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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13:22


우리집 고양이는 나를 자기 아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새벽 1시가 넘으면 침대 위에서 베개를 두드리고

나를 보며 야옹 우는 모습이,

마치 「빨리 자요」하는 것 같다

 

 


졸리지 않아도 할 수 없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가면,

고양이가 내 옆에 엎드려 앞발로 토닥토닥 가슴을 두드린다.

이러다가 자장가까지 부르는 게 아닌가 싶다.

 

 


제일 웃겼던 건 내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옆방에 가서 자기 간식(말린멸치)을 물고 오더니

나랑 친구 앞에 한 개씩 두고 간 일.

 




아무래도 손님 대접한답시고 한 것 같은데.

아직 차를 내오는 것 까지는 무리겠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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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 2009.09.14 0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이런 고양이 키우고 싶다.
만복빌라 | 2009.09.14 09: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엉 그지? 완소고양이 ㅠㅠㅠㅠㅠㅠㅠㅠ♡
yuro | 2009.09.29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님대접까진 안바라더라도, 저렇게 밤마다 재워주면
불규칙한 생활 따위 안녕~>ㅅ<할 것 같네요 후후.
J군 | 2010.01.01 04: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
작은악마 | 2010.03.18 00: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고양이!!! (고양이 파였습니다.)
바네사 | 2010.08.16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고양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저런 고양이 키우고 싶네요
nauthiz | 2010.08.26 17: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전생의 인간이였다면, 왠지 가이아(대지의 여신)풍의 온화한 누님일듯
DK | 2010.11.15 17: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ㅠ 첨으로 댓글...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저런 고냥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LORE | 2011.04.11 2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 귀엽네요 ㅠ 블로그에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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