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75)
(′·ω·`) (60)
글쓰는 빌라 (9)
빌라의 리뷰 (5)
빌라의 둑흔둑흔 (10)
빌라가 번역하는 유머 (437)
빌라가 번역하는 공포 (125)
빌라가 번역하는 감동 (116)
빌라가 번역하는 기타 (91)
빌라가 번역하는 웹툰 (8)
너희들 성우냐 이벤트 (12)
(* ゚ ∀ ゚ *) (2)
1,556,365 Visitors up to today!
Today 665 hit, Yesterday 833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9/11/16 00:40



우리 엄마 굉장해 1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1
우리 엄마 굉장해 2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2
우리 엄마 굉장해 3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3
우리 엄마 굉장해 4 http://sweetpjy.tistory.com/entry/2ch-VIP-우리-엄마-굉장해-4


드디어 우리 엄마 굉장해 완결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 우리 엄마 굉장해 완결 -






Trackback Address :: http://sweetpjy.tistory.com/trackback/194 관련글 쓰기
완결 | 2009/11/16 1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큰굴곡 없이 끝나서 아쉽지만 다행이군요~^^
쿠호인 | 2009/11/17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ㅋㅋ 드디어 완결이군요!! 그동안 장편번역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닼ㅋ
멍개 | 2009/11/18 1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고했어~ 짝짝짝!
슬레이드 | 2009/12/07 0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동입니다 잘읽었어요!
치아라 | 2009/12/25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번에 다 읽느라 눈 빠질 뻔 했네요 ㅋㅋㅋㅋ
감동!! 잘 읽었어요!!
가는목 | 2010/01/25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동이랄까..
행복한 사람은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진정 글쓴이의 글에 빠져 버렸다
SMseraphim | 2010/02/17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약하면 쓰레기 방황 니트의 초밥집 취직 스토리(음?)

...미스터 초밥ㅇ...(어이)
작은악마 | 2010/03/19 1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쵝오 였어요...

역대 본 2ch 글중.. 여러가지 의미로 쵝오
미요릉 | 2010/03/23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까지 2ch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거나 감동했다! 라는 느낌의 글은 많았지만
정말 사람사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여러가지 공감하고 한 사람이 성장하는 모습을
느끼게 해 준 글은 처음이네요.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롤롤 | 2010/03/25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낼 회사가야하는데 새벽까지 읽어버리다니ㅜㅜㅜㅜㅜㅜ 감동했어요~
. | 2010/05/21 1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아아아 감동폭풍포포우포풍푸우풍ㅠㅠㅠㅠㅠ
으이ㅠㅠㅠ 으이이이이!!
새벽을 달리며 | 2010/05/31 0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봤습니다. 진짜로.
z | 2010/06/28 0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은 여러 사족이 필요가 없다. 그 자체로 이미 빛을 내고 있으니까.
친절한티스 | 2010/07/30 16: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극장급이군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rogal | 2010/08/02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스레보면서 많은걸 깨닫네요
놀라웡 | 2010/08/23 04: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는글 읽고 갑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
이 글을 계기로 만복님이 번역해주시는 글보러 자주 오게되겠어요!
ㅇㅇ | 2010/10/12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었네여~
재밌게 잘봤습니다^^
28 | 2010/11/11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하루 우리엄마 시리즈 주파 하느라 다 날렸네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28살 무직인데, 뭔가 좋은 에너지를 얻어갑니다.
미뤄둔 일을 내일부터 실천해야되겠네요. 아니, 지금 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느낀바가 많아요.
김적절 | 2010/12/31 15: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쓰레기녀, 사람복이 정말 많았군요.
쓰레기녀 주변의 사람들이 다들 대단해요.
zzz | 2011/05/30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젠장 이 스레때문에 몇시간동안 일에 손을 못댔습니다!( 재밌어서 본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듯)
드디어 마지막
잰장 | 2011/06/26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낼이 셤인데 다읽어버렸어. 하지만 후회는 없어
시락 | 2011/07/03 0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레 번역 감사합니다. 저와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울다 웃다 했네요. 번역 정말로 감사합니다. 빌라님이 아니었다면 이 스레 몰랐을테니까요.
구찮은 | 2012/06/23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간부터는 눈물반 웃음반으로 읽었네요ㅋㅋㅋ나도 쓰레기녀의 엄마같은 우리 엄마처럼 살도록 해야 겠어요.
니트->사신 | 2012/08/15 2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었습니다....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확 들었어요!
그리고... 웬지 알바가 뛰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에가메론 | 2012/11/02 1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 세상에 ㅠㅠㅠㅠㅠ 진짜 실감나고 눈물나는 이야기에요 ㅠㅠ 해피엔딩이라서 특히 더 좋아요 ㅠㅠㅠㅠ
정말 저장해두고 정신 흔들릴 때마다 읽고 싶어져요ㅛ ㅠㅠㅠㅠ 소중하게 퍼가도 될까요? ㅠㅠ
Sil | 2013/03/08 14: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좋은 글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ㅎㅎ
에이피 | 2013/07/17 17: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ㅜㅜㅜ 번역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ㅜㅜㅜ 쓰레기녀가 정말 못나고 귀여워서 감동했어요ㅋㅋㅋ 엄마 정말 멋지네요ㅎㅎㅎ
에이피 | 2013/07/17 1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ㅜㅜㅜ 번역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ㅜㅜㅜ 쓰레기녀가 정말 못나고 귀여워서 감동했어요ㅋㅋㅋ 엄마 정말 멋지네요ㅎㅎㅎ
| 2013/11/03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유우 | 2013/11/08 0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쓰레기(;;ㅎㅎ)같지만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저보다 낫네요ㅠㅠㅠ저런 가족이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ㅠㅠ일본인치고 엄청 스트레이트한 것도 맘에 들고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