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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0:23






[2ch] 알바랑 썸탔다 \(^o^)/





37:名も無き被検体774号+@\(^o^)/ []2014/08/07(木) 13:08:13.24 ID:Wiiktm4BO.net


옛날에 어떤 가게 알바한테 첫눈에 반해서

그 가게 단골이 되어

매일 눈도장을 찍었던 적이 있는데.




그렇게 매일 인사를 하면서 점점 친해졌어.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해서

다른 손님이 없을 때는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하는 사이가 되었거든.





이제 다 넘어왔네, 싶어서

어느날은

「이거 써서 다음에 내가 올 때 줘」

하고, 혼인신고서를 주고 나왔어.




내 부분은 내가 다 써놨고

나머지를 그 알바가 채우면 되는 거였지.

그 다음주에 가게에 들렀더니 알바 그만뒀더라.



번역 : 행복한 마조히스트(sweetpj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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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us97 | 2014.11.09 21: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ㅜㅜ
ㅈㄷㄱㅈㄷㄱ | 2014.11.10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좀 심하게 무리수 같은데... ㅎㄷㄷ
마스커 | 2014.11.28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건 그간의 정을 봐서 신고당하지 않은걸 감사하게 여겨야 할정도...
MASTER | 2014.12.24 05: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이었으면 고소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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