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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9:34


어느날

내가 야채 스프를 만드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또 어느날,

내가 반찬삼아 감자를 자르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또 다른 어느날,

내가 소면을 데치려고 냄비를 꺼내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어제,

내가 양파 껍질을 벗기니까

남편이「오늘 카레먹어?」라고 물어봤다.

 

오늘,

내가 「오늘이야말로 카레야」라고 하니까

남편이 (*゚∀゚*) <-이런 얼굴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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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빌라 | 2009.09.11 13: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방법이 있군.ㅋㅋㅋ
도쿄앨리스 | 2009.10.01 1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악마 | 2010.03.17 17: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군요! 얼마나 기대했을꼬..
| 2010.05.17 04: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린애같아...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유우 | 2013.11.08 0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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