술하군요
| 2012/03/19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처음 독신생활했는데 매일아침 할머니까 꽃에 물주는건 어떻게 알았을까?
곧 피바람이 불겟군
Dr.CAT | 2012/03/19 0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모님을 무찌르고 쓰레기를 버린다.. 부모님을 죽이고 시체를 버렸다.. 나름 무섭네요.
아우... | 2012/03/19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닥터캣님이 말씀하신게 정답...
ㅇㅇ | 2012/03/20 0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기엄마 죽이고 그 집에서 혼자 살던 애 얘기는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_-;;
ㅋㅋㅋ | 2012/03/21 0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ㅋ
ㅋㅋ | 2012/03/22 1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반대하던 부모님을 무찌르고 오늘부터 혼자 살게 됐다.
이말 뜻이 따로 나와서 살게되었다라는 뜻인거 같지만
매일 아침 꽃에 물을 주는 옆집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라는 부분에서
'매일'이라는 단어 떄문에 원래 살던집 이라는게 되는거죠.
부모님을 무찌르고는 따로 나와서 살게 됬다가 아니고 정말 무찌른거죠.
세리즈 | 2012/03/31 19:59 | PERMALINK | EDIT/DEL
이게 정답인듯
ㅋㅋㅋ | 2012/04/28 17: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이해를 못하는이유가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꽃에 매일 물을주는것을 봤단것은 원래 살던집에서
이혼을 반대하는 부모님을 죽였단뜻이다.
학교에 갔다는것은 직업이 교사라서 그런것이고
xx | 2012/05/09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독신이면 꼭 이혼인가요? 혼자사는것도 독신생활임.. 一人暮らし
윗분들은 덧글이 산으로간듯 ㄷㄷ;;;
걍 부모님 죽이고 혼자서 살게 됬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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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23:02




[2ch] 빨래를 걷는데...




요즘 아빠가 집에 빨리 돌아오셔서 좋아.

학교갔다가 집에 오면 만날 집에 있거든.

그리고 나랑 엄청 잘 놀아준단 말이지.

그래서 되게 행복해.




요전에는 아빠랑 엄마랑 빨래를 걷었어.

마른 빨래를 걷어다 접고 옷장에 집어 넣었단 말이지.

나 되게 잘 한다구.

그래서 이젠 매일 빨래 걷는 거 돕고 있어.




오늘은 학교 갔다가 집에 와보니

아빠랑 엄마가 없더라.

혼자 심심해서 또 빨래를 걷었어.




근데 아빠 바지랑 엄마 바지는 아직 못 걷었어.

아무리 잡아 당겨도 떨어지지 않아서.

바지 끝에 붙어있던 양말만 겨우 떨어졌을 뿐.

그래서 아직도 그대로 매달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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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9 | 2012/03/14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지끝에 붙어있는 양말 ㄷㄷ
Tako | 2012/03/15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어떡하나요 저 애.
사시미 | 2012/03/16 1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덜덜덜....
1212 | 2012/03/17 2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빠랑 엄마랑 빨래를 걷었어가 이중적으로 아빠와 엄마화 함께 빨래를 걷은것과
걸려있는 아빠랑 걸려있는 엄마 그리고 빨래를 걷는 걸로 해석해야 되는건가?
| 2012/03/18 04:46 | PERMALINK | EDIT/DEL
처음껀 아무래도 첫번째로 해석해야겠져
ㅇㅅㅇ | 2012/03/17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평소에 부모님과 빨래걷기를 같이하던 아이가
어느날 돌아와보니 부모님이 안계셔서 혼자 빨래를걷는데..
부모님이 목을매있었고 바지끝에 달린 양말만(키가작아) 걷을수밖에 없다는 내용..
| 2012/04/03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빠가 백수가 됬는데 그것땜에 엄마랑 아빠가 동반자살한건가
| 2012/04/03 1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빠가 백수가 됬는데 그것땜에 엄마랑 아빠가 동반자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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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20:32




[2ch] 혹시 애플이 한국 싫어하냐?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8:48.09 ID:z/v9SoB40

iTunesStore 지역 선택 화면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3/09(金) 13:49:52.11 ID:BRS8417f0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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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스타 방청와서 오랜만에 번역 하고 앉아있습니다 ㅋㅋㅋ
패녀의 저주 운운하면 때려줄테야!
박지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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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 2012/03/09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ㅋㅋ일부러??ㅋㅋ
Belle | 2012/03/10 0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로 애플이 일본을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지역선택에서 나라명은 자국어로 표기되지 않나요?
ㅅㄹ | 2012/03/10 15:24 | PERMALINK | EDIT/DEL
아이튠즈같은데 나라선택은 몇개국제외하고 영어에요
| 2012/03/11 2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옄ㅋㅋㅋㅋ
  | 2012/03/11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 겨우 따라 잡았네요. 정주행 끝났어요.
ㅋㅋㅋ | 2012/03/13 0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2012/03/13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싫어할만 하죠 애플의 입장에서는 ㅋㅋㅋ
ㅁㅇㅁ | 2012/03/17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 댓글이내요.
블로거님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2ch사람들은 애플과 삼성의 소송전을 거진 알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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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23:51





[2ch]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 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상동적인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다. 이런 특성들로 인해 사회적으로, 직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두드러지는 언어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 장애의 일종이다. 아스퍼거 장애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출처 : 네이버 건강








우리 남편은 아스퍼거 증후군입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남편이 저금해둔 돈을 내가 다 써 버린 일을 가지고

미친 듯이 화를 낼 때야 깨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겨우 그 정도 일 가지고 남편이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몰랐는데

아스퍼거 증후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그제야 납득이 됐습니다.




원래 남편이 예전부터 좀 이상하긴 했습니다.

결혼 전에 데이트를 할 때도

내가 신경을 써주느라

「나도 돈 좀 보탤게.」

라고 했을 뿐인데

진짜로 나한테 돈을 2000엔 씩이나 내게 했습니다.

확실히 말을 잘 못 알아듣는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 중 하나지요.




또, 결혼 후에는

「빨래 좀 걷어서 개주면 좋겠다」

「화장실 청소 좀 해주면 좋겠다」

하는 내 생각을 조금도 알아채주지 않습니다.

아스퍼거의 최대 특징인 「분위기 파악을 못 한다」라는 증상입니다.




게다가 남편이 퇴근하는 밤11시 반까지 계속 기다렸는데도

집에 들어오면 내 푸념도 안 들어주고

옷도 안 갈아입은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립니다.

자기 자신 밖에 흥미가 없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행동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이죠.




남편의 병은 꼭 고쳐줘야 합니다.

옷도 안 갈아입고 자다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남편이 해둔 저금 덕분에 나는 90kg에서 87kg으로 변했는데

남편은 내 변화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선천적으로 뇌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병이라던데

외과 수술 같은 걸로 뇌를 잘라내면 남편을 정상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주의) 결론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멍청 돋는 이기주의 아내 까는 유머글임. 진지 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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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d | 2012/03/02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좀 봐야겠네요
Pectus Solentis | 2012/03/02 0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극적인 제목으로 트랙백을 걸어서 이 블로그의 주인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트위터에서 보자마자 저 글 원작자의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한 몰이해가 너무도 화가 나서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그었는데, 맨 처음 제목은 대놓고 비속어가 들어가 있는 심각한 욕설이었습니다. 그런 제목으로 글을 쓰고 나서, 트랙백을 당한 상대의 글에 그 자극적인 제목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이 글의 제목을 수정했는데... 트랙백 당하신 분 블로그에는 바뀐 제목이 반영이 안 되네요.

사죄 말씀드리고, 제 트랙백을 받으신 블로그 주인 분은 제 트랙백 링크를 삭제하셔도 됩니다.
만복빌라 | 2012/03/02 01:17 | PERMALINK | EDIT/DEL
아 새벽부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뭐 저야 워낙 욕 많이 먹어서(...)
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저한테 욕 하신 게 아니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ㅠㅠㅋ

제목이 좀 보기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트랙백은 삭제했습니다^^
Pectus Solentis | 2012/03/02 01:20 | PERMALINK | EDIT/DEL
다시 한 번 사죄 말씀 드립니다...
123 | 2012/03/02 0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여담인데 남들 푸념들어주는것도 정말 힘들죠.
ㅇㅇ | 2012/03/02 0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뭐 어그로끌려는 자작이 아닐까 싶은 이뭐병 -_-;;
기적 | 2012/03/02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Take Iteasy | 2012/03/02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만 들어도 토할 때까지 아스파라거스를 먹이는 벌이 필요할 것 같네요.
Belle | 2012/03/02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2ch소설이 재미가 없는거 같음 ㅠ
Pectus Solentis | 2012/03/02 1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여기 분들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라는 걸 다들 알고 계셔서 다행이네요...
ㅊㅌㄹ | 2012/03/02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재밌지만 저게 사실이라면 좀 화날거같네요
맘놓고 웃을 수 없는 불편한 진실
고백 | 2012/03/02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만 보고 그래도 사랑하니깐
이런 감동스토리 인줄알았는데이뭐병 ㅡㅡ
ㅋㅋㅋ | 2012/03/03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그냥 여자가 어그로끌려고쓴글 아닐까요
ㅋㅋㅋ | 2012/03/03 0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도 90이니 좋을거같고... 이상적 탱커의모습
steinberg | 2012/03/04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빌라님 ㅎㅎ

본문 이야기는 아니지만, 박지윤 8집 지금 푹 빠져 계시겠지요?

저는 그 날들처럼, 고백, 사랑하지 않아, 오후 너무 좋네요 ㅎㅎ
만복빌라 | 2012/03/09 20:36 | PERMALINK | EDIT/DEL
아흐 8집은 명반입니다!!!!
그땐부터 소리까지 아흐러횽총ㄴ토ㅓㅜㅍ고ㅓㅍㅌ더ㅏㅠ
...좋다구영//-//
ㅇㅎㅇㅎ | 2012/03/15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가 보기엔 참 고까운 글이네요;
Pectus Solentis | 2012/03/17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네이버 블로그 검색 1페이지에 떴네요... 어떻게 조치하시거나 아니면 이걸로 실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글 머릿말에 써 두심이...
??? | 2012/03/25 12: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진다
ㅁㅊ | 2012/05/11 2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분도 좀 그러신듯하지만 님도 만만치 않군요.,...
tomato | 2012/05/12 02:13 | PERMALINK | EDIT/DEL
이 난독증 환자좀 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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